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0대 가정주부입니다. 사회에서 알게 된 동생이 있는데 , 저보다는 5살 어린 아직 미혼입니다. 남편이 회사일로 바쁠때 둘이서 많은 시간을 보낸지 벌써 10년이 흘렀네요. 셋이 또는 여럿이 만나 식사도, 술자리도 여러번 했네요. 문제는, 제가 일이 있어 3개월 해외에 다녀온적이 있어요. 몇일전 지인으로 부터 남편과 사회에서 알게 된 동생 둘이서 식사하는걸 봤다네요. 첨에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기분이 좀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동생한테 전화해서 왜 내 남편과 따로 통화가고 만났냐고 했더니, 전화통화한적 한번도 없다, 어디서 무슨소릴 들었냐하면서 되려 저를 의붓증 취급 하더라구요. 제가 오해할 수도 있다 싶어서 지인한테 추잡스럽지만 자세히 알아봤더니 나없는 동안 둘이 만나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거기다 노래방까지. 조목조목 얘기했더니, 나 없는데 우리남편 심심할까봐 전화해서 놀았다네요. 이거 정상입니까? 결혼한 남편, 아내분들의 조언 듣고 싶네요 11
결혼한 남편,아내분들께 묻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40대 가정주부입니다.
사회에서 알게 된 동생이 있는데 , 저보다는 5살 어린 아직 미혼입니다.
남편이 회사일로 바쁠때 둘이서 많은 시간을 보낸지 벌써 10년이 흘렀네요.
셋이 또는 여럿이 만나 식사도, 술자리도 여러번 했네요.
문제는,
제가 일이 있어 3개월 해외에 다녀온적이 있어요.
몇일전 지인으로 부터 남편과 사회에서 알게 된 동생 둘이서 식사하는걸 봤다네요.
첨에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기분이 좀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동생한테 전화해서 왜 내 남편과 따로 통화가고 만났냐고 했더니,
전화통화한적 한번도 없다, 어디서 무슨소릴 들었냐하면서 되려 저를 의붓증 취급 하더라구요.
제가 오해할 수도 있다 싶어서 지인한테 추잡스럽지만 자세히 알아봤더니 나없는 동안 둘이 만나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거기다 노래방까지.
조목조목 얘기했더니, 나 없는데 우리남편 심심할까봐 전화해서 놀았다네요.
이거 정상입니까?
결혼한 남편, 아내분들의 조언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