안녕하세요. 직딩 23의 남자입니다 . 출근길 골목에서 자주 마주치는 한 여성이있습니다. 처음엔 별 생각이 없었는데 자주 마주치다 보니 어느새 자꾸 그 여성분 생각만 자꾸하게 되더군요 ㅡㅡ;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지나고, 저는 그 여성분이 다니는 직장을 알게되었습니다, (스토커는 아니예요. 통행버스를 타고 가는길에 우연찮게 .. ㅡㅡ;) 그래서 저는 곧장 회사형에게 어느 회사에 다닌다 아는사람있냐고 캐물었더니 아는사람있다고 그여성분 알아보겠다고 하더군요, 그후 다음날 그형이 말하길 20세의 여성으로 경리일을 하고있다고 하더군요. 저는 이건 인연이다! 아니 필연이다! 이렇게 생각을 해버렸죠! ( 사실 근 2년간 애인이없던..ㄷㄷ..) 저는 기쁜마음에 저에대한 PR을 해달라고 말했고 결국 그형이 아는분을 통해 그 여성도 저에대해 듣게됩니다. ( "누가 너 맘에든단다. 출근길에 마주친다는데 아느냐?" ) 이런식으루요. 그러자 그 여성분이 이렇게 말했답디다. 자기도 누군가 자길 쳐다보는 시선을 느꼈다고, 혹시 마르고 모자쓰고 다니는 사람 아니냐고.. 딱 필이 왔죠 저거든여 -_-; 아! 이 여성분도 나를 의식했구나! 끝났구나 ! 하지만.. 그후 이어진 말땜에 아직까지 말을 못걸고 있씀당.. 아 갑자기 글쓰기 편해지네 ㅡㅡ; 쿨럭.. 번호 줄생각은 없다고 얼굴도 자세히 모른다. 머 이렇게 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그 형 아는분이 누가 길가다 말걸어도 놀라지 마라 그런식으로 말을 해둔상태구요. 근데 제가 확신이 없고 차이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에 결국 말도 못걸어봤습니다. (암울하죠 ㅠㅠ. 맨날 담배나 쭉쭉물고 엉엉.. ) 그 후에 출근길에 그녀가 절 지나칠땐 절 의식하는지 한번 본후 막 뛰어가더군요 ㅡㅡ;; 서론이 길었네여..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남자에 관심이 없어보이기도 하고.. 이쁘고 옷 입는것도 수수하고.. 후.. 싸이 홍보는 아닌데.. 저는 대충 이렇게 생겼습니당. ㅠ ( http://www.cyworld.com/wnsdud9773 ) 제가 너무 말랐구 그래서 선듯 용기도 안나구 ㅠ..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세요? 아 말을 걸려고 해도 처음에 어떻게 해야될지 갈피를 못잡겠어요. 정말 이건 인연이라고 생각되는데.. 좀 도와주세요 ㅠㅠ 흔한 답글 말구요 ㅠㅠ 부탁드립니다 ㅠㅠㅠㅠ
출근길 6개월동안 마주치는 그녀.
안녕하세요.
직딩 23의 남자입니다 .
출근길 골목에서 자주 마주치는 한 여성이있습니다.
처음엔 별 생각이 없었는데 자주 마주치다 보니 어느새 자꾸 그 여성분 생각만 자꾸하게 되더군요 ㅡㅡ;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지나고,
저는 그 여성분이 다니는 직장을 알게되었습니다,
(스토커는 아니예요. 통행버스를 타고 가는길에 우연찮게 .. ㅡㅡ;)
그래서 저는 곧장 회사형에게 어느 회사에 다닌다 아는사람있냐고 캐물었더니 아는사람있다고
그여성분 알아보겠다고 하더군요,
그후 다음날 그형이 말하길 20세의 여성으로 경리일을 하고있다고 하더군요.
저는 이건 인연이다! 아니 필연이다! 이렇게 생각을 해버렸죠! ( 사실 근 2년간 애인이없던..ㄷㄷ..)
저는 기쁜마음에 저에대한 PR을 해달라고 말했고 결국 그형이 아는분을 통해 그 여성도 저에대해 듣게됩니다. ( "누가 너 맘에든단다. 출근길에 마주친다는데 아느냐?" ) 이런식으루요.
그러자 그 여성분이 이렇게 말했답디다.
자기도 누군가 자길 쳐다보는 시선을 느꼈다고, 혹시 마르고 모자쓰고 다니는 사람 아니냐고..
딱 필이 왔죠 저거든여 -_-;
아! 이 여성분도 나를 의식했구나! 끝났구나 !
하지만.. 그후 이어진 말땜에 아직까지 말을 못걸고 있씀당..
아 갑자기 글쓰기 편해지네 ㅡㅡ; 쿨럭..
번호 줄생각은 없다고 얼굴도 자세히 모른다.
머 이렇게 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그 형 아는분이 누가 길가다 말걸어도 놀라지 마라
그런식으로 말을 해둔상태구요.
근데 제가 확신이 없고 차이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에 결국 말도 못걸어봤습니다.
(암울하죠 ㅠㅠ. 맨날 담배나 쭉쭉물고 엉엉.. )
그 후에 출근길에 그녀가 절 지나칠땐 절 의식하는지 한번 본후 막 뛰어가더군요 ㅡㅡ;;
서론이 길었네여..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남자에 관심이 없어보이기도 하고.. 이쁘고 옷 입는것도 수수하고.. 후..
싸이 홍보는 아닌데.. 저는 대충 이렇게 생겼습니당. ㅠ
( http://www.cyworld.com/wnsdud9773 )
제가 너무 말랐구 그래서 선듯 용기도 안나구 ㅠ..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세요? 아 말을 걸려고 해도 처음에 어떻게 해야될지 갈피를 못잡겠어요.
정말 이건 인연이라고 생각되는데.. 좀 도와주세요 ㅠㅠ
흔한 답글 말구요 ㅠㅠ
부탁드립니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