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져있던 반년을 빼고 1년 조금 넘게 사귀었지만 전 정말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이 들어요.
50,100,200,300,365일.. 고백데이날엔 다시 한번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의미에서 다시 고백도 한 번 해주고. 첫뽀뽀한지 1년되는 날엔 직접 화장품가게 혼자 가서 몰래 봐둔 여자친구가 쓰던 틴트와 립밤을 사서 선물도 하고.. 기념일이 아닌 날에도 향수, 목걸이 등 여러가지 선물도 했고. 빼빼로 데이, 화이트데이 전부 챙겨줬습니다.. 여자들이 손편지 좋아한다길래 손편지도 가끔 써줬구요.
하지만 여자친구는 50일은 좀 챙겨주더니 100일엔 편지 하나. 그리고 나머진 한 번도 챙겨주지 않았습니다. 맨날 챙겨준다고는 했지만 편지를 안가져왔다. 나중에 주겠다. 하면서 미루더니 결국 못받고 이렇게 되네요.
헤어지고 정말 힘들어서 한 달을 기다리다 결국 친구들을 동원해 노래도 녹음하고 동영상도 편집해서 멋진 동영상 하나 만들어서 이벤트를 했지만 결국 또 거절 당하고 말았습니다.
2년 가까이 권태기도 오지않았던 전데 항상 한 여자만 바라봐준 전데 왜 여자친군 절 싫어할까요. 제 말투가 맘에 안든다면 고치려고 많이 노력도 했고 고친 것도 많았고. 여자 친구가 좋아하는 취미도 같이 하려고 공부도 많이 했고.. 이렇게 노력을 했는데 결국 떠날 사람은 떠나네요.
최선을 다했습니다
얼마전에 이별했습니다.
처음은 아니구요, 전에도 한 번 헤어졌었는데 제가 반년 기다렸더니 다시 돌아오더군요..
그런데 다시 또 헤어지자네요..
헤어져있던 반년을 빼고 1년 조금 넘게 사귀었지만 전 정말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이 들어요.
50,100,200,300,365일.. 고백데이날엔 다시 한번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의미에서 다시 고백도 한 번 해주고. 첫뽀뽀한지 1년되는 날엔 직접 화장품가게 혼자 가서 몰래 봐둔 여자친구가 쓰던 틴트와 립밤을 사서 선물도 하고.. 기념일이 아닌 날에도 향수, 목걸이 등 여러가지 선물도 했고. 빼빼로 데이, 화이트데이 전부 챙겨줬습니다.. 여자들이 손편지 좋아한다길래 손편지도 가끔 써줬구요.
하지만 여자친구는 50일은 좀 챙겨주더니 100일엔 편지 하나. 그리고 나머진 한 번도 챙겨주지 않았습니다. 맨날 챙겨준다고는 했지만 편지를 안가져왔다. 나중에 주겠다. 하면서 미루더니 결국 못받고 이렇게 되네요.
헤어지고 정말 힘들어서 한 달을 기다리다 결국 친구들을 동원해 노래도 녹음하고 동영상도 편집해서 멋진 동영상 하나 만들어서 이벤트를 했지만 결국 또 거절 당하고 말았습니다.
2년 가까이 권태기도 오지않았던 전데 항상 한 여자만 바라봐준 전데 왜 여자친군 절 싫어할까요. 제 말투가 맘에 안든다면 고치려고 많이 노력도 했고 고친 것도 많았고. 여자 친구가 좋아하는 취미도 같이 하려고 공부도 많이 했고.. 이렇게 노력을 했는데 결국 떠날 사람은 떠나네요.
다시 돌아와 줄까요? 그리고 만약 돌아온다면 다시 사귀는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