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 카드 (Runner, Runner, 2013) 브래드 퍼만 저스틴 팀버레이크, 벤 애플렉, 젬마 아터튼, 안소니 마키 ★☆ 미쿡사람들은 팀버레이크의 연기를 어떻게 견디나 모르겠다. 디카프리오가 제작하고 벤 애플렉도 나왔으면 적어도 이런 수준 이하의 완성도가 나오면 안되는 거 아닌가. 게다가 오션스 일레븐 제작진이 만든 겜블러 이야기라면서 이야기도 인물도 전혀 프로페셔널하지 않다. 그러다보니 대사도 구색만 갖추면서 폼만 잡는 형국. 무엇보다 구성이 너무 진부해서 긴장감이 전혀 없다. 미국법령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을 쉴새없이 언급해서 클라이막스에 짠-하고 등장해야할 반전이 힘없이 노출된다. 얼마전 개봉한 <공범>도 그랬었지. 아주 대놓고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를 외쳐서 소름끼쳐야 할 장면이 코미디로 둔갑해버리지 않았나. 전혀 예쁘지 않은 젬마 아터튼은 캐릭터 마저도 매력적이지 않다. 벤 애플렉은 그다지 못된 놈처럼 나오지 않으며 팀버레이크는 이런 류의 영화에는 출연을 자제하는 게 좋을 것 같다. bbangzzib Juin
히든 카드 (Runner, Runner)
히든 카드 (Runner, Runner, 2013)
브래드 퍼만
저스틴 팀버레이크, 벤 애플렉, 젬마 아터튼, 안소니 마키
★☆
미쿡사람들은 팀버레이크의 연기를 어떻게 견디나 모르겠다.
디카프리오가 제작하고 벤 애플렉도 나왔으면
적어도 이런 수준 이하의 완성도가 나오면 안되는 거 아닌가.
게다가 오션스 일레븐 제작진이 만든 겜블러 이야기라면서
이야기도 인물도 전혀 프로페셔널하지 않다.
그러다보니 대사도 구색만 갖추면서 폼만 잡는 형국.
무엇보다 구성이 너무 진부해서 긴장감이 전혀 없다.
미국법령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을 쉴새없이 언급해서
클라이막스에 짠-하고 등장해야할 반전이 힘없이 노출된다.
얼마전 개봉한 <공범>도 그랬었지.
아주 대놓고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를 외쳐서
소름끼쳐야 할 장면이 코미디로 둔갑해버리지 않았나.
전혀 예쁘지 않은 젬마 아터튼은 캐릭터 마저도 매력적이지 않다.
벤 애플렉은 그다지 못된 놈처럼 나오지 않으며
팀버레이크는 이런 류의 영화에는 출연을 자제하는 게 좋을 것 같다.
bbangzzib Ju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