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나 어린 꼬맹이일거라 생각했던 서신애양~
벌써 17살, 이제 3월이 되면 고등학교로 등교하는 고1이 되었다고 함!
최근 원피스 입고 곱게 화장한 모습으로 시사회장에 왔는데
여전히 예전 얼굴은 남아있으면서 묘하게 성숙해진 것 같아
키는 아담한 편이지만 그래도 고등학생 되면서 성숙한 티가 나니 신기해~
나중에 나이 더 먹어도 동안 소리 꽤 듣겠어 신애..ㅎㅎ
사랑스럽게 잘 자라고 있는 신애~
이렇게 아주 어릴때부터 봤던 아역 배우들 커가는 모습 보면 내 기분이 이상해짐ㅎㅎ
러블리한 스타일이 꽤 잘 어울리는 신애~
너의 5년후, 10년후를 기대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