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을 써봅니다 저는 재작년에 결혼해서 이제 2년 다되어가는 아짐입니다 해볼수 있는건 시험관 빼고 다 해봤고 비싼 한약도 먹어봤 지만 이달도 엄마는 되지 않네요 계속 두드러기가 나서 오 늘 병원 갔는데 장해독이 잘안되는 병이라네요 건강한 사 람도 난임으로 힘든데 참 답답하네요 정말 오늘은 죽고 싶 다는 생각만 드는 하루네요 남들은 쉽게도 되는 엄마가 왜 저는 쉽지 않을까요 어릴때부터 몸이 좋지 않았지만 이렇 게 또 아프게.될줄 몰랐네여 설날 앞두고 우울한 글 올려 서 죄송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16
임신이 이렇게 힘들줄 몰랐어요
저는 재작년에 결혼해서 이제 2년 다되어가는 아짐입니다
해볼수 있는건 시험관 빼고 다 해봤고 비싼 한약도 먹어봤
지만 이달도 엄마는 되지 않네요 계속 두드러기가 나서 오
늘 병원 갔는데 장해독이 잘안되는 병이라네요 건강한 사
람도 난임으로 힘든데 참 답답하네요 정말 오늘은 죽고 싶
다는 생각만 드는 하루네요 남들은 쉽게도 되는 엄마가 왜
저는 쉽지 않을까요 어릴때부터 몸이 좋지 않았지만 이렇
게 또 아프게.될줄 몰랐네여 설날 앞두고 우울한 글 올려
서 죄송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