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거의 600일동안 사귀던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제가 학생이고 집안형편이 좋지않아 선물도 많이 못해주었고요,많이 놀러가지도 못했었습니다. 그리고 여친은 저 보다 한살이 많아서 좀있으면 대학생이 되고요.저는 이제 고삼이됩니다. 여친이 고삼일때 공부와 자소서그리고 여러 진학문제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저와 잘 만나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 때문에 여친은 점점 제가 남자가아닌 그저 그냥 친한동생처럼 느껴진다고 했습니다.그리고 자신이 겪어 보았던 고3생활이 너무나도 스트레스가 심하고 너무나 힘들기때문에 저를 방해하지 않기 위해서 저와 헤어진다고 했습니다.솔직히 저말이 이해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1학년때부터 2학년때까지 누나와 사귀면서 성적이 떨어지거나 그런적은 없었고, 오히려 올라가거나 유지를 해왔고요.누나가 옆에 있어서 더 공부가 잘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누나가 옆에없다고 생각하니 손에 펜이 잡히질 않을거라고 생가했습니다. 하지만 어젯밤과 오늘 곰곰히 다시 생각해보니 누나의 말이 조금은 마음에 와닿는거 같네요.그러면서 조금은 위로가 됐습니다.
마지막으로 고민이 있습니다. 여친이랑 헤어질때 정말 좋게 헤어졌습니다. 서로 좋은 누나동생처럼 지내자고요. 저는 정말 그렇게 지내고 싶습니다. 서로 어색하지않고 서로 연락도 자주하고,밥도먹고 하면서요. 그래서 어제는 조금씩 연락을 주고 받았습니다.그런데 생각해보니 저의 저런 태도가 부담이 되지는 않을까....그냥 자연스럽게 시간이 지나면 서로 좋은 사이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시간이 지나도록 기달리는게 좋을까요?
이틀전 헤어졌습니다.
이틀전 거의 600일동안 사귀던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제가 학생이고 집안형편이 좋지않아 선물도 많이 못해주었고요,많이 놀러가지도 못했었습니다. 그리고 여친은 저 보다 한살이 많아서 좀있으면 대학생이 되고요.저는 이제 고삼이됩니다. 여친이 고삼일때 공부와 자소서그리고 여러 진학문제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저와 잘 만나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 때문에 여친은 점점 제가 남자가아닌 그저 그냥 친한동생처럼 느껴진다고 했습니다.그리고 자신이 겪어 보았던 고3생활이 너무나도 스트레스가 심하고 너무나 힘들기때문에 저를 방해하지 않기 위해서 저와 헤어진다고 했습니다.솔직히 저말이 이해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1학년때부터 2학년때까지 누나와 사귀면서 성적이 떨어지거나 그런적은 없었고, 오히려 올라가거나 유지를 해왔고요.누나가 옆에 있어서 더 공부가 잘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누나가 옆에없다고 생각하니 손에 펜이 잡히질 않을거라고 생가했습니다. 하지만 어젯밤과 오늘 곰곰히 다시 생각해보니 누나의 말이 조금은 마음에 와닿는거 같네요.그러면서 조금은 위로가 됐습니다.
마지막으로 고민이 있습니다. 여친이랑 헤어질때 정말 좋게 헤어졌습니다. 서로 좋은 누나동생처럼 지내자고요. 저는 정말 그렇게 지내고 싶습니다. 서로 어색하지않고 서로 연락도 자주하고,밥도먹고 하면서요. 그래서 어제는 조금씩 연락을 주고 받았습니다.그런데 생각해보니 저의 저런 태도가 부담이 되지는 않을까....그냥 자연스럽게 시간이 지나면 서로 좋은 사이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시간이 지나도록 기달리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