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는 오빠 아이 이구요 (남자아이14개월) 조카는 오빠내외가 맞벌이라 저희 부모님이 봐주고 계시구요 얼마전에 부모님이 조카때문에 힘드시지 싶어 영화예매해서보러가시라고 하고 버스타고 40분 정도 거리를 가서 혼자 조카 봐줬거든요 그런데 2주 뒤 어제 전화와서 조카를 봐달라고 하시는 거에요 엄마가 계모임 있으시담서 아빠는 일하셔야한다구 혼자 버스타고 와서 봐달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너무 힘들다고 했더니 서운해 하시길래 그러면 조카를 저희집에 데려다 달라고 했거든요 근데 혼자 와서 애봐주고 가면 되지않냐고 해서 혼자는 너무힘드니까 저희 신랑이 같이 봐준다고 선뜻 나서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신랑이랑 같이 가서 조카데리고 와서 저희집에서 봐줄테니 나중에 조카 데려 갈때는 엄마가 데리고 가시라고 했더니 그럼 계모임 안 가야겠다고 서운한듯 전화를 끊으시는 거에요 그래서 다시 전화해도 안 받으시더니 오늘 아침 문자왈~모임 안가기로 했다 오지마라 이렇게 되어있는거에요ㅜㅜ 속상해서 눈물이 나오네요 저도 가정이 있고 초등 아이도 있는데 ... 2
조카
조카는 오빠 아이 이구요 (남자아이14개월)
조카는 오빠내외가 맞벌이라 저희 부모님이 봐주고 계시구요
얼마전에 부모님이 조카때문에 힘드시지 싶어 영화예매해서보러가시라고 하고
버스타고 40분 정도 거리를
가서 혼자 조카 봐줬거든요
그런데 2주 뒤 어제 전화와서 조카를 봐달라고 하시는 거에요 엄마가 계모임 있으시담서
아빠는 일하셔야한다구 혼자 버스타고 와서 봐달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너무 힘들다고 했더니 서운해 하시길래 그러면 조카를 저희집에 데려다 달라고 했거든요
근데 혼자 와서 애봐주고 가면 되지않냐고 해서 혼자는 너무힘드니까 저희 신랑이
같이 봐준다고 선뜻 나서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신랑이랑 같이 가서 조카데리고 와서
저희집에서 봐줄테니 나중에 조카 데려 갈때는 엄마가 데리고 가시라고 했더니
그럼 계모임 안 가야겠다고 서운한듯 전화를 끊으시는 거에요
그래서 다시 전화해도 안 받으시더니 오늘 아침 문자왈~모임 안가기로 했다 오지마라
이렇게 되어있는거에요ㅜㅜ
속상해서 눈물이 나오네요
저도 가정이 있고 초등 아이도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