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3세가 된 군필자 남성입니다. 여자친구는 21세 대학생 2학년이 되구여. 여자친구와 저희집은 약 1시간 정도 걸리는 곳에 있답니다. 어디서부터 이야기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먼저 처음만난 날부터 이야기를 이어갈깨요 긴글이여도 부디 잘읽어주세요. 그 아이와 저는 친구의 아는 여동생 소개로 만나게되었답니다. 처음엔 카톡 대화방 초대로 인해 만나게 되었고 전 군전역 당시라서 여자에 관심이 많았었죠.. 그렇게 카톡을 하게되면서 서로 만나게되었고.. 처음만난날이 10월 1일이였네요.. 그날 처음 만난 저희는 서로 어색해하고.. 어려워했지만 제가 먼저 다가갔습니다. 치맥두 먹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전 생각했드랬죠.. 이 아이 뭔가 어른스럽다.. 사겨도 좋을거같다고.. 우린 그렇게 1일이 되었고.. 정말 재밌게 지냈었어요. 여자친구와 스킨쉽문제로인해 서로 투닥투닥도 많이했지만.. 제가 리드를 많이하고 많이 믿어줌으로 그문제도 서로 완화가 많이 되었죠.. 근데 문제는 115일정도 되었을때였습니다. 저의 근무시간은 24시간 2교대 근무였습니다. 여자친구는 방학이였고 유치원 임원실습으로 인해 많이 힘들어하고있었죠.. 그러다 요근래에 여자친구의 반응이 옛날같지않다고 생각이 들던거에요.. 사귀였을땐 먼저 사랑해하면 같이 사랑해라고 하거나.. 먼저 사랑해라고 했었는데.. 변해버린 여자 친구의 태도에 제가 멍청하게 여자친구에게 말을 해 버린겁니다. 결국 여자친구가 전화로 저랑 사귀는게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전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했기에 포기할 수 없었지요. 못 헤어진다고 계속 실랑이하다가.. 결국 여자친구가 울면서 전화를 끊더라구요. 그래도 포기 못겠다 저는 자기가 연락이 않되면 전화해보라고 옛날에 주었던 절친의 번호로 연락을 해보았고. 그 절친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헤어지기 싫다고.. 어떻게 하냐고.. 그리고 같이 일하던 선배에게 말을하고.. 일을 재끼고 저녁 9시쯤에 여자친구를 만나러 갔지요.. 만나러 가는도중 도움을 요청했던 여자친구의 절친에게 문자가 오더군요. "지금 여자친구가 현제 처한 상황에 많이 힘들어하는거같다. 하는일도 죄다 않되고 스트레스 받고 주변 친구들도 다 이사가서 많이 힘들어한다" 라는 겁니다.. 그리곤 여자친구에게 시간을 좀주라고 하더군요.. 거기서 제가 멍청하게 이미 찾아갔던겁니다.. 아마 시간을 좀더 주었으면 됬을진 모르겠지만.. 찾아가서 본 여자친구의 얼굴은.. 많이 슬퍼보였습니다. 집이 2층집이라 처음엔 2층에서 얼굴만 바라보며 이야기하다가 제가 나오지않으면 않가겠다고.. 계속 밖에 있겠다고 실랑이를 벌이더니... 결국 여자친구가 내려오더군요.. 자꾸 제가 싫다고 울면서 말하는겁니다. 달래줄려고 안아줘도 싫다고 밀치고 밉다고 말하는데..어찌 그말이 그리 가슴이 찢어지는지.. 그날은 그렇게 밖에서 2시간정도 떨다가.. 일 하러 다시 돌아왔네요.. 그리곤 그다음날 잊을려고 노력하던차에..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오던겁니다.. 평상시와 아무렇지 않은척 전화를 받으며 이야기를 나눴지요. "밥은 먹었어..?" '아니' "마음은 좀 괜찮아..?" '아니' 대뜸 여자친구가 그러더군요.. '내가 이렇게 모질게 대하는데 내가 좋아?' "응 당연하지" '오빤 바보야 바보라서 싫어' "그래도 여보밖에 모르는바보인데 어떻게하냐" 여기서 여자친구가 울더군요 '나 여보아니야! 오빠랑 잘해볼 마음없어 쐐기박을려고 전화한거야... 앞으로 나잡을려고 친구한테 전화하지마..' 이렇게 이야기 하고 울다가 끊더군요.. 그리곤 싱숭생숭한 마음 달래다가 3시간 뒤에 문자가 하나날라오더군요.. "ㅂㄱㅅㄱㅅㄹㅎㄴㄷㅈㅈㅅㄸㅁㅇㅁㅈㅇㄹㅁㅎㄱㅇㅋㅌㅇㄷㅈㅎㄷㅁㅈㄷㅁㅈㅇㄹㅎㄹㅁㅇㅇㄱㅍㄱㅈㄴㅎㅁㅂㅇㄲㅇㅅㅍㄹㄱㄷㄹㄱ" 라는 엄청난 초성문자였습니다.. 결국 주변 지인에게 저 초성을 첨부하여 문자를 보냈지요.. 약 5시간 정도 걸렸는데 절반밖에 못풀었습니다.. 절반까지 푼게. "보고싶고 사랑하는데 자존심때문에 먼저 연락 못하겠어 카톡이든문자든전화든 먼저연락하란말이야.." 였습니다.. 이 내용을 문자로 보내고 전화해두 않받길레 진짜 미안한데 문자로 알려달라고 했더니.. 이러더군요. "보고싶고 사랑하는데 자존심때문에 먼저 연락못하겠어 카톡이든 문자든 전화든 먼저 연락하란말이야 이거풀고 연락하면 받을께 어서풀어 기다릴께" 그후 연락을 했더니 여자친구가 받더라구요.. 그렇게 서로 이야기하다보니.. 여자친구가 "우리 다시 시작할까..?" 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우린 다시 사귀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행복도 얼마 못가고 또 어둠이 오더군요.. 옛날보다 여자친구의 반응이 더 무덤덤해진거였습니다. 사랑해라도 해도 응 이라고 하고.. 옛날처럼 페북에 태그도 않하고.. 만나도 신경질을 내는것인지 장난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헤어졌다가 만난터라 더욱 신경이 쓰이고 여자친구의 눈치를 보았죠.. 어제는 일하다가 또 여자친구 몰레 알바하는곳에 저녁에 찾아갔다 오기도 하고.. 이상하게 만나기만 하면 여자친구도 좋은티를 내더라구요.. 하지만 이러한 제 노력에도 여자친구의 마음이 안변하는지... 다시 사귄지 6일만에.. 제가 털어놓은 고백에 여자친구가 헤어짐을 말하더라구요.. "나 고백할거있어.. 요새 여보도 알진 모르겠지만.. 나 몸도마음도 힘들어.." '오빠 나 이건 좀 아닌거같아' "... 뭐가..?" '오빠에 대한 마음이 옛날같지가 않아..' "...." '사실 오빠랑 헤어지고 정말많이 슬펐는데.. 다시만나면 행복하고 좋을줄알았거든.. 근데 이건 아니야..' "지금은 싫어..?" '좋아.. 근데 옛날만큼은 아니야..' "나 사랑해?" '모르겠어.. 사랑하는지.. 이젠 오빠에대한 마음이 옛날같지 않고.. 모르겠어.. 이젠 오빠에게 아무런 느낌이 않나는거같아..' "그럼 정 때문에 사귀는거였네..?" 저도 요새 태도에 많이 힘들고 지쳤던 터라서 이런말이 나왔습니다. '그런거 같아.. 미안.. 우리 헤어지자.. 나 좀 놔줘..' 저도 포기할려고했었습니다.. "여보야.. 나없다고. 잘할수있지..? 아프다고 약않먹지말고.. 슬프다고 나처럼 집안에 박혀서 울지말고.." '응 미안해' 저도 섣불리 잡지않고.. 놔줄려고 했습니다만.. 문득 주변에서 한 이런말이 떠오르더군요.. 권태기엔 시간이 약이다 그래서 전 마지막으로 믿는다 생각하고 말했습니다. "헤어지지말고.. 우리 시간을 좀 갖자.. 나도 마음 추스릴겸.. 준비할겸.. 우리 1주일정도 시간을 갖자.." 이말에 여자친구도 어둡기보단 약간 밝아짐을 느꼈습니다.. '응 그래 그러자..' "그동안 연락도 하지말까..?" '응.. 그래..' "대신 이렇게해.. 1주일까지 않되도 좋으니까.. 그안에 날 사랑한다 나없으면 안될거같다 라고 생각하면 바로 전화줘.. 기다릴께.." '응 알았어.. 끊어..' 이렇게.. 1주일간 서로 시간을 갖기로 했는데요.. 아직도 전 후회됩니다.. 여자친구도 힘들었을텐데.. 나처럼 힘들었을텐데.. 내가 곁에서 들어주고 힘이되어줘야하는건 아닌지.. 이제 기다린지 2일째 지만.. 왜케 목소리가 듣고싶고.. 힘들까요.. 오늘도 아까 점심시간에.. 밥은 먹었는지 걱정되서 전화를 해버렸지만.. 받지않더군요.. 카톡 상태메시지도.. "든든한 지원군이 있었으면.." 이라는겁니다.. 판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이 여자가.. 많이 힘들어서 그런걸까요.. 제가 싫어서 그런걸까요.. 제가 어떻게 이 여자의 마음을 돌릴수있을까요.. 너무 힘이듭니다.. 뭘해도 재미있지않고... 한숨만 나옵니다.. 일하는데 아무것도 잡히지가 않고.. 힘듭니다.. 무척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이 여자의 마음이 떠난걸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23세가 된 군필자 남성입니다.
여자친구는 21세 대학생 2학년이 되구여.
여자친구와 저희집은 약 1시간 정도 걸리는 곳에 있답니다.
어디서부터 이야기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먼저 처음만난 날부터 이야기를 이어갈깨요
긴글이여도 부디 잘읽어주세요.
그 아이와 저는 친구의 아는 여동생 소개로 만나게되었답니다.
처음엔 카톡 대화방 초대로 인해 만나게 되었고
전 군전역 당시라서 여자에 관심이 많았었죠..
그렇게 카톡을 하게되면서 서로 만나게되었고.. 처음만난날이 10월 1일이였네요..
그날 처음 만난 저희는 서로 어색해하고.. 어려워했지만 제가 먼저 다가갔습니다.
치맥두 먹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전 생각했드랬죠..
이 아이 뭔가 어른스럽다.. 사겨도 좋을거같다고..
우린 그렇게 1일이 되었고.. 정말 재밌게 지냈었어요.
여자친구와 스킨쉽문제로인해 서로 투닥투닥도 많이했지만.. 제가 리드를 많이하고 많이 믿어줌으로
그문제도 서로 완화가 많이 되었죠..
근데 문제는 115일정도 되었을때였습니다.
저의 근무시간은 24시간 2교대 근무였습니다. 여자친구는 방학이였고 유치원 임원실습으로 인해 많이
힘들어하고있었죠..
그러다 요근래에 여자친구의 반응이 옛날같지않다고 생각이 들던거에요..
사귀였을땐 먼저 사랑해하면 같이 사랑해라고 하거나.. 먼저 사랑해라고 했었는데..
변해버린 여자 친구의 태도에 제가 멍청하게 여자친구에게 말을 해 버린겁니다.
결국 여자친구가 전화로 저랑 사귀는게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전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했기에 포기할 수 없었지요.
못 헤어진다고 계속 실랑이하다가.. 결국 여자친구가 울면서 전화를 끊더라구요.
그래도 포기 못겠다 저는 자기가 연락이 않되면 전화해보라고
옛날에 주었던 절친의 번호로 연락을 해보았고.
그 절친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헤어지기 싫다고.. 어떻게 하냐고..
그리고 같이 일하던 선배에게 말을하고.. 일을 재끼고 저녁 9시쯤에 여자친구를 만나러 갔지요..
만나러 가는도중 도움을 요청했던 여자친구의 절친에게 문자가 오더군요.
"지금 여자친구가 현제 처한 상황에 많이 힘들어하는거같다. 하는일도 죄다 않되고 스트레스 받고
주변 친구들도 다 이사가서 많이 힘들어한다"
라는 겁니다..
그리곤 여자친구에게 시간을 좀주라고 하더군요..
거기서 제가 멍청하게 이미 찾아갔던겁니다..
아마 시간을 좀더 주었으면 됬을진 모르겠지만..
찾아가서 본 여자친구의 얼굴은.. 많이 슬퍼보였습니다.
집이 2층집이라 처음엔 2층에서 얼굴만 바라보며 이야기하다가 제가 나오지않으면 않가겠다고..
계속 밖에 있겠다고 실랑이를 벌이더니... 결국 여자친구가 내려오더군요..
자꾸 제가 싫다고 울면서 말하는겁니다.
달래줄려고 안아줘도 싫다고 밀치고 밉다고 말하는데..어찌 그말이 그리 가슴이 찢어지는지..
그날은 그렇게 밖에서 2시간정도 떨다가.. 일 하러 다시 돌아왔네요..
그리곤 그다음날 잊을려고 노력하던차에..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오던겁니다..
평상시와 아무렇지 않은척 전화를 받으며 이야기를 나눴지요.
"밥은 먹었어..?"
'아니'
"마음은 좀 괜찮아..?"
'아니'
대뜸 여자친구가 그러더군요..
'내가 이렇게 모질게 대하는데 내가 좋아?'
"응 당연하지"
'오빤 바보야 바보라서 싫어'
"그래도 여보밖에 모르는바보인데 어떻게하냐"
여기서 여자친구가 울더군요
'나 여보아니야! 오빠랑 잘해볼 마음없어 쐐기박을려고 전화한거야... 앞으로 나잡을려고 친구한테 전화하지마..'
이렇게 이야기 하고 울다가 끊더군요..
그리곤 싱숭생숭한 마음 달래다가 3시간 뒤에 문자가 하나날라오더군요..
"ㅂㄱㅅㄱㅅㄹㅎㄴㄷㅈㅈㅅㄸㅁㅇㅁㅈㅇㄹㅁㅎㄱㅇㅋㅌㅇㄷㅈㅎㄷㅁㅈㄷㅁㅈㅇㄹㅎㄹㅁㅇㅇㄱㅍㄱㅈㄴㅎㅁㅂㅇㄲㅇㅅㅍㄹㄱㄷㄹㄱ"
라는 엄청난 초성문자였습니다..
결국 주변 지인에게 저 초성을 첨부하여 문자를 보냈지요..
약 5시간 정도 걸렸는데 절반밖에 못풀었습니다..
절반까지 푼게.
"보고싶고 사랑하는데 자존심때문에 먼저 연락 못하겠어 카톡이든문자든전화든 먼저연락하란말이야.."
였습니다..
이 내용을 문자로 보내고 전화해두 않받길레 진짜 미안한데 문자로 알려달라고 했더니..
이러더군요.
"보고싶고 사랑하는데 자존심때문에 먼저 연락못하겠어 카톡이든 문자든 전화든 먼저 연락하란말이야 이거풀고 연락하면 받을께 어서풀어 기다릴께"
그후 연락을 했더니 여자친구가 받더라구요..
그렇게 서로 이야기하다보니.. 여자친구가 "우리 다시 시작할까..?" 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우린 다시 사귀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행복도 얼마 못가고 또 어둠이 오더군요..
옛날보다 여자친구의 반응이 더 무덤덤해진거였습니다.
사랑해라도 해도 응 이라고 하고.. 옛날처럼 페북에 태그도 않하고..
만나도 신경질을 내는것인지 장난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헤어졌다가 만난터라 더욱 신경이 쓰이고 여자친구의 눈치를 보았죠..
어제는 일하다가 또 여자친구 몰레 알바하는곳에 저녁에 찾아갔다 오기도 하고..
이상하게 만나기만 하면 여자친구도 좋은티를 내더라구요..
하지만 이러한 제 노력에도 여자친구의 마음이 안변하는지...
다시 사귄지 6일만에.. 제가 털어놓은 고백에 여자친구가 헤어짐을 말하더라구요..
"나 고백할거있어.. 요새 여보도 알진 모르겠지만.. 나 몸도마음도 힘들어.."
'오빠 나 이건 좀 아닌거같아'
"... 뭐가..?"
'오빠에 대한 마음이 옛날같지가 않아..'
"...."
'사실 오빠랑 헤어지고 정말많이 슬펐는데.. 다시만나면 행복하고 좋을줄알았거든.. 근데 이건 아니야..'
"지금은 싫어..?"
'좋아.. 근데 옛날만큼은 아니야..'
"나 사랑해?"
'모르겠어.. 사랑하는지.. 이젠 오빠에대한 마음이 옛날같지 않고.. 모르겠어.. 이젠 오빠에게 아무런 느낌이 않나는거같아..'
"그럼 정 때문에 사귀는거였네..?"
저도 요새 태도에 많이 힘들고 지쳤던 터라서 이런말이 나왔습니다.
'그런거 같아.. 미안.. 우리 헤어지자.. 나 좀 놔줘..'
저도 포기할려고했었습니다..
"여보야.. 나없다고. 잘할수있지..? 아프다고 약않먹지말고.. 슬프다고 나처럼 집안에 박혀서 울지말고.."
'응 미안해'
저도 섣불리 잡지않고.. 놔줄려고 했습니다만.. 문득 주변에서 한 이런말이 떠오르더군요..
권태기엔 시간이 약이다
그래서 전 마지막으로 믿는다 생각하고 말했습니다.
"헤어지지말고.. 우리 시간을 좀 갖자.. 나도 마음 추스릴겸.. 준비할겸.. 우리 1주일정도 시간을 갖자.."
이말에 여자친구도 어둡기보단 약간 밝아짐을 느꼈습니다..
'응 그래 그러자..'
"그동안 연락도 하지말까..?"
'응.. 그래..'
"대신 이렇게해.. 1주일까지 않되도 좋으니까.. 그안에 날 사랑한다 나없으면 안될거같다 라고 생각하면 바로 전화줘.. 기다릴께.."
'응 알았어.. 끊어..'
이렇게.. 1주일간 서로 시간을 갖기로 했는데요..
아직도 전 후회됩니다.. 여자친구도 힘들었을텐데.. 나처럼 힘들었을텐데.. 내가 곁에서 들어주고 힘이되어줘야하는건 아닌지..
이제 기다린지 2일째 지만.. 왜케 목소리가 듣고싶고.. 힘들까요..
오늘도 아까 점심시간에.. 밥은 먹었는지 걱정되서 전화를 해버렸지만.. 받지않더군요..
카톡 상태메시지도.. "든든한 지원군이 있었으면.." 이라는겁니다..
판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이 여자가.. 많이 힘들어서 그런걸까요..
제가 싫어서 그런걸까요..
제가 어떻게 이 여자의 마음을 돌릴수있을까요..
너무 힘이듭니다.. 뭘해도 재미있지않고... 한숨만 나옵니다..
일하는데 아무것도 잡히지가 않고.. 힘듭니다..
무척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조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