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을수록 잘생겨지는(예뻐지는) 타입이 있다고들 하는데
그런 거 잘 생각해보지 않다가 문득 최근 유노윤호 사진 보고 생각났음
데뷔 초 시절에도 잘생겼다는 소리 깨나 들었던 유노윤호긴 하지만
서른에 가까워져 갈수록 뭔가 잘생김이 완성되어가는 것 같음...ㅋㅋ
딱 봐도 훤칠하고 건장한 청년 분위기가 물씬
비율이야 원래 좋았는데 스타일도 점점 좋아지는 것 같네
세월 따라 잘생김이 다듬어지는 듯ㅎㅎ
어느 각도로 봐도 잘생김ㅋㅋㅋ
히햐 좋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