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총기 사고에 대한 뉴스가 해드라인을 장식 하네요.미국은 이제 너무도 멀리 와 있어서 총기 사고는 아마도영원 하지 않을까 합니다.우리의 죄는 우리가 만드는게 아닌가 합니다.
표주박이상 기온으로 시카고등이 강추위가 오더니알래스카는 날이 더워지는 바람에 눈이 녹아 결빙이 된 도로로인하여 학교가 휴교도 하고 그랬답니다.문제는 이제 다음달 1일 벌어질 유콘퀘스트 개썰매 대회가눈이 녹는 관계로 미루어질 전망 입니다. 이렇듯 이상 기온으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네요.갑자기 추위가 몰아닥친 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추위에 각별히 유념 하시기 바랍니다.알래스카야 평상시 생활 이지만,처음 겪는 분들은 많이 당황을 하시고 각종 사고가 줄을 잇는듯 합니다.추위에 장사 없답니다.
"총이 필요 하신가요?"
.미국 올때 제일 걱정 되었던 부분이 바로 총 이었습니다.
매일 뉴스에 등장하는 총기 사건이 두렵더군요.
서부 영화에서나 볼법한 총기 사고들이 연일 꼬리를 물고
일어나니, 총기에 대한 두려움이 늘 마음 한켠에 있었습니다.
하긴, 한국에서의 교통사고 발생률은 더하니, 거기다가 비교하면
댈것도 아니겠지만, 총이 주는 이미지가 무섭긴 합니다.
총기 로비스트 들에 의해 총기 규제안이 늘 뒤로 후퇴 하는걸 보고
이해가 가질 않았습니다.
서부 시대도 아닌데 왜 총이 필요 한걸까요?
지난번 충기 규제안을 추진 했던 민주당 의원 두명이 주민들의 투표에 의해
오히려 퇴출 당하는걸 보고, 너무나 이해가 가질 않았습니다.
사냥용이야 한국처럼 신고하고 사냥 할때만 찾아서 쓰면 되는것을
굳이 집에다가 총을 가지고 있어야 할 이유들이 참 많은가 봅니다.
물론, 범죄자 들이 많은 총을 소유하고 범행에 이용을 하지만
자기 집에 총이 있다고 대항 할수 있는것도 아니더군요.
총기류가 인간에게 해를 끼치면 끼쳤지, 결코 올바로 사용 하는일이
없음에도 워낙 전통적으로 총을 소유 하는 미국인들은 결코 인정을
할수 없는가 봅니다.
총기류 규제가 허술 하다보니, 아무나 총을 소지하고, 특히 범죄자들이
더욱 많은 총기류를 소지 할수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이제 서부시대에 대해 종말을 고할 때가 되었는데도 , 아직도 총잡이 시절을
그리워 하나 봅니다.
한국에도 일본의 야쿠자들이 몰래 들여오는 권총과 러시아에서 밀수하는
총기류들이 적발이 되곤 합니다.
이런 총기류들이 늘어나면 늘어 날수록 그 범죄는 흉악해 지기 마련 입니다.
모든 나라가 전투기를 생산하지 못한다면 어찌 될까요?
전투기를 만들어서 하늘에 띄우면, 자동으로 다른차원의 세계로 멀리
사라져 버린다면,
그나마 대형 살상의 기회는 조금 줄어들지 않을까 합니다.
항공모함이나 잠수함도 바다의 괴물이 모조리 잡아먹고...
각종 핵 폭탄은 만들자 마자 스스로 녹아서 사라지고...
아,,소설을 쓰네요.영화도 만들고..ㅎㅎㅎ
그러면 또다른 이상 야릇한 무기가 등장을 하겠죠?
총에 대한 호기심은 누구나 다 있습니다.
그러나 그 호기심이 자칫 인명을 살상 하는 계기가 될수도 있으니
집안에는 총기류가 없는게 낫지 않을까 합니다.
심리적인 위안으로 총기류를 가지고 있다면, 그건 참 안타까운 일이기도 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총기 사고에 대한 뉴스가 해드라인을 장식 하네요.미국은 이제 너무도 멀리 와 있어서 총기 사고는 아마도영원 하지 않을까 합니다.우리의 죄는 우리가 만드는게 아닌가 합니다.
표주박이상 기온으로 시카고등이 강추위가 오더니알래스카는 날이 더워지는 바람에 눈이 녹아 결빙이 된 도로로인하여 학교가 휴교도 하고 그랬답니다.문제는 이제 다음달 1일 벌어질 유콘퀘스트 개썰매 대회가눈이 녹는 관계로 미루어질 전망 입니다.
이렇듯 이상 기온으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네요.갑자기 추위가 몰아닥친 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추위에 각별히 유념 하시기 바랍니다.알래스카야 평상시 생활 이지만,처음 겪는 분들은 많이 당황을 하시고 각종 사고가 줄을 잇는듯 합니다.추위에 장사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