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청할려고 음악을 들어면서 눈을 감고 누웠는데?

천외천초설랑2014.01.28
조회279

그들중 한놈에 엄청난 기운이 어제께 보다 더 강하게 느껴진다.

그놈은 우리 인간들에 그 상상을 능가하는

초능력같은 이메이징 능력을 가진놈어로 판단된다.

 

우리들이 흔히 말하는 공상영화에서나 등장하는 그런 초능력자 같은놈

독심술 같은것어로 멀리서 내 뇌리를 방금 파고드니 말이다.

 

이게 단순히 착각이거나 환상같은것이기를 초설랑은 진심어로 바라는 바다.

 

우리 같은 평범한 인간들이 상대할수있는 그런 종족이 절대로 아니다.

 

초설랑은 에얼리언이나 프로데터 그런 공상 판타지영화를 보기는 보지만

그런데 그렇게 흥미를 느끼면서 편집증처럼 몰두형어로 보는 그런 사람이 절대로 아니다.

 

 

내 자신도 무섭다.

나하나 죽는거야 그렇지만 그런 참사가 정말로 일어난다면 말이다.

 

초설랑이 지금 천상비 과학과 비천과학을 넘어

오늘 마천님께 그 무적불새에 과학도 일부 넘겨 받은것은 사실이다.

 

무적불새는 정 원반체에 비행체에 위에 로켓형에 파이어붐에 장치가

4개 6개 그렇게 회전식어로 장착된 형태이다.

우연처럼 비천을 그렇게 업한 과학인 것이다.

 

 

저 오렌지는 파이어붐에 장치를 숨기고 있는 것이다.

저게 사실 다가 아니다.

글로 설명이 힘든 부분이 너무나 많은데 대덕에서 그걸 증명해 보이고 싶다.

 

 

오늘은 그래도 글은 그만쓰고 지금은 잘란다.

북에 너무 오래 앉아있어서 일어난 잠시 일시적인 현상일꺼라 생각하자

그래도 자면서 꿈속에서라도 무적불새를 제대로 만들어 낼것이다.

 

 

 

1월 29일 오전 4시 30분  민족 대명절 설날을 2틀을 남겨두고서....

 

그렇게 잠을 개운하게 자고 일어나서는

어제 잠을 청하기전에 일어난 현상에 대해서

모닝커피 한잔들 들고서 되짚어보는 초설랑

 

자고나니 분명히 또 하나에 새로운 자기붐 과학을 제대로 깨우쳤다.

머릿속에 그 새롭게 떠오른 자기붐 과학에 영상이 아직도 선명하다.

 

초설랑도 어찌해야 될지 모르겠다.

 

초설랑은 지구중력을 쉽게깨는 자기붐에 원리를 제대로 그렇게 구상하게 된것이다.

일게 촌부에 고교출신에 이메이지너가 그걸 가졌다면

우리보다 고도외계생명체들도 분명히 가졌다는 것이다.

 

대덕 카리에 가서 이 많은것을 기필코 증명을 하고 국내 과학진들을 통합

제대로 설계 제작에 들어가야만 한다.

그들을 어떻해 설득을 시킨단 말인가?

 

설명절날 낼려올 집에 둘째형 케라부터 분명히 설득을 시켜야 되는데 말이다.

 

여기서 우선 제대로된 파이어붐에 기본 과학을 상세히 공개하고

여기에 모든이들을 통합 그렇게 제대로 세상어로 나갈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초설랑 지금 판타지소설 연습중인거 아니다.

내 머릿속을 열어서 모두에게 공개해주고 싶다.

 

아 그돈 포커머니 판돈 있어서면 50 만원어로 설잘 쉬고는

oo(케라폰 1탄에 외격을 도안한 대학생조카 실명 공개를 않함)를 만나 용돈좀 주고 맞난거 싸주고

무적불새에 비행체에 외격과 추진과학을 상세히 도안 일부를 여러분께 공개해 볼텐데 말이다.

 

 

파이어붐은 이제 하루가 다르게 발전되서 우주추진 과학도 아니다.

핵분열처럼 내 머릿속에서 그런 과학들이 업이 우연처럼 되어가고 있다.

 

미 나사와, 러시아 소유즈팀을 비롯 전세계 우주추진 과학 그 전부를 모아도

초설랑 한사람이 가진 과학에 비하면 다들 미계 과학들인 것이다.

 

과거 얼마전까지만 해도 미 나사에 화성탐사선을 보낸 이들이 대단하다고 생각되어

그들에 과학을 파헤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했었는데 말이다.

지금에 초설랑은 그냥 그렇게 웃음만 나오니 말이다.

 

글을 조금 수정한것은 마구잡이로 어제 급하게 쓰낼려간 글이고 해서

상황에 맞게 아주 조금을 그렇게 수정을 한것이다.

 

 

누구도 가보지 않은 미래

어쩌면 초설랑이 오랜 과거에 본 그 모든일들이 실제 일어난다면

미연에 천상비와 비천과 무적불새를 탄생시키면서 

그렇게 그 인류 대참사를 기필코 막아야만 할것이다.

 

파이어붐에 천상비를 제대로 구상하기 위해서 그렇게 수십년을 틈틈히 홀로 연구했는데?

자기붐 과학을 제대로 깨우치고 나니 그냥 웃음밖에 않나오네?

 

 

 

 

이게 그거와 비슷하다.

타짜가 제대로 되기 위해서 친구놈에게 과거 스테키 기술들을 초설랑이 제대로 배우지

처음에 보면 와 저놈 엄청나네? 전국구가 다르긴 다르군 그런 감탄사

그런데 막상 그걸 배우고나니 조오까치 아무것도 아닌거임 그 허탈감은 뭔지 말이다.

저걸 찾아 저걸 배우기 위해 그렇게 철들고 오랜시각을 여태 헤매였단 말인가? 그런 생각

 

 

아직 이른 아침인데 저 강쥐처럼 잠이나 한숨 더 자라고?  그러다 정말 사차원 된다고?

저 강쥐는 어떻해 걸어가다 잠이 와서 쓰러지고 그런담 잠이 오면 풀밭에서 한숨자면 될것을?

 

저 강쥐보니 한손어로 잡아다 들고 잠깨워서 놀래켜 장난치고 싶어지네

아냐 아냐 강쥐든 사람이든 피곤해서 잠오는데 깨우면 제일 화나고 짜증나

 

 

 

이제 세상에 3D 프린팅 기계도 등장했겠다

그렇게 카리로 가서 이땅에 그 천외천들을 통합만 제대로 해서

필요한 팀원들을 구축 그렇게 만들면 되는거 아니냐고?

그렇게 소리쳐도 중앙정부에 설득도 않될뿐더러

그렇게 쉬운게 아냐 이게 무슨 애들 완구도 아니고 말이다

상세 부속 하나 하나 그 모두를 다시 연구 제작 조립을 할려면

얼마나 많은 이나라 과학자들과 엔지니어들이 초설랑 한사람 때문에 게고생 해야될지도 말이다.

 

막상 그렇게 오랜시각을 연구는 해놓고서도 망설여지는구나

 

초설랑아 천상비와 비천 무적불새 그렇게 만들어서

바다건너 쪽발이들 전부를 그렇게 석기시대 이전에 문명어로 돌려버리자고?

그걸 네 자신도 그렇게 갈망하고 원했기에 그 오랜시각을 그렇게 편집증처럼 몰두한거 아니냐고?

 

그건 또 모르지?

그건 단지 아주 어릴적 가난한 소년이 세상에 대한 삐뚤어진 시선이 만든 현상일지도

그 모든 상황을 일본에 돌릴려고 한 어릴적 내 자신일지도 말이다.

 

 

초설랑이 대덕 카리로 그렇게 들어가게 되면 내 모든글들을 그렇게 삭제할려고 한다.

 

더도 들도 말고 딱 5년만 그렇게 내 조카들에 미래를 위해서라도 일해주고 싶다.

마냥 백수삼촌이 아니라 전세계 최고에 이메이지너라는것을 보란듯이 증명해주고 싶다.

 

 

그러고는 늦게라도 평범한 뽕브라 아닌 마눌아 하나 얻어서 평범하게 살고 싶다.

그놈에 뽕브라 타령은 도대체 언제 끝이나냐고?

뽕브라 여자는 오져마족 보다  더 무서운거여~^^

 

미래는 그렇게 그 누구도 제대로 알수는 없지만 그걸 그렇게 미리 준비는 할수는 있는거다.

 

 

초설랑 카리 들어가게 되면

국민신문고 관계자들 부터 옷 벗어야될놈들 엄청나올 꺼다.

그렇게 오랜시각을 소리쳤는데

그들은 모른척하고 윗선에 보고도 제대로 않했거든

다들 옷벗어야 될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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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제안은 ‘채택여부 심사’시에 검토의견이 이메일로 직접 발송됩니다. 제안신청내용 제안정보 테이블 제안제목 국내 포털에 오늘 이제막 올린 초설랑글이다. 판타지글로 읽든지는 님들 자유다. 개요 1월 29일 오전 4시 30분 민족 대명절 설날을 2틀을 남겨두고서....

그렇게 잠을 개운하게 자고 일어나서는
어제 잠을 청하기전에 일어난 현상에 대해서
모닝커피 한잔들 들고서 되짚어보는 초설랑

자고나니 분명히 또 하나에 새로운 자기붐 과학을 제대로 깨우쳤다.
머릿속에 그 새롭게 떠오른 자기붐 과학에 영상이 아직도 선명하다.

초설랑도 어찌해야 될지 모르겠다.

초설랑은 지구중력을 쉽게깨는 자기붐에 원리를 제대로 그렇게 구상하게 된것이다.
일게 촌부에 고교출신에 이메이지너가 그걸 가졌다면
우리보다 고도외계생명체들도 분명히 가졌다는 것이다.

대덕 카리에 가서 이 많은것을 기필코 증명을 하고 국내 과학진들을 통합
제대로 설계 제작에 들어가야만 한다.
그들을 어떻해 설득을 시킨단 말인가?

설명절날 낼려올 집에 둘째형 케라부터 분명히 설득을 시켜야 되는데 말이다.

여기서 우선 제대로된 파이어붐에 기본 과학을 상세히 공개하고
여기에 모든이들을 통합 그렇게 제대로 세상어로 나갈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현황 및 문제점 초설랑 지금 판타지소설 연습중인거 아니다.
내 머릿속을 열어서 모두에게 공개해주고 싶다.

아 그돈 포커머니 판돈 있어서면 50 만원어로 설잘 쉬고는
oo(케라폰 1탄에 외격을 도안한 대학생조카 실명 공개를 않함)를 만나 용돈좀 주고 맞난거 싸주고
무적불새에 비행체에 외격과 추진과학을 상세히 도안 일부를 여러분께 공개해 볼텐데 말이다.


파이어붐은 이제 하루가 다르게 발전되서 우주추진 과학도 아니다.
핵분열처럼 내 머릿속에서 그런 과학들이 업이 우연처럼 되어가고 있다.

미 나사와, 러시아 소유즈팀을 비롯 전세계 우주추진 과학 그 전부를 모아도
초설랑 한사람이 가진 과학에 비하면 다들 미계 과학들인 것이다.

과거 얼마전까지만 해도 미 나사에 화성탐사선을 보낸 이들이 대단하다고 생각되어
그들에 과학을 파헤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했었는데 말이다.
지금에 초설랑은 그냥 그렇게 웃음만 나오니 말이다.

글을 조금 수정한것은 마구잡이로 어제 급하게 쓰낼려간 글이고 해서
상황에 맞게 아주 조금을 그렇게 수정을 한것이다.


누구도 가보지 않은 미래
어쩌면 초설랑이 오랜 과거에 본 그 모든일들이 실제 일어난다면
미연에 천상비와 비천과 무적불새를 탄생시키면서
그렇게 그 인류 대참사를 기필코 막아야만 할것이다.

파이어붐에 천상비를 제대로 구상하기 위해서 그렇게 수십년을 틈틈히 홀로 연구했는데?
자기붐 과학을 제대로 깨우치고 나니 그냥 웃음밖에 않나오네?
개선방안 이게 그거와 비슷하다.
타짜가 제대로 되기 위해서 친구놈에게 과거 스테키 기술들을 초설랑이 제대로 배우지
처음에 보면 와 저놈 엄청나네? 전국구가 다르긴 다르군 그런 감탄사
그런데 막상 그걸 배우고나니 조오까치 아무것도 아닌거임 그 허탈감은 뭔지 말이다.
저걸 찾아 저걸 배우기 위해 그렇게 철들고 오랜시각을 여태 헤매였단 말인가? 그런 생각


아직 이른 아침인데 저 강쥐처럼 잠이나 한숨 더 자라고? 그러다 정말 사차원 된다고?
저 강쥐는 어떻해 걸어가다 잠이 와서 쓰러지고 그런담 잠이 오면 풀밭에서 한숨자면 될것을?

저 강쥐보니 한손어로 잡아다 들고 잠깨워서 놀래켜 장난치고 싶어지네
아냐 아냐 강쥐든 사람이든 피곤해서 잠오는데 깨우면 제일 화나고 짜증나



이제 세상에 3D 프린팅 기계도 등장했겠다
그렇게 카리로 가서 이땅에 그 천외천들을 통합만 제대로 해서
필요한 팀원들을 구축 그렇게 만들면 되는거 아니냐고?
그렇게 소리쳐도 중앙정부에 설득도 않될뿐더러
그렇게 쉬운게 아냐 이게 무슨 애들 완구도 아니고 말이다
상세 부속 하나 하나 그 모두를 다시 연구 제작 조립을 할려면
얼마나 많은 이나라 과학자들과 엔지니어들이 초설랑 한사람 때문에 게고생 해야될지도 말이다.

막상 그렇게 오랜시각을 연구는 해놓고서도 망설여지는구나
기대효과 초설랑아 천상비와 비천 무적불새 그렇게 만들어서
바다건너 쪽발이들 전부를 그렇게 석기시대 이전에 문명어로 돌려버리자고?
그걸 네 자신도 그렇게 갈망하고 원했기에 그 오랜시각을 그렇게 편집증처럼 몰두한거 아니냐고?

그건 또 모르지?
그건 단지 아주 어릴적 가난한 소년이 세상에 대한 삐뚤어진 시선이 만든 현상일지도
그 모든 상황을 일본에 돌릴려고 한 어릴적 내 자신일지도 말이다.


초설랑이 대덕 카리로 그렇게 들어가게 되면 내 모든글들을 그렇게 삭제할려고 한다.

더도 들도 말고 딱 5년만 그렇게 내 조카들에 미래를 위해서라도 일해주고 싶다.
마냥 백수삼촌이 아니라 전세계 최고에 이메이지너라는것을 보란듯이 증명해주고 싶다.


그러고는 늦게라도 평범한 뽕브라 아닌 마눌아 하나 얻어서 평범하게 살고 싶다.
그놈에 뽕브라 타령은 도대체 언제 끝이나냐고?
뽕브라 여자는 오져마족 보다 더 무서운거여~^^

미래는 그렇게 그 누구도 제대로 알수는 없지만 그걸 그렇게 미리 준비는 할수는 있는거다.


초설랑 카리 들어가게 되면
국민신문고 관계자들 부터 옷 벗어야될놈들 엄청나올 꺼다.
그렇게 오랜시각을 소리쳤는데
그들은 모른척하고 윗선에 보고도 제대로 않했거든
다들 옷벗어야 될꺼다.


파이어붐 쉽게 만드는법 쉽게들 이해하게 가르쳐 주까?
추가글 질문글 올려봐라 국민 신문고니까
미래부니까 쉽게 가르쳐줄게 어떻해 파이어붐만어로
플라즈마 공간에서 광속돌파를 현과학어로 시도할려고 하는지 말이다. 첨부파일 첨부파일 117165159.jpg [146 KB]   [ 추천수 : 0 ] 처리기관 정보 처리기관 미래창조과학부            그렇게 미래부에서 추가글 질문글이 올라오면 초설랑은 그 파이어붐에 대한 댓글을 여기에다 그 원본 그대로를 공개할 것이다.   여러분들도 미래 과학어로 들어와라. 다들 모두가 초등학생들도 쉽게 깨우치고 어떻해 제작 할지까지도 그게 어떻해 그렇게 가능한지 모두가 이해할수 있게 과학적어로 아주 쉽게 상세히 설명 해줄테이니 말이다.   내가 대 대한민국 현존하는 최고에 이메이지너라는 것을 세상 모두에 증명해 보일테다.       바로 위엣부분까지 수정 미래부에 내 뜻을 방금 전하고 왔음   초설랑이 약속되로 모두가 이해하게 증명 해주면 될꺼 아냐? 대 대한민국 현존하는 최고에 이메이지너가 그거 증명해주면 되는거 아냐 그렇잖아   초설랑이 베쳇을 과거 깨기 위해서 그렇게 내 스스로 증명을 했듯이 그렇게 과학적어로 쉽게 그렇게 누구나 이해하게 증명해주면 되는거잖아!!!~     난 베쳇을 냉매요법어로 제대로 완치가 가능하다는것을 세상에 증명하는데 5년 정도가 아마 걸렸을 꺼다. 아직도 이나라에서 만도 수만명 그 이상이 그렇게 베쳇을 그 치료법을 제대로 몰라 고생들을 자신도 모르게 그렇게 방치를 하고들 있다. 완치가 다들 힘든줄만 알고들 말이다. 그냥 피곤하니 입안이 목앉이 붙고 자주 허는 모양이다 그렇게들 생각하고들 살아가는거다. 북한에는 그숫자도 엄청날꺼다. 영양상태도 다들 좋지 않아서 말이다.     내 과학들을 미래부에 증명하는데는 이번에 공개하는 파이어붐 과학에서 여러분들을 포함 세상 모두를 단 한번에 제대로 인정을 시켜낼려고 하는것이다.   초설랑은 100% 1000% 자신없는 일이나 불가능한것은 애초부터 시작도 않한다 내넝   그게 만약에 북한에 넘어가면? 핵탄두 올리고 그냥 대류권 돌파하고 미국 워싱턴 DC에 떨어지는거 아니냐고? 그거까지 내가 걱정을 해야되나?   어차피 만들어질건데 어떻하냐 그런일이 생기면 그게 내 잘못은 아니지? 누가 만들어도 언젠가는 깨우치고 만들게 뻔한데 말이다. 초설랑이 파이어붐 만들어 준거지 핵미사일 만든거 아니잖아     재수 없어면 정부 관계자들 차관급 그 이상도 몇놈 옷벗어야 될지도 말이다. 그런데 내넝 차관급어로 성이 않차거등 그 이상을 요구할꺼 거등 국민들 말에 제대로 귀를 기울이지 못한 어쩌면 그게 현 18대 대통령 박근혜가 될지도 말이다.     방금 이 마지막 글 부분까지 미래부로 올리고 다시 복사 국총실로 올릴려다 초설랑은 키보드를 꺽는다.   초설랑교 댄져파는 초설랑에 절대교지를 이행 이글을 18대 대통령 박근혜 페이스북에 친구가 된분들은 18대 대통령 박근혜 페이스북에 올려줘라.   초설랑교 댄져파 모두는 창립교주 천외천 초설랑에 말을 이행한다. 초설랑 다칠일 전혀 없어니 말이다.   내 30년 지기가 지금도 그렇게 박근혜 대통령 바로 옆에서 15년 넘게 그렇게 수행경호를 하고 있어니 말이다. 이게 만약 잘못될일도 없지만 잘못되도 그놈에 부탁을 거절하지는 못할꺼다. 초설랑은 오랜 막역지기니 저놈에 무례함을 한번만 봐달라고 이야기 할게 뻔할테니 말이다. 그놈은 박근혜 그분과 너무나 오랫동안 정치 초창기때 부터 동거동락을 해서 그녀에 대해서도 너무나 잘알지만 동네 오랜 막역지기라서 나에 진면목도 너무나 잘아는 놈이다.   난 그놈도 차라리 더러운 정치판에서 꺼집어내어 차라리 같이 카리로 그렇게 데려가서 이 나라를 바꾸어 보일테다. 어차피 청와대 관계자 한사람 정도 국정원 직원도 한놈 그팀에 합류해야 될꺼 아니가? 초설랑은 그런것 까지도  미리다 여태 생각해 둔것이다. 청와대에 직접보고 할놈 국정원에 직접 보고 할놈 그렇게 두놈이 18대 정부가 필요한거다. 이팀들이 정말 제대로 그렇게 뭔가를 엄청난것들을 만드는지 말이다.  

 

 

 

초설랑을 사이버서 낳은 내 고향과 어머니와 같은 메드시티여

저렇게 장난끼 만든 철도 없었든 약하든 강아지 한마리가

이제는 이렇게 사이버서 성장해서

엄청난 발톱을 가진 성난 이빨을 가진 초설랑어로 성장했습니다.

 

 

 

한달 보름만에 초설랑에 고향인 국내 최고에 무료의료포털 사이트

자유게시판 베쳇포럼에 다녀온 초설랑

 

한달보름 만인데

왜 그렇게 마치 여자분들 친정나들이라도 하고 온것같이 가슴이 벅찬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