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근무지에서 일햇고, 어느날 갑자기 제가 처음 일을 할때부터 봤다며 그쪽 너무 마음에 든다고 먼저 대쉬해왔고
마침 긴 장거리 연애로 힘들던때라 나를 좋아해주고 먼저 다가와줬다는거 자체가 너무 좋았어요
여느 커플들과 마찬가지로 티격태격 싸우고
정말 얄밉게 장난식으로 언제나 현아너무좋다 쟤좀봐라
하지만 마지막에는 그래도 니가 좋다 하면 다 풀어지고
처음에는 남자친구의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저는 힘들었던것도 그냥 잊고 미련하게 좋아하기만 햇던것 같애요
그리고 어느날
일을 마친 남자친구를 기다려 같이 밥을 먹고 집으로 들어왔을때 잘 들어갓냐는 카톡이 왓어요
저는 잘 들어왓다고 답장을 햇고 들어오면서 잠깐본 옷얘기, 저녁에고기먹엇으니 옷 꼭 베란다에 걸어두라고 얘기를 하는 도중에
남친, 00아
나, 응?
남친,00아 그만만나자
이렇게 카톡이 온거예요 진짜 너무 갑자기 아까까지 밥도 잘먹고 갑자기 이게 뭔소리냐 그랫더니 그냥 맘이 그렇대요.. 이건뭔가싶엇어요 그러던 중에 힘들다고 자기여자생겻다고 이런식으로 얘기를 계속바꾸길래
처음엔 마음이그래서 두번째는힘들어서
세번째는 여자가생겨서 그다음은 뭔데?
왜 헤어지고 싶어서 그렇게 애를 써? 내가 무슨 잘못햇어?
그랫더니 그냥 그만하자는거예요
그렇게 그냥 하루보내고 다음날 또 잘지내 라고 카톡이오길래 어떻게 잘지내냐 너같으면 그럴수있겟냐 그랫더니 장문의 카톡이 오더라구요
나 너 싫다그랫는데 그거 거짓말이야 힘들다고한것도 다거짓말이고 내가 뭐가 힘들겟냐 근데 내옆에 잇으면 니가 너무 힘들어보이고 안타깝워 너는 내가 헤어질 궁리만 한다고 하는데 그건 니입장이고 내입장은 달라
이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솔직히 전 어의가 없었어요 내가 뭘잘못햇나
전 나름그래도 남자나 여자나 똑같다고 생각하고 힘들고 돈아까운것도 똑같다고 생각해서 남자친구친구들 만나면 한번 얻어먹으면 2차때는 제가 쓰고 가방옷 하물며 저는 제가 마시는 커피도 사달라고 한적도 없어요 지가먹고 지가입을거왜사달래나 이런 생각이어서 이런걸로는 싸울일도 없엇어요 여태싸운것도 그나마 서로 자존심 세운것 때문에 싸운거구요 요즘엔 좋아하는사람앞에 자존심이 뭔가 싶어서 제가 그냥 받아줘왓어요 그러면서 힘든적도 없구요
근데 진짜 너무 안되겟는거예요
사람들이 만나지마라 왜만나냐 다른남자만나고 시간지나면 다 괜찮아진다 그러는데 그건 그사람들 생각이고
저는 지금 당장 힘든데 그게 무슨상관이냐 싶엇어요
그래서 저도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어제
다른남자 만나고 시간지나면 괜찮을 거라고 햇잖아?
근데 내가 하필 만난게 그냥 굴러다니는 남자도 아니고
000이라서 다른놈좀만나고 그깟시간쫌지난다고 괜찮아
질것 같지가 않아 후회할거라며 나같은애 없다며
그럼 그냥 내옆으로 다시와주라..
줄줄이 쓰다가 마지막에 그냥 저렇게 보내고 모르겟다
맥주 두캔마시고 자고일어나니까 이시간이네요
읽긴 읽엇는데 답장도 없고.. 이시간이 운동시간이긴 한데.. 다시 만날수 잇을까요? 이유도 모르고 잘 지내다가 갑자기 너무 당황스럽네요..
끝내라 글쓴이가잘못햇네 이런거 말고 진지하게 조언좀해주세요 전얘아니면안되는데..잡아야되거든요..
헤어지게 된 이유가 뭘까요?
톡은 처음써보네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필력이 그지 깽깽이라도 읽어주세요..
저는 현재 25살의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아니, 있었습니다 정확하게..
같은 근무지에서 일햇고, 어느날 갑자기 제가 처음 일을 할때부터 봤다며 그쪽 너무 마음에 든다고 먼저 대쉬해왔고
마침 긴 장거리 연애로 힘들던때라 나를 좋아해주고 먼저 다가와줬다는거 자체가 너무 좋았어요
여느 커플들과 마찬가지로 티격태격 싸우고
정말 얄밉게 장난식으로 언제나 현아너무좋다 쟤좀봐라
하지만 마지막에는 그래도 니가 좋다 하면 다 풀어지고
처음에는 남자친구의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저는 힘들었던것도 그냥 잊고 미련하게 좋아하기만 햇던것 같애요
그리고 어느날
일을 마친 남자친구를 기다려 같이 밥을 먹고 집으로 들어왔을때 잘 들어갓냐는 카톡이 왓어요
저는 잘 들어왓다고 답장을 햇고 들어오면서 잠깐본 옷얘기, 저녁에고기먹엇으니 옷 꼭 베란다에 걸어두라고 얘기를 하는 도중에
남친, 00아
나, 응?
남친,00아 그만만나자
이렇게 카톡이 온거예요 진짜 너무 갑자기 아까까지 밥도 잘먹고 갑자기 이게 뭔소리냐 그랫더니 그냥 맘이 그렇대요.. 이건뭔가싶엇어요 그러던 중에 힘들다고 자기여자생겻다고 이런식으로 얘기를 계속바꾸길래
처음엔 마음이그래서 두번째는힘들어서
세번째는 여자가생겨서 그다음은 뭔데?
왜 헤어지고 싶어서 그렇게 애를 써? 내가 무슨 잘못햇어?
그랫더니 그냥 그만하자는거예요
그렇게 그냥 하루보내고 다음날 또 잘지내 라고 카톡이오길래 어떻게 잘지내냐 너같으면 그럴수있겟냐 그랫더니 장문의 카톡이 오더라구요
나 너 싫다그랫는데 그거 거짓말이야 힘들다고한것도 다거짓말이고 내가 뭐가 힘들겟냐 근데 내옆에 잇으면 니가 너무 힘들어보이고 안타깝워 너는 내가 헤어질 궁리만 한다고 하는데 그건 니입장이고 내입장은 달라
이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솔직히 전 어의가 없었어요 내가 뭘잘못햇나
전 나름그래도 남자나 여자나 똑같다고 생각하고 힘들고 돈아까운것도 똑같다고 생각해서 남자친구친구들 만나면 한번 얻어먹으면 2차때는 제가 쓰고 가방옷 하물며 저는 제가 마시는 커피도 사달라고 한적도 없어요 지가먹고 지가입을거왜사달래나 이런 생각이어서 이런걸로는 싸울일도 없엇어요 여태싸운것도 그나마 서로 자존심 세운것 때문에 싸운거구요 요즘엔 좋아하는사람앞에 자존심이 뭔가 싶어서 제가 그냥 받아줘왓어요 그러면서 힘든적도 없구요
근데 진짜 너무 안되겟는거예요
사람들이 만나지마라 왜만나냐 다른남자만나고 시간지나면 다 괜찮아진다 그러는데 그건 그사람들 생각이고
저는 지금 당장 힘든데 그게 무슨상관이냐 싶엇어요
그래서 저도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어제
다른남자 만나고 시간지나면 괜찮을 거라고 햇잖아?
근데 내가 하필 만난게 그냥 굴러다니는 남자도 아니고
000이라서 다른놈좀만나고 그깟시간쫌지난다고 괜찮아
질것 같지가 않아 후회할거라며 나같은애 없다며
그럼 그냥 내옆으로 다시와주라..
줄줄이 쓰다가 마지막에 그냥 저렇게 보내고 모르겟다
맥주 두캔마시고 자고일어나니까 이시간이네요
읽긴 읽엇는데 답장도 없고.. 이시간이 운동시간이긴 한데.. 다시 만날수 잇을까요? 이유도 모르고 잘 지내다가 갑자기 너무 당황스럽네요..
끝내라 글쓴이가잘못햇네 이런거 말고 진지하게 조언좀해주세요 전얘아니면안되는데..잡아야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