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야기를 들려줄께요... 할게 없어서 쓰는게 아니라 걔가 이글을 혹시나보게된다면 약간의 죄책감이라도 느끼라고.... 지금은 나이가 더 들엇지만 내가 고 3때 여친이 생겻었어 고3 수능끝나는 그당일날 고백해서 사귀엇지 첨에는 모든 연인들처럼 행복하고 서로 사랑도 마니하고 알콩달콩 콩볶고..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서로 사랑했기에 육체적인 관계도 가졋었지...그만큼 서로 의지하고 믿었으니까 물론 그후에 서로가 편해져서 싸움도 마니하게되고 몇번의 헤어짐도 잇었지만 그 몇번의 헤어짐은 진심이아니라 서로가 싸우다 홧김에 한말이여서 금방 다시 사귀였었어.. 그렇게 우리는 아슬아슬한 칼날위를 걷듯이 사랑을하고 있었어... 이제부터가 중요해 나한테 중간에 권태기가 한번왔었어... 물론 몇주후에 난 권태기를 극복했고 그리고 어느날 서로가 서로에게 합의(?)...허락을 하고 클럽을 갔어 서로 다른 클럽을;; 서로 믿었기때문에(내생각인가?) 그리고 난 오늘은 머 꿇릴것이 없으니 재밌게 놀았지.. 아침에 클럽을 나와서 지금쯤은 여친도 집을가고 있거나 집에 도착했거나 하겠지? 하고 전화를 했다? 안받는거야 다시한번해봤어 또안받어 시바 근데 그냥 집 도착해서 자느라 못받는거일수도 있자나? 근데 이게 남자한테도 먼가 촉이란게 있어 먼가삘이 안좋은거야 그래서 여친이랑 같이간 친구한테 전화를 해봤어 나:어디냐 여친친구: 난 지금 기숙사 가는길 (학교와서 집이멀어서 긱사생활) 나:내여친은? 전화안받던데? 여친친구:몰라..아까 헤어졌는데 집에 들어가서 자겠지 나:그래 확실하지? 여친친구:응 그래서 나는 살짝불안하긴했지만 믿었어 시발 그리고 그다음날 대학교 선배들이랑 술자리가 있었어 (아..물론 아까위에서 고3이라고 했는데 수능끝나고 고백하고 이때는 대학교1학년이였음) 술을마시는데 여친한테 전화가 오는거야 받앗는데 어디냐고 할말잇다고 만나재 내가 나 지금 대학교 선배들이랑 다른동네에서 술마시고 있어서 오늘은 좀힘들것같다고 내일 일찍만나자 이러니까 기다리겠대 새벽에라도 보재 그래서 알앗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술자리가 늦게끝나서 못봣어 그다음날 오후쯤에 만낫다? 노래방을가재 노래방을 가서 한참 노래를 부르는데 갑자기 생각난거야 어제 할말잇다고 한말이.. 그래서 노래중간에 끄고 아맞다 너어제 할말있다며 먼데? 이러니까(시발 아직도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아) 여친:끝까지 들어줄자신있어? 나: 응 말해봐 여친:나 너한테 남자랑 안놀았다했는데 놀았어 사실은... (솔직히 클럽가면 술마시다 보면 부비정도야 분위기에 취해서 할수도있으니까..그래서 물어봤지) 나:그래서 잠잣냐? (진심반,농담반) 여친:................. 나:(시발련이 대답을 못하네?) ....잣어? 여친:응;; (이때 할말이없더라 그냥 머릿속에서 내여친이랑 그 얼굴모를 세끼랑 잠자면서 할짓거리 생각밖에안남) 나:(한참후에) 나지금 그냥 가께 생각할시간좀주라 너무 복잡하다 그래서 여친 보내고 친구를 찾앗어 술마시자고 솔직히 거기서 바로 헤어지자고 했어야 정답인데 그만큼 마니 조아하고 먼저 말한거보면 미안해하고 후회하고 잇다는 증거니까? 생각을 해보고 결정내리자는 생각이엿음 친구를 만나서 술을마시면서 이런저런대화도 하고 그랬지 그리고 결정을 내렷어 한번 용서해줘 보자고 그래서 용서를 했다...? 그래서 그다음날 만나서 우리집에서 다시사귄기념으로 다시사랑시작의미로 내침대에서 조카 불타오르게 보냈어... 그리고 그렇게 한 3일을 더사겼나?...근데 여친이 항상 수요일이면 학교가 빨리끝나서 학교 친구들이랑 막 영화보고 술먹고 놀거든? 그날도 그런다는거야 그래서 난 응 알겠어 하고 말앗어 그러다가 저녁에 영화를 본데 그리고 영화가 거의 끝낫다고 생각할때쯤 여친이 보고시픈거야 그래서 나는 항상 보던 영화관인줄알고 거기 홈페이지 들가서 영화시간 확인해봣다? 여친이 말한 영화가 그시간때에는 없는거야.... 그래서 난 당연히 의심이 됫지 시바 솔직히 그런일이 있었는데 근데 알고보니 영화관이 다른데엿더라구 그래서 조카 미안하도 의심해서 미안하다고 빌었어.. 근데 여친이 이러는거야 그일후에 당연한거아는데 자기가 의심하는거같고 집착하는거같아서 힘들다고....그러겟지..ㅅㅂ 그래서 이것때매 그날 그다음날 사이안좋고 결국엔 싸우다가 여친이 헤어지자해서 헤어졋어 물론 집착? 같은게 생겨서 조카게 잡았지만 안잡히더라고 3주가까이를 잡앗는데 ㅋㅋㅋㅋㅋ 이게끝이아니야 이후 더대박이야 헤어지고 한달정도후에 알았는데 그 내가 의심했던 영화있자나... 그게 영화관이 다르고 그영화를 본건 맞는데..대학교친구들이랑 본게아니더라구 알고보니 그 원나잇 한남자랑 본거였더라구 (와 시발 어마어마한샹년) 난 그것도 모르고 괜히 의심해서 미안하다고 조카 빌엇었지 ㅋㅋㅋㅋㅋ 여친은 나한테 대학교친구들이랑 본다해놓고 원나잇한 남자랑 영화를 본거엿어 그래놓고 의심하냐고 지랄한거엿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여기서 엄청난 충격...그래도 내가 보여준 순정이 있는데 내가 원나잇했단 소리를 듣고도 용서까지 해줬는데 물론 그후에 나도 살짝 집착? 의심? 하긴했었어 근데 이건 당연한거야...그리고 난 걔를 잊기로 다짐을했어 그렇게 몇주후에 걔 생일파티가있었는데...거기에 있는 친구들이 다 내친구들인데 오라는거야ㅋㅋㅋㅋㅋ 난 그걸또 갔다? (내가 미친놈이지? 솔직히 그후로 배신감들었지만 생각이 아예안난건 아니여서) 그렇게 가서 재밋게 술마시고 노는데 그다음날에 어쩌다보니까 또만나게됬는데 나한테 돌아오고 싶대네 후회하고잇다네 너처럼 편한애없었는데 미안하댘ㅋㅋㅋㅋㅋㅋ 근데 난또 그걸 받아줌 시발 근데 나한테 일주일만 시간을달래 지금 자기상황 다 싹정리하고 돌아오겠대 그렇게 일주일을 연락도없이 난 기다렷어 그리고 일주일후에 보니까 시발려니 다른남친이 생긴거야 그래서 미안하대 와와와와와와와 이 천하의상년 날 한번더 가지고놀았어 나도 물론 내가 호구인거알어 알지만...그래도 시발 내가 호구이기전에 이년이 미친년임 그리고 몇주일이 지났어 그러다 연락이오는거야 심심하대 너희집 가두되냐고 물어보는거야 난첨에 잠결에 받아서 더자고시퍼서 싫다고 했지...근데 심심하대 그래서 걍 잠결에 알앗어 와라 그리고 다시잤어...근데 진짜오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딱오는데 이년은 정신나간년인가 싶더라 그걸 또 받아주는 나도 정신나간놈이고 ㅋㅋㅋㅋㅋ 근데 시발년이 임신테스트기를 가져온거야 하...미친년 내가 머냐 하니까 한다는말이 남친이랑 관계를갖앗는데 지금은 헤어졌지만 생리를 안한다고 의심되서 가져와밧대 혼자집에서 하는건 무서워서 ㅋㅋㅋㅋㅋㅋㅋ (하...........ㅅㅂ 진짜 이년머지 이걸왜 하필 우리집에서) 생각했지만 일단 가져왓으니깤ㅋㅋㅋㅋ 해보라고 했어) 와 ㅅㅂ 근데 두줄이나온거야 그리고 내앞에서 조카게울더라ㅋㅋㅋ 솔직히 한대치고시펐는데 조카게 울길래 달래줬어 짜증반 진심반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그날 술머것다? 내가 뱃속에 애있는데 괜찮겟냐 하니까 어차피 지울꺼래 그리고 산부인과 같이가달래 그때는 애가 너무 불쌍해보이고 부들부들 떨면서 말하길래 알앗다고 햇어 그리고 ㅅㅂ 진짜 가치 가줫어 임신시킨 세끼는 오지도 않고 돈만보내주고 (여기서 낙태가 불법이라고들 생각하겠지만 몇몇 산부인과에서는 돈받고 불법으로해줘요) 그리고 낙태수술하고 토를 조카게하더라? 근데 간호사가 원래 저런데....그리고 이제 그 병실에서 누워있는데...간호사가 나한테 주의할 상황을 알려주는거야 1.지금 거즈대? 이게 먼지는 모르겠지만 이걸 아랫도리에 해놧대 몇주일간은 생리처럼 피가 날꺼고 집에가서 몇시간후에 빼면된데 2.남자랑 잠자리를 3주인가? 잘기억안남 가지면안된데 그래서 난 주의사항을 그대로 전해줫지 근데 뻔한 반응 나이제 남친 안사귈꺼야 (어련하시겟어...평생은 아니더라도 몇달은 자숙기간 가져야지 ㅋㅋㅋㅋ) 근데 더 대박인건 이 미친년 몇주후에 페이스북에 올라옴 연애중 두둥두둥!! 더대박은 남친이 임신시킨놈이랑 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랰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말이됨? 염병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쓰는글이지만 진짜 말이안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이야..............소름돋게도 ㅋㅋㅋㅋ 이거보고 정 확떨어져서 그후로 연락도안하고 카톡으로 한번 개지르고 그랬지만 진짜 길가다 만나게된다면 아직도 뺨치고싶다 잘살고잇니? 나도 호구같았지만 참너도 쓰레빠년이다 --이상 보잘것없는 나의 이야기-- 3
내경험담 아직도 짜증난다
제 이야기를 들려줄께요...
할게 없어서 쓰는게 아니라 걔가 이글을 혹시나보게된다면 약간의 죄책감이라도 느끼라고....
지금은 나이가 더 들엇지만
내가 고 3때 여친이 생겻었어
고3 수능끝나는 그당일날 고백해서 사귀엇지
첨에는 모든 연인들처럼 행복하고 서로 사랑도 마니하고 알콩달콩 콩볶고..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서로 사랑했기에 육체적인 관계도 가졋었지...그만큼 서로 의지하고 믿었으니까 물론 그후에 서로가 편해져서 싸움도 마니하게되고
몇번의 헤어짐도 잇었지만
그 몇번의 헤어짐은 진심이아니라 서로가 싸우다 홧김에 한말이여서 금방 다시 사귀였었어..
그렇게 우리는 아슬아슬한 칼날위를 걷듯이 사랑을하고 있었어...
이제부터가 중요해
나한테 중간에 권태기가 한번왔었어...
물론 몇주후에 난 권태기를 극복했고
그리고 어느날 서로가 서로에게 합의(?)...허락을 하고 클럽을 갔어
서로 다른 클럽을;; 서로 믿었기때문에(내생각인가?)
그리고 난 오늘은 머 꿇릴것이 없으니 재밌게 놀았지..
아침에 클럽을 나와서 지금쯤은 여친도 집을가고 있거나 집에 도착했거나 하겠지? 하고
전화를 했다? 안받는거야 다시한번해봤어 또안받어 시바
근데 그냥 집 도착해서 자느라 못받는거일수도 있자나?
근데 이게 남자한테도 먼가 촉이란게 있어 먼가삘이 안좋은거야
그래서 여친이랑 같이간 친구한테 전화를 해봤어
나:어디냐
여친친구: 난 지금 기숙사 가는길 (학교와서 집이멀어서 긱사생활)
나:내여친은? 전화안받던데?
여친친구:몰라..아까 헤어졌는데 집에 들어가서 자겠지
나:그래 확실하지?
여친친구:응
그래서 나는 살짝불안하긴했지만 믿었어 시발
그리고 그다음날 대학교 선배들이랑 술자리가 있었어
(아..물론 아까위에서 고3이라고 했는데 수능끝나고 고백하고 이때는 대학교1학년이였음)
술을마시는데 여친한테 전화가 오는거야
받앗는데 어디냐고 할말잇다고 만나재
내가 나 지금 대학교 선배들이랑 다른동네에서 술마시고 있어서 오늘은 좀힘들것같다고
내일 일찍만나자 이러니까 기다리겠대 새벽에라도 보재
그래서 알앗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술자리가 늦게끝나서 못봣어
그다음날 오후쯤에 만낫다? 노래방을가재 노래방을 가서
한참 노래를 부르는데 갑자기 생각난거야 어제 할말잇다고 한말이..
그래서 노래중간에 끄고
아맞다 너어제 할말있다며 먼데?
이러니까(시발 아직도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아)
여친:끝까지 들어줄자신있어?
나: 응 말해봐
여친:나 너한테 남자랑 안놀았다했는데 놀았어 사실은...
(솔직히 클럽가면 술마시다 보면 부비정도야 분위기에 취해서 할수도있으니까..그래서 물어봤지)
나:그래서 잠잣냐? (진심반,농담반)
여친:.................
나:(시발련이 대답을 못하네?) ....잣어?
여친:응;;
(이때 할말이없더라 그냥 머릿속에서 내여친이랑 그 얼굴모를 세끼랑 잠자면서 할짓거리 생각밖에안남)
나:(한참후에) 나지금 그냥 가께 생각할시간좀주라 너무 복잡하다
그래서 여친 보내고 친구를 찾앗어 술마시자고
솔직히 거기서 바로 헤어지자고 했어야 정답인데 그만큼 마니 조아하고 먼저 말한거보면
미안해하고 후회하고 잇다는 증거니까? 생각을 해보고 결정내리자는 생각이엿음
친구를 만나서 술을마시면서 이런저런대화도 하고 그랬지
그리고 결정을 내렷어
한번 용서해줘 보자고 그래서 용서를 했다...? 그래서 그다음날 만나서
우리집에서 다시사귄기념으로 다시사랑시작의미로 내침대에서 조카 불타오르게 보냈어...
그리고 그렇게 한 3일을 더사겼나?...근데 여친이 항상 수요일이면 학교가 빨리끝나서
학교 친구들이랑 막 영화보고 술먹고 놀거든? 그날도 그런다는거야
그래서 난 응 알겠어 하고 말앗어
그러다가 저녁에 영화를 본데 그리고 영화가 거의 끝낫다고 생각할때쯤
여친이 보고시픈거야 그래서 나는 항상 보던 영화관인줄알고
거기 홈페이지 들가서 영화시간 확인해봣다? 여친이 말한 영화가
그시간때에는 없는거야.... 그래서 난 당연히 의심이 됫지 시바 솔직히
그런일이 있었는데 근데 알고보니 영화관이 다른데엿더라구 그래서
조카 미안하도 의심해서 미안하다고 빌었어..
근데 여친이 이러는거야 그일후에 당연한거아는데 자기가 의심하는거같고 집착하는거같아서
힘들다고....그러겟지..ㅅㅂ
그래서 이것때매 그날 그다음날 사이안좋고 결국엔 싸우다가 여친이 헤어지자해서 헤어졋어
물론 집착? 같은게 생겨서 조카게 잡았지만 안잡히더라고 3주가까이를 잡앗는데 ㅋㅋㅋㅋㅋ
이게끝이아니야 이후 더대박이야
헤어지고 한달정도후에 알았는데 그 내가 의심했던 영화있자나...
그게 영화관이 다르고 그영화를 본건 맞는데..대학교친구들이랑 본게아니더라구
알고보니 그 원나잇 한남자랑 본거였더라구 (와 시발 어마어마한샹년)
난 그것도 모르고 괜히 의심해서 미안하다고 조카 빌엇었지 ㅋㅋㅋㅋㅋ
여친은 나한테 대학교친구들이랑 본다해놓고 원나잇한 남자랑 영화를 본거엿어
그래놓고 의심하냐고 지랄한거엿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여기서 엄청난 충격...그래도 내가 보여준 순정이 있는데
내가 원나잇했단 소리를 듣고도 용서까지 해줬는데 물론 그후에 나도 살짝 집착? 의심?
하긴했었어 근데 이건 당연한거야...그리고 난 걔를 잊기로 다짐을했어
그렇게 몇주후에 걔 생일파티가있었는데...거기에 있는 친구들이 다 내친구들인데
오라는거야ㅋㅋㅋㅋㅋ 난 그걸또 갔다? (내가 미친놈이지? 솔직히 그후로 배신감들었지만 생각이 아예안난건 아니여서)
그렇게 가서 재밋게 술마시고 노는데 그다음날에 어쩌다보니까 또만나게됬는데
나한테 돌아오고 싶대네 후회하고잇다네 너처럼 편한애없었는데 미안하댘ㅋㅋㅋㅋㅋㅋ
근데 난또 그걸 받아줌 시발
근데 나한테 일주일만 시간을달래 지금 자기상황 다 싹정리하고 돌아오겠대
그렇게 일주일을 연락도없이 난 기다렷어 그리고 일주일후에 보니까 시발려니 다른남친이
생긴거야 그래서 미안하대 와와와와와와와 이 천하의상년 날 한번더 가지고놀았어
나도 물론 내가 호구인거알어 알지만...그래도 시발 내가 호구이기전에 이년이 미친년임
그리고 몇주일이 지났어 그러다 연락이오는거야 심심하대 너희집 가두되냐고 물어보는거야
난첨에 잠결에 받아서 더자고시퍼서 싫다고 했지...근데 심심하대
그래서 걍 잠결에 알앗어 와라
그리고 다시잤어...근데 진짜오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딱오는데 이년은 정신나간년인가 싶더라
그걸 또 받아주는 나도 정신나간놈이고 ㅋㅋㅋㅋㅋ 근데 시발년이 임신테스트기를 가져온거야
하...미친년
내가 머냐 하니까 한다는말이
남친이랑 관계를갖앗는데 지금은 헤어졌지만 생리를 안한다고 의심되서 가져와밧대 혼자집에서
하는건 무서워서 ㅋㅋㅋㅋㅋㅋㅋ
(하...........ㅅㅂ 진짜 이년머지 이걸왜 하필 우리집에서) 생각했지만 일단 가져왓으니깤ㅋㅋㅋㅋ
해보라고 했어)
와 ㅅㅂ 근데 두줄이나온거야
그리고 내앞에서 조카게울더라ㅋㅋㅋ 솔직히 한대치고시펐는데 조카게 울길래 달래줬어
짜증반 진심반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그날 술머것다? 내가 뱃속에 애있는데 괜찮겟냐 하니까 어차피 지울꺼래
그리고 산부인과 같이가달래 그때는 애가 너무 불쌍해보이고 부들부들 떨면서 말하길래
알앗다고 햇어
그리고 ㅅㅂ 진짜 가치 가줫어 임신시킨 세끼는 오지도 않고 돈만보내주고
(여기서 낙태가 불법이라고들 생각하겠지만 몇몇 산부인과에서는 돈받고 불법으로해줘요)
그리고 낙태수술하고 토를 조카게하더라? 근데 간호사가 원래 저런데....그리고
이제 그 병실에서 누워있는데...간호사가 나한테 주의할 상황을 알려주는거야
1.지금 거즈대? 이게 먼지는 모르겠지만 이걸 아랫도리에 해놧대
몇주일간은 생리처럼 피가 날꺼고 집에가서 몇시간후에 빼면된데
2.남자랑 잠자리를 3주인가? 잘기억안남 가지면안된데
그래서 난 주의사항을 그대로 전해줫지
근데 뻔한 반응 나이제 남친 안사귈꺼야 (어련하시겟어...평생은 아니더라도 몇달은 자숙기간 가져야지 ㅋㅋㅋㅋ)
근데 더 대박인건 이 미친년 몇주후에 페이스북에 올라옴 연애중 두둥두둥!!
더대박은 남친이 임신시킨놈이랑 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랰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말이됨? 염병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쓰는글이지만 진짜 말이안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이야..............소름돋게도 ㅋㅋㅋㅋ
이거보고 정 확떨어져서 그후로 연락도안하고
카톡으로 한번 개지르고 그랬지만 진짜 길가다 만나게된다면 아직도 뺨치고싶다
잘살고잇니? 나도 호구같았지만 참너도 쓰레빠년이다
--이상 보잘것없는 나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