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이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태풍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이런 소식을 접할 때 마다 자연 앞에서 무력할 수 밖에 없는 모습이 안타까운데.과연 인류를 괴롭혀온 역대 최악의 재난들은 어떤것이 있을까?역사상 최악의 재난 사건 TOP5 를 뽑아보기로 했다.1. 태국 (인도네시아) 쓰나미 (2004년)태국 (인도네시아) 쓰나미는 2004년 12월 26일 발생한 것으로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부근 인도양에서 진도 9.0 의 지진이 발생해 일어났다.이 쓰나미로 인해 인도네시아는 11만 1229명이 사망했고 이 쓰나미는 스리랑카, 인도,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아프리카에 있는 소말리아까지 피해를 입혔다고 한다.2. 아이티 대지진 (2010년)2010년 1월 12일 16시 53분 발생한 진도 7.0의 강진.대략 50만 명의 사상자와 180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것으로 추정.전체 가옥 중 10만여 채가 완파, 20만여 채가 파손되었고,정부기관과 교육 시설, 의료시설 등 사회 인프라 전반이 파괴되었다.피해액은 79억 달러로 2009년 국내총생산(GDP)1)의 1.2배에 달하는 규모이다.그중 민간부분의 피해가 70%, 공공부문의 피해가 30%를 차지해2001년의 빈곤지수(국민의 71% 빈곤층, 50% 극빈층)로 회귀할 가능성이 제기될 정도로 심각한 재난이었다.3. 중국 양쯔강 홍수 (1931년)양쯔강 유역은 평균적으로 50~55년에 한번씩 대범람이 발생한다.1931년은 만주사변이 발발한 해이다. 오랜 가뭄 끝에 7번의 사이클론이 중국 화중지방을 강타하면서 양쯔강이 범람.약 4백만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나 실제로는 이보다 훨씬 많은 피해자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역사서에 따르면 기원전 185년부터 20세기 들어 1911년까지양쯔강엔 2096년 동안 214차례나 홍수가 터졌다.4. 아일랜드 기근 (1845년)모든 재난 중에서 가장 많은 사망자를 낸 것은 바로 기근.그 중에서도 아일랜드에서는 기근으로 100만명 이상이 사망. 19세기 이후 유럽에서 발생한 가장 거대했던 기근으로 기록되고 있다. 영국은 이웃나라 아일랜드에서 이렇게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기근으로 죽어 갔는데도 아무런 구호 활동을 펼치지 않은 것으로 유명.이후 아일랜드의 영국에 대한 증오는 더욱 심해졌다. 5. 폼페이 화산 폭발 (79년)로마 제국의 가장 융성한 도시였던 폼페이.당시 세계에서 가장 멋진 자연 경관과 위락시설이 발달한 관광 도시였으며 농업과 상업이 크게 발달한 경제의 중심지이기도 했다. 하지만 베수비오 화산의 갑작스러운 폭발로 단 18시간만에 도시가 사라졌고,순식간에 도시 전체가 화산재 속에 파묻히고 말았다.이후 1500여년간 역사속에 잊혀졌다가 17C 중반, 농부가 우물을 파다 우연히 발견되었고발굴 중 인간화석이 발견되어 더욱 화제가 되었다.화산 폭발은 우리에겐 많이 알려지지 않았고 생소한 편이지만,백두산 이 20년 이내 폭발 가능성 99%에백두산 폭발로 발해가 멸망했다는 학설도 제기되고 있는중!게다가 후지산도 폭발 할 때가 다가온다는 학설도 제기되고 있고,백두산의 폭발 위력은 2010년 아이슬란드 화산폭발 당시 위력보다무려 1000배라는 주장과일본에까지 백두산 화산재 성분이 발견되었다는 기록을 보면 이젠 화산 폭발도 간과 할 수 없는 재난인 듯 하다. 이런 재난 사고들은 영화화 되는 일도 많은데,최근엔 폼페이의 화산 폭발 실화를 바탕으로 한 <폼페이: 최후의 날> 이라는 영화가 2월 20일 개봉 할 예정!3D로도 개봉할 예정 이라고 하니,3D로 보면 화산폭발 당시의 상황을 더욱 리얼하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됨 !
세계역사 중 최악의 재난 사건 TOP 5 ?!
필리핀이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태풍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이런 소식을 접할 때 마다
자연 앞에서 무력할 수 밖에 없는 모습이 안타까운데.
과연 인류를 괴롭혀온 역대 최악의 재난들은 어떤것이 있을까?
역사상 최악의 재난 사건 TOP5 를 뽑아보기로 했다.
1. 태국 (인도네시아) 쓰나미 (2004년)
태국 (인도네시아) 쓰나미는 2004년 12월 26일 발생한 것으로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부근 인도양에서 진도 9.0 의 지진이 발생해 일어났다.
이 쓰나미로 인해 인도네시아는 11만 1229명이 사망했고
이 쓰나미는 스리랑카, 인도,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아프리카에 있는 소말리아까지 피해를 입혔다고 한다.
2. 아이티 대지진 (2010년)
2010년 1월 12일 16시 53분 발생한 진도 7.0의 강진.
대략 50만 명의 사상자와 180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것으로 추정.
전체 가옥 중 10만여 채가 완파, 20만여 채가 파손되었고,
정부기관과 교육 시설, 의료시설 등 사회 인프라 전반이 파괴되었다.
피해액은 79억 달러로 2009년 국내총생산(GDP)1)의 1.2배에 달하는 규모이다.
그중 민간부분의 피해가 70%, 공공부문의 피해가 30%를 차지해
2001년의 빈곤지수(국민의 71% 빈곤층, 50% 극빈층)로
회귀할 가능성이 제기될 정도로 심각한 재난이었다.
3. 중국 양쯔강 홍수 (1931년)
양쯔강 유역은 평균적으로 50~55년에 한번씩 대범람이 발생한다.
1931년은 만주사변이 발발한 해이다.
오랜 가뭄 끝에 7번의 사이클론이 중국 화중지방을 강타하면서 양쯔강이 범람.
약 4백만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나
실제로는 이보다 훨씬 많은 피해자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역사서에 따르면 기원전 185년부터 20세기 들어 1911년까지
양쯔강엔 2096년 동안 214차례나 홍수가 터졌다.
4. 아일랜드 기근 (1845년)
모든 재난 중에서 가장 많은 사망자를 낸 것은 바로 기근.
그 중에서도 아일랜드에서는 기근으로 100만명 이상이 사망.
19세기 이후 유럽에서 발생한 가장 거대했던 기근으로 기록되고 있다.
영국은 이웃나라 아일랜드에서
이렇게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기근으로 죽어 갔는데도
아무런 구호 활동을 펼치지 않은 것으로 유명.
이후 아일랜드의 영국에 대한 증오는 더욱 심해졌다.
5. 폼페이 화산 폭발 (79년)
로마 제국의 가장 융성한 도시였던 폼페이.
당시 세계에서 가장 멋진 자연 경관과 위락시설이 발달한 관광 도시였으며
농업과 상업이 크게 발달한 경제의 중심지이기도 했다.
하지만 베수비오 화산의 갑작스러운 폭발로
단 18시간만에 도시가 사라졌고,
순식간에 도시 전체가 화산재 속에 파묻히고 말았다.
이후 1500여년간 역사속에 잊혀졌다가
17C 중반, 농부가 우물을 파다 우연히 발견되었고
발굴 중 인간화석이 발견되어 더욱 화제가 되었다.
화산 폭발은 우리에겐 많이 알려지지 않았고 생소한 편이지만,
백두산 이 20년 이내 폭발 가능성 99%에
백두산 폭발로 발해가 멸망했다는 학설도 제기되고 있는중!
게다가 후지산도 폭발 할 때가 다가온다는 학설도 제기되고 있고,
백두산의 폭발 위력은 2010년 아이슬란드 화산폭발 당시 위력보다
무려 1000배라는 주장과
일본에까지 백두산 화산재 성분이 발견되었다는 기록을 보면
이젠 화산 폭발도 간과 할 수 없는 재난인 듯 하다.
이런 재난 사고들은 영화화 되는 일도 많은데,
최근엔 폼페이의 화산 폭발 실화를 바탕으로 한
<폼페이: 최후의 날> 이라는 영화가 2월 20일 개봉 할 예정!
3D로도 개봉할 예정 이라고 하니,
3D로 보면 화산폭발 당시의 상황을
더욱 리얼하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