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7살 여자학생?입니다 제목을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네요...ㅎㅎ
저는 한달전에 작년12월에 학교 밑에있는 문방구점에서 좀 이상한일을 있었습니다
그날 저는 학교에서 지각때문에 늦게까지 학교에있다가 집에가는길에 학교밑에있는문방구에
꼬리빗을사러 갔습니다 근데 거기에 아저씨?할아버지?같은분이 계시는데 제가 꼬리빗을 살려고
돈을 드리는데 그아저씨가 제손을 잡으시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모지? 하는 생각에 그아저씨를봣는데 그아저씨는 저한테 @@중학교 다녀? 그러셔서 저는 아네ㅎㅎ 이러고 남자친구는 사겨봤냐면서 여자는 자기보다 나이많은 남자를 만나야한다면서 또 여자는남자와 관계를갖는게 나쁜게 아니라면고그러셨는데 그아저씨가말하려는 관계가 무슨 관곈지모르겠지만 또 그냥 아저씨가
계속 말거셔서 저는 계속 답해드렸거든요
막 그아저씨가 집은어디냐 고등학교는어디가냐 부모님은 모하시냐 등등 그냥 얘기했는데
그아저씨가 갑자기 저한테 눈이 이쁘다 입술이이쁘다 입좀다물어봐라하시면서 제입술을 만지셨거든요 그리고 너코가나랑똑같이복코다 이러시고 저는 그냥 아하하하..이랬고
근대 아저씨가 자기는 아들이 둘이라 너같은딸 하나같고싶다 이러시면서 제어깨?를토닥하셧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냥 계속 그아저씨가무슨말을하든지 전별로 할말없어서
아예..ㅎㅎ 아진짜요?..ㅎㅎ 아하하..ㅎㅎ 이랬거든요 근데 아저씨가 갑자기 너마음이참이쁘다하시면서 제가슴을 두번이나 치셨거든요 그래서 전좀 이상해서 뒤로좀갔는데 제팔잡고 좀 땡기시고..그때좀 진짜 이상해서 어떻게 나가야될지 계속 생각하고 아저씨랑 그냥이야기하다가 문방구에 어떤아주머니 들어오셔서 포장지 사갔거든요 저는 그떄 학원안가는데 4시까지 학원가야된다고 나왔거든요 근데 집에가면서 좀 이상해서 다음날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얘기해봣는데
저보고 미쳣다면서 막 친구들이 제가슴 살짝쳐봣는데 가슴 느낌 난다고 그아저씨 이상하다고
신고해야한다고 막그랫거든요.. 근데 그아저씨가 진짜 딸하나같고싶다하셔서 저는 아그냥 딸같아서그럴수도있다고 했는데 친구들이 딸같으면 더욱더 그러면안된다고 신고해야된다고해서 제가 생각하다가 진짜 아닌것같아서 신고를했거든요 근데 제가 사촌언니랑 진짜 친해서 사촌언니한테 먼저말했거든요 그래서 그날 사촌언니랑 형부랑 같이 그 문방구에 가서 먼저 그아저씨랑 얘기해보구 신고를하자해서 그문방구에 갖는데 그아저씨는 자기는 안그랬다면 진짜 부정하는거에요 막 제가 딸같았다고 진짜그럴의도는없었다고 막이러시고 저한테 너가그렇게생각했다면 미안해 이러셧거든요 전진짜 어이없고 제가무슨 거짓말이라도 한것처럼 말하셔서 진짜억울해서 눈물날뻔하더라구요 그리고 좀큰경찰서가서 신고를했는데 그떄 우리가말한것들 형부가 녹음을했거든요 그걸 경찰아저씨한테 들려줫거든요 그리고나서 저 조사하고 나중에 그아저씨도 조사한다음에 다시연락주겠다고하셔서 그렇게 한달이지나고 오늘 아침에 그경찰아저씨한테서 전화가왓는데 그 문방구 아저씨가 계속 아니라고한다 그아저씨가 변호사를쓴다더라잘못하면 그사람 무고죄될수도있다라고 하시는데 저진짜 그얘기듣고 어이없어서 진짜 말이안나오더라구요 제가 진짜 자다가 일어나서 받아서 별얘기안하고 그냥 저보고 한번더와야 될것같다고 해서 2월3일에 다시한번가거든요 근데 저희 가족중에 아는사람은 사촌언니랑 형부랑 아빠랑만아는데 아빠도 제가 경찰서에서 조사받을때 사촌언니가전화해서 안거구요 자세한건몰라요 저도 아빠한테 말하기는 좀싫어요.. 저진짜 그아저씨가 저한테 진심으로 사실대로말하고 진심으로사과해준다면 용서해드릴수도있었는데 진짜 그아저씨는 저를무슨 저혼자착각하는사람처럼말하고 제가무슨 오바했다는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진짜 억울해서 미칠것같아요 그리고 그문방구에 저랑 아저씨 둘밖에없었고 그문방구는 그냥 허름한동네 문방구라 cctv도없어서 절만졋다는 증거도 없어요..저진짜 억울해미칠것같아요 진짜 저좀 도와주세요 제가이런일이처음이라 어떡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정말 당황스러워요..
진짜 이렇게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저좀 한번만 도와주세요 진짜부탁이에요ㅠㅠㅠㅠ
성추행 무고죄....;;;
저는 한달전에 작년12월에 학교 밑에있는 문방구점에서 좀 이상한일을 있었습니다
그날 저는 학교에서 지각때문에 늦게까지 학교에있다가 집에가는길에 학교밑에있는문방구에
꼬리빗을사러 갔습니다 근데 거기에 아저씨?할아버지?같은분이 계시는데 제가 꼬리빗을 살려고
돈을 드리는데 그아저씨가 제손을 잡으시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모지? 하는 생각에 그아저씨를봣는데 그아저씨는 저한테 @@중학교 다녀? 그러셔서 저는 아네ㅎㅎ 이러고 남자친구는 사겨봤냐면서 여자는 자기보다 나이많은 남자를 만나야한다면서 또 여자는남자와 관계를갖는게 나쁜게 아니라면고그러셨는데 그아저씨가말하려는 관계가 무슨 관곈지모르겠지만 또 그냥 아저씨가
계속 말거셔서 저는 계속 답해드렸거든요
막 그아저씨가 집은어디냐 고등학교는어디가냐 부모님은 모하시냐 등등 그냥 얘기했는데
그아저씨가 갑자기 저한테 눈이 이쁘다 입술이이쁘다 입좀다물어봐라하시면서 제입술을 만지셨거든요 그리고 너코가나랑똑같이복코다 이러시고 저는 그냥 아하하하..이랬고
근대 아저씨가 자기는 아들이 둘이라 너같은딸 하나같고싶다 이러시면서 제어깨?를토닥하셧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냥 계속 그아저씨가무슨말을하든지 전별로 할말없어서
아예..ㅎㅎ 아진짜요?..ㅎㅎ 아하하..ㅎㅎ 이랬거든요 근데 아저씨가 갑자기 너마음이참이쁘다하시면서 제가슴을 두번이나 치셨거든요 그래서 전좀 이상해서 뒤로좀갔는데 제팔잡고 좀 땡기시고..그때좀 진짜 이상해서 어떻게 나가야될지 계속 생각하고 아저씨랑 그냥이야기하다가 문방구에 어떤아주머니 들어오셔서 포장지 사갔거든요 저는 그떄 학원안가는데 4시까지 학원가야된다고 나왔거든요 근데 집에가면서 좀 이상해서 다음날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얘기해봣는데
저보고 미쳣다면서 막 친구들이 제가슴 살짝쳐봣는데 가슴 느낌 난다고 그아저씨 이상하다고
신고해야한다고 막그랫거든요.. 근데 그아저씨가 진짜 딸하나같고싶다하셔서 저는 아그냥 딸같아서그럴수도있다고 했는데 친구들이 딸같으면 더욱더 그러면안된다고 신고해야된다고해서 제가 생각하다가 진짜 아닌것같아서 신고를했거든요 근데 제가 사촌언니랑 진짜 친해서 사촌언니한테 먼저말했거든요 그래서 그날 사촌언니랑 형부랑 같이 그 문방구에 가서 먼저 그아저씨랑 얘기해보구 신고를하자해서 그문방구에 갖는데 그아저씨는 자기는 안그랬다면 진짜 부정하는거에요 막 제가 딸같았다고 진짜그럴의도는없었다고 막이러시고 저한테 너가그렇게생각했다면 미안해 이러셧거든요 전진짜 어이없고 제가무슨 거짓말이라도 한것처럼 말하셔서 진짜억울해서 눈물날뻔하더라구요 그리고 좀큰경찰서가서 신고를했는데 그떄 우리가말한것들 형부가 녹음을했거든요 그걸 경찰아저씨한테 들려줫거든요 그리고나서 저 조사하고 나중에 그아저씨도 조사한다음에 다시연락주겠다고하셔서 그렇게 한달이지나고 오늘 아침에 그경찰아저씨한테서 전화가왓는데 그 문방구 아저씨가 계속 아니라고한다 그아저씨가 변호사를쓴다더라잘못하면 그사람 무고죄될수도있다라고 하시는데 저진짜 그얘기듣고 어이없어서 진짜 말이안나오더라구요 제가 진짜 자다가 일어나서 받아서 별얘기안하고 그냥 저보고 한번더와야 될것같다고 해서 2월3일에 다시한번가거든요 근데 저희 가족중에 아는사람은 사촌언니랑 형부랑 아빠랑만아는데 아빠도 제가 경찰서에서 조사받을때 사촌언니가전화해서 안거구요 자세한건몰라요 저도 아빠한테 말하기는 좀싫어요.. 저진짜 그아저씨가 저한테 진심으로 사실대로말하고 진심으로사과해준다면 용서해드릴수도있었는데 진짜 그아저씨는 저를무슨 저혼자착각하는사람처럼말하고 제가무슨 오바했다는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진짜 억울해서 미칠것같아요 그리고 그문방구에 저랑 아저씨 둘밖에없었고 그문방구는 그냥 허름한동네 문방구라 cctv도없어서 절만졋다는 증거도 없어요..저진짜 억울해미칠것같아요 진짜 저좀 도와주세요 제가이런일이처음이라 어떡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정말 당황스러워요..
진짜 이렇게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저좀 한번만 도와주세요 진짜부탁이에요ㅠㅠㅠㅠ
저주변사람말듣고 기분이나빠서 신고한거아닙니다
이세상에 모르는사람이 허락도없이 자기가슴만지면 좋아할사람이어딧겠습니까 그리고 신고하기전에도 많이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