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2살인 운동선수입니다 처음이라 많이 어색해도 이해해주세요 ^^ 약5개월전 한여자를 우연치않게 소개를 받아 알게 된후 한달이 넘기전 고백을 받아줘서 백일하고 조금 넘게 사귀고 있는 그러한 수컷들중 하나입니다 이 여자를 처음 만낫을 때부터 한눈에 반해서 내가 이런 여자랑 만날 수 있을까? 라는 정도로 저에겐 너무 과분한 여자로 보엿습니다 그치만 이여자를 더욱알아갈수록 고민인건 이여자가 나한테 어떤 보복을 가할지 그게 너무 걱정이됩니다.. 말그대로 너무 쿨하고 욕도잘하고 싫으면 싫다 숨기는게 전혀 없는 여자입니다 어디로 튈지모르는 그런 무.서.운 사람이죠.. 더군다나 귀찮으면 절대 아무것도 안한다는겁니다 저 조차도 아예 만나주질 않아요.. 이건 무슨 상황일까요? 이여자는 너무감정에 솔직해서 좋아하는표현도 잘해주긴합니다 근데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기 때문에 내가 이제 실증난건가 라는생각도 들고 여자들은 귀찮으면 남자친구도 뒤로하고 집에서 절대 안나오는 거에요?? 아니면 제가 호구라 만나주질 않는 걸까요?? 참고로 사는곳 거리도 택시타고 5천원 정도 거리입니다.. 이여자 정말 좋아해도 되겟죠!? 여러분들의 정성어린 댓글 기대하겟습니다..
이런 여자..
안녕하세요 올해 22살인 운동선수입니다
처음이라 많이 어색해도 이해해주세요 ^^
약5개월전 한여자를 우연치않게 소개를 받아 알게 된후 한달이 넘기전
고백을 받아줘서 백일하고 조금 넘게 사귀고 있는 그러한 수컷들중 하나입니다
이 여자를 처음 만낫을 때부터 한눈에 반해서 내가 이런 여자랑 만날 수 있을까?
라는 정도로 저에겐 너무 과분한 여자로 보엿습니다
그치만 이여자를 더욱알아갈수록 고민인건 이여자가 나한테 어떤 보복을 가할지
그게 너무 걱정이됩니다..
말그대로 너무 쿨하고 욕도잘하고 싫으면 싫다 숨기는게 전혀 없는 여자입니다
어디로 튈지모르는 그런 무.서.운 사람이죠..
더군다나 귀찮으면 절대 아무것도 안한다는겁니다
저 조차도 아예 만나주질 않아요.. 이건 무슨 상황일까요?
이여자는 너무감정에 솔직해서 좋아하는표현도 잘해주긴합니다
근데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기 때문에 내가 이제 실증난건가 라는생각도 들고
여자들은 귀찮으면 남자친구도 뒤로하고 집에서 절대 안나오는 거에요??
아니면 제가 호구라 만나주질 않는 걸까요??
참고로 사는곳 거리도 택시타고 5천원 정도 거리입니다..
이여자 정말 좋아해도 되겟죠!?
여러분들의 정성어린 댓글 기대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