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아이비2014.01.28
조회186

오늘은 알래스카 곳곳의 환상적인 노을을 주제로

특집을 마련해 보았습니다.

다시보는 석양의 뜨거운 햇살로 온몸을 힐링 하시기 바랍니다.

황금빛 석양의 사진들이라 별도의 설명은

필요 없으시겠죠?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사랑은 난을 가꾸는 것과 같습니다.
소중하게 생각하고, 정성을 다해야 곱게 자랄수 있는게 바로 사랑 입니다.
사랑은 늘 목말라 합니다.
표현하는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초보 연인들에게는 작은 파도로 인해  배가 뒤집히는 결과를 초래 할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더욱 작은 파도에도
흔들림이 없어야 합니다.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서로를 이해하고 자리를 내어 준다는게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작은 문제라 할지라도 지나치지 않고 , 배려를 해 주어야 합니다.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아무리 사소한 일이지라도 다툼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짚고 넘어가라는게 아니고, 이해를 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늘 다양한 각도로 서로를 생각해야 합니다.
자신의 생각이 이기적이지는 않았는지 되돌아 보아야 합니다.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맞서는걸 두려워 해야 합니다.
맞서기 보다는 그의 자리를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그가 편안해지는것을 도와 주어야 합니다.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서로 원하는걸 알면서도 모른체 하고 넘어가면 안됩니다.
될수 있는한 상대방이 원하는걸 들어 주는게 좋지만, 정히 그렇지 못한다면,
대화를 통해 이해를 시켜야 합니다.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내 주장이 강하면 , 상대방은 억지로 수긍을 하게 됩니다.
한템포 늦추는것도 현명한 일 입니다.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사랑에는 선수가 없습니다.
모두가 초보 입니다.
늘 사랑은 다른 모습으로 다가 온답니다.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사랑에는 지름길이 없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다가 서는게 현명한 일 입니다.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사랑하길 두려워 하거나 주저 해서는 안됩니다.
하나의 길만 보고 가는게 바로 사랑 입니다.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누가 더 얼마나 사랑하나 재서는 안됩니다.
한없이 베푸는게 바로 사랑 입니다.
사랑은 무한의 옹달샘 입니다.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사랑 한다면 후회없이 사랑을 해야 합니다.
타인을 의식 하기 보다는 서로를 의식 해야 합니다.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못다한 사랑은 후회가 남습니다.
더 많은 사랑을 주지 못함을 후회 하게 됩니다.
그러기에 아낌 없는 사랑을 하는게 좋습니다.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작은 불씨로 시작된 사랑을 꺼지지 않는 등대로 만들기 위해
서로의 밤은 빛나야 합니다.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그가 앉을 자리에 손수건을 깔아주고,
그가 마실물을 준비하면서 행복을 느낄줄 알아야 합니다.
의미없는 배려는 오히려 벽이 되어 버립니다.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받을 사랑을 위해 주는 사랑은 안됩니다.
보답을 바라는 사랑은 자신을 자칫 수렁에 빠지게 만듭니다.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사랑을 의심 해서는 안됩니다.
내가 믿는 사랑이 진실된 사랑이라고 생각하는게 좋습니다.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사랑을 할때는 눈이 멀어도 좋습니다.
우선은 믿음으로 시작하는게 낫기 때문 입니다.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사랑은 다른 무엇과도 비교 해서는 안됩니다.
사랑은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숭고함이기 때문 입니다.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사랑은 말 그대로 온유 해야 합니다.
날카로움을 지닌 치명적인 무기가 아니기 때문 입니다.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무심코 던진 말 하마디로 사랑을 해칠수 있습니다.
지켜야할 선은 굳게 지키는게 사랑을 지키는거와 같습니다.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사랑은 조급하면 안됩니다.
그 조급함이 사랑의 벽을 금이 가게 할수도 있습니다.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사랑에는 해답이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사랑에 대해 아직도 이야기를 하고
사랑에 대해 목말라 합니다.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사랑을 할때는 가슴을 활짝 열고 받아 들여야 합니다.
가슴을 빼꼼히 열고 눈치 보지 말아야 합니다.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사랑은 망서리지 말아야 합니다.
과감히 온 몸을 던져 사랑을 한다는걸 보여줘야
사랑을 한다는걸 상대방이 알게 되니까요.
사랑 한다면 주저 하지 마세요.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서로를 평가하며 사랑을 해서는 안됩니다.
그저 무한한 사랑을 줄때, 서로 감동적인 사랑을 할수 있게 됩니다.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사랑을 하게되면, 두사람의 얼굴에 생기가 돌게 됩니다.
주위 누군가가 보아도 사랑을 하고 있구나 느끼게 됩니다.
그 묘한 느낌이 바로 사랑 인 것 입니다.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년령대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사랑이 다가 오기도 하지만,
내가 아닌 다른 모습으로 사랑이 다가 오기도 합니다.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다른 모습의 사랑 이라 할지라도 낮설어 하지 마세요.
늘 사랑은 당신을 원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도망 가는 사랑을 해서는 안됩니다.
온 몸으로 사랑을 가득 안을때, 사랑은 그 실체를 드러 냅니다.
비겁한 사랑은 절대 안된답니다.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타인으로 인해 사랑이 무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사람의 사랑이 견고 하다면,
결코 타인으로 인해 사랑이 금이 가지 않는 답니다.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다양한 각도로 사랑을 바라 보아야 합니다.
내가 이해 하지 못하는 사랑일 지라도
마음을 열면 , 사랑은 하나로 통한다는걸 알게 됩니다.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사랑은 장거리 경주 입니다.
금방 불타 오르는 사랑이 아닌,
영원히 꺼지지 않는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두사람의 노력이 필요 합니다.
그 노력은 바로, 서로를 위해 주는 일 입니다.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사람은 사랑을 할때 비로서 살아 있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때로는 유치하게 보여도
자신에게는 늘 새로움으로 다가오며,
그 새로움이 바로, 사랑의 시작 인 것 입니다.


알래스카의 " 저녁 노을 "
일출과 석양을 구분하기 어렵지만,
분명히 반대의 개념 이면서, 이어진 상태 입니다.
따로 이면서 이어진 느낌 , 그게 바로 사랑 인 것 입니다.
사랑하기 좋은날
" 우리 사랑하게 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