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했던 5박6일간의 나홀로대만여행2 [1일차-중정기념당,용캉지에,타이베이101 그리고 먹방]

대만앓이2014.01.28
조회27,317

전편에 이어서 본격적인 여행시작~

 

 

 

 

 

숙소에서 나와서 타이베이메인역으로 왔던길을 다시 걸어감.

아까는 일반적인 지하철출구로 나왔지만 이번엔 숙소에서 가까운 상가출구로 새로운 루트개척하여 지하철을탐.

(타이베이메인역은 일반적인 지하철출구 8개 이외에 엄청긴 지하상가들과도 이어져 있어서 총 모든출구만 40개가 넘는 엄청 복잡한곳! 내일 이곳에서 땀뻘뻘흘리며 아침부터 헤매게됨..)

 

그리하여 도착한 첫번째는 중정기념당역!

5번출구로 나오면 바로 중정기념당 내부와 연결 되는데 정문부터 찍기위해 정문으로 고~

 

정문에 도착하니 중국관광객들이 단체사진촬영중

뒤를 둘러보니 마침 대만스러운 풍경발견!

마침내 대만에서의 첫사진 찰칵!

 

 -대만스러운 첫번째 대만사진-

 

의미없이 찍은사진이지만 전 왜인지 이 사진이 참 마음에 듭니다 ㅎㅎ

 

중국단체관광객 기다리길 10분

대만에는 중국관광객이 참 많음..앞으로도 많음

 

기다리고 기다린 끝에 단한사람도 없을때 얼릉 찍은 대망의 중정기념당 정문!

 

 -중정기념당 정문-

 

앞에 보이는곳이 중정기념당.

왼쪽이 국가음악원, 오른쪽이 국가희극원

이제 안으로 들어가 봅니다.

엄청넓은 광장이 나타남.

세로길이만 대략 지하철 반정거장 정도 되는듯

 

 

-국가음악청-

 

왼편으로 보이는 음악청 찍어주고

 

 

 -국가희극원-

 

여기도 찍어주고

이제 중정기념당의 하이라이트 중정기념당으로 서서히 걸어갑니다.

 

 지나가다 일본인 모녀의 사진부탁도 들어주고~

 

 -중정기념당-

 

와..가까이 와서보니 정말 웅장합니다.오우

계단이 88개인데요. 그이유는 장개석이 타계할 당시 나이가 88세였다고 하네요.

장개석이 누구냐면 대만의 초대총통인데요.

중정기념당은 장개석을 기리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국민들이 돈을 모아 지은것입니다.

 

왜 중정인고하니 장개석의 본명이 중정입니다.

장중정이죠 ㅋㅋ개석은? 호입니다.

대만의 유명한사람들은 본명대신 호로 불리운다네요

 

 -중정기념당 광장-

 

88개 계단을 올라서 뒤를 돌아봅니다.

과연 웅장합니다.짱

구름이 신기하게 하늘에 걸쳐있네요

 

 자 뒤를 돌아 기념당내부를 들어갑니다.

 

 사진처럼 가운데 장개석 동상이 있고 양옆에 위병이 서있습니다.

 

 미동조차없음.짱

더러 마네킹으로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다니 말이죠.

 

 

 -위병교대식-

 

서둘러 시간에 맞춰온 이유는 바로 매정시마다 행해지는 이 위병교대식!

정말 칼같았음.

동영상을 못찍은게 많이 아쉬울 정도로 교대식은 정말 엄숙하고 멋있는 볼거리!

 

약10분이 넘는시간동안 5명이 분신인것같은 교대식을 보고 지하 기념품샵으로 향함.  

거의 20분간 최대한 중화삘,대만삘이 나는것으로 가족 친구들것 골고루 고르고골라서 계산하고나옴파안

 

그런데..! 기념품가격이 생각보다 쎄서 오늘 쓸돈이 모자란것임...

그렇슴..숙소가방에 나머지돈을두고 오늘 필요한 돈만 딱 들고나온것임.계산미스ㅜ

(조금뒤에 먹방 이거저거 엄청찍고 전망대도 가고 해야하는데아휴)

 

결국 10분간의 고심끝에 쏘리쏘리쏘리쏘리외치며 기념품이 3분의2를 환불하러감...

첫번째 찾아온 혼란이었음..

 

그렇게 중정기념당을 떠나서 한정거장인 용캉지에(우리나라의 홍대정도)로 향하여 걷길 5분.

나에게 카드가 있었다는 사실을 인지하게됨....

바보멍청이라 외치며 용캉지에로 향함. 다시 돌아가긴 구찮으니까ㅋ

  

그렇게 10분정도걸어서 찾아간곳은 바로 용캉지에의 유명한 우육면집

 

 -용강우육면(용캉니우러미엔)-

 

그러나 아까 기념품의 저주가 아직 남았던걸까

가게안이 준비중인것임.중간에 휴식타임 같았음

5시에 다시 오픈한다고해서 남은40분동안 용캉지에를 미리 구경하기로함

(위에 사진은 5시에 다시와서 찍은사진임)

 

 -딘타이펑 본점-

 

세계10대 레스토랑에 꼽힌 딘타이펑의 본점.

대기가 엄청 길었음! 글쓴이처럼 간판 사진찍는사람도 꽤 있었음

여기에서 먹고 싶었지만 용캉지에에는 먹을것이 너무 많았으므로 딘타이펑은 어쩔수없이 조금뒤 다른지점에서..

 

 -까오지 본점-

 

까오지 역시 딘타이펑처럼 딤섬 전문 레스토랑인데

현지인에게는 딘타이펑보다 까오지가 인기가 더 많다나..

여기도 언젠가 가보고 싶음!

 

용캉지에에는 대표적인 유명맛집들이 몰려있는것같음

용캉지에는 그리 크지않은 조그마한넓이지만 지금도 대만번화가중엔 용캉지에가 제일 많이 생각나고 아기자기하고 이쁜곳인것같음

 

이렇게 음식점 간판들 구경하고도 꽤 남은시간

공원에 가서 앉아있기도하고 여유롭게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5시가 되기전 다시 우육면집으로 향함

 

(대만 갔다와서 저 공원이 너무 생각이나는데 사진을 안찍었더라구요ㅜㅜ

뭐랄까 평화롭고 여유로운 조그맣지만 이쁜공원이었어요)

 

-홍소우육면(홍샤오 니우러우미엔)- 

 

와보니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었던건지 식당안이 꽉차있음

그러나 2분뒤 금방 들어가게 됨

 

그리고 드디어 처음으로 먹게되는 대만음식!

맑은국물우육면과 매콤한우육면이 있는데 이집은 매콤한게 더 맛있다고 책에나와있었음.

나또한 매운게 더 좋았기에 이걸로 선택.

가격은 약7천원

(참고로 지출목록은 여행내내 전부다 적어놨음)

 

근데 그냥 맑지않은 국물일뿐 내가 먹기엔 전혀 맵지않았음.

고기는 약간 쫄깃쫄깃한게 살도 많고 음..약간 장조림삘나는 맛이었음

좀짜지만 내입맛엔 꽤 맛있었음.

 

그도 그럴것이 비행기에서 5시간전에 김밥먹은것 말고는 비어있던 배와 미지의 음식을 먹는다는 즐거움이 더해졌기에.

(근데 한국와서 딘타이펑가서 우육면 한번더 먹었었는데 그때도 맛있게 먹었습니다방긋)

 

 -스무시-

 

자 이제 배는 채웠고 후식 먹으러 간곳은 바로 스무시

 

타이베이에는 보통 3개의 유명 망고빙수집을 알아주는데

그 중 한곳이 여기 스무시

그리고 꽃할배에 나온 아이스몬스터

그리고 나머지 한곳이 삼형제빙수집

난 반드시 저 세군데를 다먹으리라 다짐했는데 그중 한군데를 못먹게 된이유는.. 나중에 나옴 ㅜ

 

대충 이곳의 역사를 설명하자면

원래 이곳은 어느 부부가 같이 운영을 했는데 둘은 이혼하게 되고(이유는 모름)

그곳의 전남편이 나와서 만든곳이 바로 아이스몬스터

그리고 이곳은 전부인이 운영한다는 사실

 

이제 그만하고 빨리 먹어봅니다.

저곳은 인기가 너무많아서 의자이외에 사진에서처럼 바깥에 서서먹을수있는 가판?이 있음

나역시 앉을곳이 없어 그곳으로 들고나와서 서서먹기시작

 

 -대망의 망고빙수-

 

히야...엄청납니다 눈물납니다.

한국에선 먹지도 않는놈의 빙수..근데 이건 최곱니다.

한국돌아와서 제일 많이 그리운게 이 망고빙수통곡

거의 대만음식중 톱이라고 보시면됨.

망고과육과 어우러진 빙수자체가 망고를갈아서 만든빙수라 그냥 전체가 모두 망고맛!

한입 먹으면 입안에서 상큼한 망고가 사르르..

원래 망고쥬스나 망고맛같은거 먹어보면 맛없어서 망고빙수가 맛있으려나 했는데 대반전

가격은 약6천원

 

근데 이놈 양이 상당함

약간위에서 찍어서 그렇지 보통 2~3이서 먹는 상당히 많은양임.

여기서 혼자온자의 서러움을 처음 느꼈습니다.

누군가와 같이 먹으면 좋을것같은 맛이었음

 

처음3분의1은 맛을 음미하며 맛나게 먹음.

하지만 입은시려 먹는속도는 더디고 방금 먹고온 우육면위에 빙수가 덮어지니 배가 불러옵니다.

그래도 남기는건없음.

 

그렇게 열심히 먹길 대략20분

바닥이 드디어 평평해짐 이제 마지막을 향해서 힘차게 마지막 스퍼트....하려했지만 숟가락이 지하로 들어가는것임ㅋㅋㅋ

그렇슴.. 이 그릇은 오목한 그릇이었음..!!

이정도도 엄청 많이 먹은거라며 결국 포기...ㅜㅜ그 남은빙수 지금이라도 다시먹고 싶네요

좀전까진 약간 더웠는데 얼음이 한그릇들어가니 으슬으슬 몸이 덜덜 떨리기시작함

 

그렇게 빵빵해진 배를 들고 용캉지에의 똥먼역으로 ㄱㄱ

이제 가볼곳은 바로 대만의 상징 타이베이101

여행한달전쯤에 생긴 신의선?이라는 새로운 지하철노선을 타고 약4정거장뒤 타이베이101역에 도착

 

  내려보니 음~ 저기 101타워가 보이네요

빌딩만 보며 걸어갑니다.

 

 가까이서 보니 그 높이를 더 실감할수 있는데요~

엄청나죠!?

하지만 가까이선 101빌딩을 사진에 제대로 담기가 힘이듭니다.

 

-타이베이101-

 

그래서 이 다음날 타이베이101이 잘보이는 뷰포인트에서 찍은 사진을 앞당겨봅니다.

네 이렇습니다.

밑에 빌딩에 가려진 부분은 자르고 찍었는데도 높이가 어마어마하죠?

 

이건물에 대해 설명하자면....제가 하는것보다 네이버가 더 잘아니까부끄

 

타이베이 101빌딩’이라 부르는 타이베이 금융센터는 타이완 건축가 리쭈웨이가 설계했다. 빌딩 모습은 하늘로 뻗어나가는 대나무 위에 꽃잎이 겹겹이 포개진 형상이다. 본래 타이베이 금융기관이 모인 건물이지만 대형 쇼핑센터와 푸드코트, 고급 레스토랑이 있어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다. 건물에는 8개 마디가 있는데, 이는 중화 문화권에서 부와 번영을 의미하는 숫자 ‘8’을 염두에 둔 것이다. 타이베이 시내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타이베이 금융센터는 높이 508m로, 세계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높은 건물이다. 건물의 엘리베이터는 5층부터 89층까지 37초 만에 도달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엘리베이터로 기네스북에 등재했다. 건물의 89층에는 타이베이 시내를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가 있다. 전망대에는 동전 투입식 망원경이 설치되어 타이베이 시내 곳곳을 조망할 수 있다. 지상 1~5층에는 소고 백화점, 뷰티 플라자, 애버뉴 101 등 다양한 패션∙뷰티용품을 구입할 수 있는 상점이 있다. 또한 레스토랑, 시티 스퀘어, 대형 서점 등 쇼핑과 오락,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복합시설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복사글]

 

이라고 합니다.

이외에도 네이버 위키백과를 참고하자면 삼성물산㈜ 건설부문 (시공)이라고 나오네요?

우리나라가 반은 지은거라고 생각을 해버리죠 ㅋㅋ

 

자 이제 세계에서 제일 빠르다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로 가봅시다.

전망대를 가기위해선 엘레베이터를 타야하죠?

그치만 그 엘레베이터는 5층에서 탈수있습니다

 

5층으로 올라가봅니다.

표를 사서 전광판에 나오는 순서를 기다려야합니다.

그동안에 옆에 마련된 조그만 기념품가게 구경을 합니다.

 

음...딱기 갖고싶은건 없고 괜찮다 싶은건 매우 비쌈

그냥 구경만합니다.

그렇게 기다리길 2~30분정도 드디어 엘레베이터에 몸을 싣습니다.

오래 기다린게 무색하게 30초만에 89층 전망대에서 문이 열리네요~~그대가 들어오...네 제가 나옵니다.

ㅋㅋㅋㅋㅋ자 어서 창문으로 가볼까요?

 

  자 높이가 감이 오시나요?

 

  멋있는 건물들을 찍어봅니다.

그리고 이젠 내사진도..

지나가는 분에게 사진을 부탁해서 글쓴이 사진도 처음으로 찍어봅니다.

그렇게 천~천히 구경을 하고 진짜 야외전망대로 가봅니다.

그곳은 여기서 2층위인 91층

 

-타이베이101 91층 야외전망대- 

 

와.....건물이 바닥에 붙어있음..

날이 안좋으면 암것도 안보인다는 소릴듣고 조금만 안좋으면 올라오지 말아야지라고 했는데 그랬으면 정말 아까운걸 놓칠뻔 했음

 

대만의 상징인 101에 올라오니 101이 없는 타이베이가 보이네요

딱히 볼거리가 있는 야경은 아니지만 기분은 참 좋습니다 

자 이제 어서 마지막 일정을 소화하기위해 내려가는 엘리베이터로 향합니다.

내려가는곳은 88층

 

  내려가는 길에 끝없는 비상구 계단도 찍어주고

내려올땐 40초가 걸리더군요.

 

자 이제 두시간만에 다시 저녁을 먹으러 딘타이펑 101점으로 향합니다.

엘리베이터 타고 지하1층으로 내려오니 바로 연결이 되있더군요

가서 메뉴주문을 하고 대기표를 받습니다.

약40분정도 기다려야한다길래 지하내에 작은 마트?로 가봅니다.

 

 가서 책에서 봐왔던 이쁜통의 모카맛을 사서 마십니다.

밀크티 모카 등등등 여러가지색의 여러가지 맛이 있는데 전 빨간통이 좋으므로 빨간색의 모카선택

(그때 찍지 않아서 가져온통을 방금찍었음.통이 이뻐서 많이들 가져온다고함파안)

 

커피를 홀짝홀짝 마시면서 기다리니 순서가 되어서 직원의 안내를 받아 안으로 들어감

1~2인용 테이블에 앉으니 양옆에는 모두 2명이서 온팀들..

다시금 외로움을 느낍니다.

그것도 잠시 첫번째 메뉴 그리고 딘타이펑의 하이라이트 메뉴가 나옵니다

 

 -소롱포(샤오롱바오)-

 

바로바로 말로만듣던 아니 책으로만 보던 소룡포!!!

사진으로만 보던것이 눈앞에보이니 신기하네요~

 

 소롱포는 이렇게 만두피를 찢어서 나온 육즙을 마신뒤에 옆에있는 생각과 간장+식초소스를 찍어 먹으면 됩니다.

한입 먹어 보겠습니다.음~담백하고 고소한게 정말 맛있는데요?짱

여러분도 우리나라에 딘타이펑 지점 여러개 있으니 가서 드셔보세요!

*만두피 안찢고 그냥 먹으면 입데일수도 있으니 조심!

 

 -새우계란볶음밥?-

 

이건뭐 그냥 그랬음

비쥬얼도 그냥 중국집 볶음밥 짜장소스붓기전같기도하고

아까 너무 많이 먹었고 대체적으로 느끼하다보니 조금 힘겹게 먹기시작함

 

 -새우샤오롱바오?(이름은 잘모르겠네요ㅜ)-

 

이것도 배가 부르니 느끼합니다.

맛은 사오롱바오에 새우가 들어간맛?ㅋㅋ

제가 새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그런건지 배도 불러서 그런건지 볶음밥은 특히 힘들게 먹었네요.

그래도 남김없이 다 먹어치웁니다.

 

터지는 배를들고 10시반전에 체크인 하기위해 지하철에 오릅니다.

타이베이메인역에 내리니 10시15분입니다..뛰어야 합니다ㅜㅜ

대만의 날씨는 1월이 가장 춥다고 하지만 우리나라에선 그저 가을날씨일뿐,..땀이 나기 시작

(실제로 현지인들은 패딩과 목도리도 하고 다니지만 한국인들과 특히 전 너무 더워서 땀이 많이 났습니다)

그렇게 뛰어서 체크인시간 5분전에 겨우 도착

체크인을하고 방배정을 받으니 2명의 한국인과 1명의 일본인이 있습니다.

 

오늘 묵은땀을 씻고 난뒤에 한국분1분과 대만여행카페에서 같은숙소 묵는 분과 연락만 주고받다가 처음으로 만나게 됩니다.1편의 호스텔 그 만남의 광장에섴ㅋㅋ

근데 겨우 1일차이지만 너무 긴장을하고 여기저기 다녔던 탓일까요..

비행기에서의 두통이 계속 남아있어서 조금만 대화를 한뒤에 저는 내일을 위해 잠을 청합니다잠

 

 

 

 

후~드디어 1일차가 끝이 났네요

제가 너무 세세하게 쓰는건지 생각보다 진행이 더디네요 ㅎㅎ

다음편엔 타이베이 시외로 나간 일정으로 찾아오겠습니다.

댓글 15

바보오래 전

삼형제 빙수가 아니라 삼형매 빙수에요...ㅎ 아 대만 그립다 ㅠㅠ

잘쓰자오래 전

새우계란볶음밥 난 엄청 맛있었는데!!! 그냥 그저그런 맛은 아니예요..ㅠ ㅠ 혼자서 먹으려니까 그러셨을 수도 있는데 그래도 꼭 먹어봐야하는 맛인데~~~ 나중에 또 가시게 되면 탄탄멘 도 먹어보세요~!!! 굿굿굿~!!!

닠넼잌오래 전

죄송하지만 5박6일 다해서 항공료랑다해서 얼마드셨나요~~~?ㅠㅠ대만꼭가구싶어요ㅠㅠ

끼밍오래 전

전 혼자 여행을 못하겠던데 ㅜㅜ 그래도 도전 해봐야겠어요 !! 멋있으세요 !

베르다오래 전

잘 읽고 가요.ㅋ

wow오래 전

멋지네요 ㅋㅋ 망고빙수하니깐 생각나는데 대만은 아니지만 싱가폴 차이나타운에있는 망고빙수도 진짜 맛있어요 ㅋㅋ><

달니오래 전

저도 2일에 딱 저시간에 우육면 먹는다고 저 가게에 있었는데 ㅋㅋ넘 인상적으로 생기셔서 기억나요~ 즐겁게 여행하셨네요 ^^ 덕분에 대만여행 추억을 떠올렸어용 ㅋㅋ

뀨뀨오래 전

저랑 가장 친한 외국인 친구가 대만사람이라 관심갖게 됐는데 너무 친절하게 잘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당ㅋㅋ 정독할게요!

고도오래 전

중정기념관은 저녁에 가면 중앙광장에서 단체 댄스 및 태극권(?)하는 시민들을 만날 수 있어요. 더운날 캔맥주 하나 들고 가서 중정기념관 계단에 앉아 솔솔 부는 시원한 바람에 맥주 한잔 ^^ 잊지 못하지요. ㅋㅋㅋ 연인들은 구석구석 알차게 자리 잡아서 부비부비하고 있구요. 용캉지에 옆에 공원은 아마 대안(따안)공원을 말씀하시는 듯 한데, 타이페이 수도는 큰 공원을 많이 만들어놔서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예전에 들은 바로는 101빌딩이 지진도 많고 건물이 높아서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빌딩 무게를 잡아주는 큰 추가 있거든요. 그걸 한국서 설계했다고 들었어요. 짓다가 중간에 한번 무너져서 인명사고도 크게 났었구요. 12월 31일 101빌딩서 하는 불꽃축제도 꽤나 볼만하답니다.

이응오래 전

부럽네요 ㅠ ㅋㅋ 재밌어서 처음부터 보고있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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