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미국회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관련하여 일본이 사죄할데 대한 결의안이 채택되고 대통령의 최종비준까지 받아 정식 통과되였다.
과거 일본의 성노예범죄행위에 대한 국제사회의 저주와 규탄이 비발치는 속에 미국에서까지 일본을 타매하는 일련의 조치가 취해진것은 많은것을 시사해준다.
최근년간 미국내에서는 일본이 과거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한사코 회피하면서 민심의 흐름에 역행하는데 대한 비난의 도수가 계속 높아지고있다.
미국시민들속에서 성노예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시위들이 벌어지고 신문들은 과거 범죄사실을 부정외곡하는 일본정부를 단죄규탄하고있다.
2007년에는 미국회 하원 본회의에서 과거 성노예범죄에 대한 일본의 사죄를 요구하는 결의가 압도적다수의 지지를 받아 채택되였다.
미국의 곳곳에 일본의 성노예범죄를 고발하는 조각상, 추모비들이 련이어 세워진데 이어 최근에는 뉴욕주에서 성노예관련 결의안이 국회에서 통과된것을 기념하는 비까지 건립되였다.
또한 일본극우익분자들이 그 무슨 일본과 일본인에 대한 증오를 부추기고있다는 미명하에 미국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시에 세워진 일본군위안부소녀상을 철거하려고 악랄하게 책동하는데 대처하여 소녀상보존을 호소하는 청원서에 서명한 미국인이 10만명을 돌파하였다.
이런 흐름속에 이번에 미국에서 일본군성노예관련 결의안이 최종적으로 통과된것은 바로 일제의 과거죄악과 그것을 대하는 현 일본정부의 파렴치한 태도에 대한 세계민심의 분노와 저주의 반영이다.
일본으로서는 자기 주인에게서 발길질을 당한것과 같은 심정일테지만 이번 일을 놓고 심각히 자체반성을 하는것이 좋을것이다.
그 누구도 지난 세기 일제가 저지른 특대형반인륜적범죄를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묵인할수도 없다.
상전이라고 하는 미국이 일제의 위안부범죄에 대해 규탄하고있는것은 일본의 과거 범죄행위가 더는 부정할수도 외곡할수도 없는 엄연한 력사적사실이며 그 대가를 반드시 치르어야 할 일본의 현실적책임임을 실증해주고있다.
일제가 저지른 성노예범죄는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반인륜적죄행의 극치이다.
일본은 조선민족의 가슴속에 영원히 아물수 없는 상처를 입혔다.
가정부인들은 물론 한창 꽃망울이 피여날 10대의 어린 소녀들까지도 닥치는대로 끌어가 침략무리의 성노리개로 삼은 야수의 나라가 바로 일본이다.
녀성의 아름다움과 순결함을 더러운 군화발로 짓뭉개고 정조를 더럽혀놓고도 철면피하게 놀아대는 일본같은 나라를 과연 누가 곱게 보겠는가.
일제가 감행한 성노예범죄는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유린이며 인류의 문명과 도덕, 정의와 량심에 대한 모독이다.
일제의 잔인하고 추악한 성노예범죄를 인류는 세월을 두고 끝까지 계산할것이며 일본은 대를 이어가며 무릎꿇고 빌어도 그 빚을 다 갚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정부는 지금까지 솔직하고 성근한 반성을 단 한번도 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저들의 범죄행위를 부정하고 정당화하고있다.
지난 기간 일본지배층은 일본군성노예문제가 력사적증거자료들과 수많은 증인들의 증언에 의해 국제법적으로 낱낱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국가가 관여한 자료가 없다.》느니 뭐니 하고 억지를 부리다 못해 《위안부들이 돈을 바라고 자발적으로 한 행위》였다는 철면피한 망언까지 일삼았다.
더는 빠져나갈 구멍이 없을 때에는 배상문제에 관해서는 전쟁보상과 《질》이 다르다느니, 《재판소에서 할 일》이라느니 뭐니 하고 발뺌을 하려 하였다.
최근에는 일본의 극우익정객들이 과거 일본군위안부들에 대한 모욕적인 발언까지 마구 내뱉아 국제사회계의 경악을 자아냈다.
일본유신회 공동대표들인 하시모또와 이시하라가 《종군위안부제도가 당시에는 필요》하였다, 군대와 매춘은 붙어다니는것이다라는 망발을 줴친 사실은 오래전의 일이 아니다.
올해에 들어와서도 일본반동들의 태도는 조금도 달라지지 않고있다.
얼마전 일본내각관방장관이라는자는 어느 한 기자회견에서 《위안부문제를 포함한 재산청구권문제는 완전히 해결》되였다는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았다.
때를 같이하여 일본정부는 미국주재 일본대사관의 홈페지를 통하여 위안부문제에 대해서는 과거 일본정부가 《진지한 사과》와 함께 《후회를 표시》했고 배상문제는 1965년 남조선과의 《청구권협정》을 통해 법률적으로 모두 《해결》됐다고 주장했다.
일본이 과거범죄행위들을 부정하며 군국주의부활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는 속에 성노예범죄의 책임을 회피해보려고 그 무슨 《청구권협정》까지 들고나오고있는것은 매우 위험하다.
그것은 어떻게 해서나 범죄자의 처지에서 벗어나고 군국화, 우경화를 합리화하여 지난 세기 군국주의조상들이 이루지 못한 꿈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야망이 극도에 달하고있음을 뚜렷이 보여준다.
일본이 제아무리 오그랑수를 쓰고 발버둥질을 해도 일제가 우리 민족앞에 저지른 과거죄악은 덮어버릴수도 지워버릴수도 없다.
일본군성노예로 끌려가 낯설은 타향에서 청춘과 희망, 생명까지도 깡그리 짓밟힌 20만명의 조선녀성들과 함께 전체 조선민족이 당한 모든 수난과 고통은 두고두고 철저히 계산될것이다.
일본의 과거범죄는 두고두고 계산될 것이다
일본의 과거범죄는 두고두고 계산될것이다
얼마전 미국회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관련하여 일본이 사죄할데 대한 결의안이 채택되고 대통령의 최종비준까지 받아 정식 통과되였다.
과거 일본의 성노예범죄행위에 대한 국제사회의 저주와 규탄이 비발치는 속에 미국에서까지 일본을 타매하는 일련의 조치가 취해진것은 많은것을 시사해준다.
최근년간 미국내에서는 일본이 과거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한사코 회피하면서 민심의 흐름에 역행하는데 대한 비난의 도수가 계속 높아지고있다.
미국시민들속에서 성노예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시위들이 벌어지고 신문들은 과거 범죄사실을 부정외곡하는 일본정부를 단죄규탄하고있다.
2007년에는 미국회 하원 본회의에서 과거 성노예범죄에 대한 일본의 사죄를 요구하는 결의가 압도적다수의 지지를 받아 채택되였다.
미국의 곳곳에 일본의 성노예범죄를 고발하는 조각상, 추모비들이 련이어 세워진데 이어 최근에는 뉴욕주에서 성노예관련 결의안이 국회에서 통과된것을 기념하는 비까지 건립되였다.
또한 일본극우익분자들이 그 무슨 일본과 일본인에 대한 증오를 부추기고있다는 미명하에 미국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시에 세워진 일본군위안부소녀상을 철거하려고 악랄하게 책동하는데 대처하여 소녀상보존을 호소하는 청원서에 서명한 미국인이 10만명을 돌파하였다.
이런 흐름속에 이번에 미국에서 일본군성노예관련 결의안이 최종적으로 통과된것은 바로 일제의 과거죄악과 그것을 대하는 현 일본정부의 파렴치한 태도에 대한 세계민심의 분노와 저주의 반영이다.
일본으로서는 자기 주인에게서 발길질을 당한것과 같은 심정일테지만 이번 일을 놓고 심각히 자체반성을 하는것이 좋을것이다.
그 누구도 지난 세기 일제가 저지른 특대형반인륜적범죄를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묵인할수도 없다.
상전이라고 하는 미국이 일제의 위안부범죄에 대해 규탄하고있는것은 일본의 과거 범죄행위가 더는 부정할수도 외곡할수도 없는 엄연한 력사적사실이며 그 대가를 반드시 치르어야 할 일본의 현실적책임임을 실증해주고있다.
일제가 저지른 성노예범죄는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반인륜적죄행의 극치이다.
일본은 조선민족의 가슴속에 영원히 아물수 없는 상처를 입혔다.
가정부인들은 물론 한창 꽃망울이 피여날 10대의 어린 소녀들까지도 닥치는대로 끌어가 침략무리의 성노리개로 삼은 야수의 나라가 바로 일본이다.
녀성의 아름다움과 순결함을 더러운 군화발로 짓뭉개고 정조를 더럽혀놓고도 철면피하게 놀아대는 일본같은 나라를 과연 누가 곱게 보겠는가.
일제가 감행한 성노예범죄는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유린이며 인류의 문명과 도덕, 정의와 량심에 대한 모독이다.
일제의 잔인하고 추악한 성노예범죄를 인류는 세월을 두고 끝까지 계산할것이며 일본은 대를 이어가며 무릎꿇고 빌어도 그 빚을 다 갚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정부는 지금까지 솔직하고 성근한 반성을 단 한번도 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저들의 범죄행위를 부정하고 정당화하고있다.
지난 기간 일본지배층은 일본군성노예문제가 력사적증거자료들과 수많은 증인들의 증언에 의해 국제법적으로 낱낱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국가가 관여한 자료가 없다.》느니 뭐니 하고 억지를 부리다 못해 《위안부들이 돈을 바라고 자발적으로 한 행위》였다는 철면피한 망언까지 일삼았다.
더는 빠져나갈 구멍이 없을 때에는 배상문제에 관해서는 전쟁보상과 《질》이 다르다느니, 《재판소에서 할 일》이라느니 뭐니 하고 발뺌을 하려 하였다.
최근에는 일본의 극우익정객들이 과거 일본군위안부들에 대한 모욕적인 발언까지 마구 내뱉아 국제사회계의 경악을 자아냈다.
일본유신회 공동대표들인 하시모또와 이시하라가 《종군위안부제도가 당시에는 필요》하였다, 군대와 매춘은 붙어다니는것이다라는 망발을 줴친 사실은 오래전의 일이 아니다.
올해에 들어와서도 일본반동들의 태도는 조금도 달라지지 않고있다.
얼마전 일본내각관방장관이라는자는 어느 한 기자회견에서 《위안부문제를 포함한 재산청구권문제는 완전히 해결》되였다는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았다.
때를 같이하여 일본정부는 미국주재 일본대사관의 홈페지를 통하여 위안부문제에 대해서는 과거 일본정부가 《진지한 사과》와 함께 《후회를 표시》했고 배상문제는 1965년 남조선과의 《청구권협정》을 통해 법률적으로 모두 《해결》됐다고 주장했다.
일본이 과거범죄행위들을 부정하며 군국주의부활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는 속에 성노예범죄의 책임을 회피해보려고 그 무슨 《청구권협정》까지 들고나오고있는것은 매우 위험하다.
그것은 어떻게 해서나 범죄자의 처지에서 벗어나고 군국화, 우경화를 합리화하여 지난 세기 군국주의조상들이 이루지 못한 꿈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야망이 극도에 달하고있음을 뚜렷이 보여준다.
일본이 제아무리 오그랑수를 쓰고 발버둥질을 해도 일제가 우리 민족앞에 저지른 과거죄악은 덮어버릴수도 지워버릴수도 없다.
일본군성노예로 끌려가 낯설은 타향에서 청춘과 희망, 생명까지도 깡그리 짓밟힌 20만명의 조선녀성들과 함께 전체 조선민족이 당한 모든 수난과 고통은 두고두고 철저히 계산될것이다.
일본반동들은 정신을 차리고 처신을 바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