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jpg

shut2014.01.28
조회81,971

 

원래는 입술이 정답인데...

댓글 15

오래 전

Best나만 항문 생각했나..

아아오래 전

Best이년전쯤인가라서캡쳐한건못찾겠는데....내 남친은 니뱃살?^^ 이라함ㄱㅅㄲ

베댓킬러오래 전

Best자기야 내가 잘못본건 아니지?ㅎㅎ

빅블리오래 전

딱히 생각나는게없어서 뇌?ㅋㅋㅋㅋㅋㅋㅋ난천재야?주름많어?얄루!

333오래 전

이거 원래 답은 입술이고 대답은 항문으로 보통 하는데 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2오래 전

남친한테 저런거 센스있는 질문하는 재밌고 애교많은 여자들 완전 좋음 근데 현실은 거의 없음 가끔 어쩌다 그런 여자 만나면 마치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 특히 나보다 3-4살 어린 여자들은 볼 때마다 찡찡거리고 투덜투덜~ 자기 한풀이를 왜 남친한테 하냐고 이래서 연상이나 동갑이 갑임

데뷔빂오래 전

저런거할 남친마저 없다

오래 전

대장

사람오래 전

ㅋㅋㅋㅋㅋㅋ아나 개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

음란오래 전

진정한 음란마귀는 나였지.. 연애 초.. 남친이 카스에 1.2kg 1.2kg란걸 보여주더군 이게 멀까요? 수줍어 묻는 남친에게..난 망설임 없이.. "니 불알 두쪽 무게" 라고 했지... 이런 날 사랑해줘서 고마워 우리 낼 놀러가서 쉰나게 놀쟈~~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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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오래 전

똥꼬인줄

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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