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들어가게 됐습니다. 그 집은 예전에 아빠가 저에게 주면서 투자해달라고 하셨던 집이구요
지금까지 그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아버지도 돌아가시고... 엄마는 오빠네 조카들과 새언니랑 살고 있었습니다.( 오빠두 몇년전에 돌아가심) 그러나 새언니와 조카들과의 자즌
싸움으로 제가 살고 있는 집을 오가며 살고 있었습니다. 현재는 저는 결혼을 하여 신랑과 이쁜아가를 기다리고 있는 신혼입니다. 며칠전 엄마가 이대로 못살겠다며 우리가 사는 집으로 오시겠다하여 모셔왔습니다. 하루 이틀 지나면 지날수록 평탄하지 않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제입장은 신랑이랄 제가 돈이 없어서 이집에 살고 있지만... 그렇다고 엄마를 모시고 살고 싶진
하지만...저는 시어머님보다 울엄마가 너무 싫습니다. 고집도 세시고...다정하게 하다가도 너무 너무 화가날때가 많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식사를 하시는데...다드시고 앞에 있는 햄을 손으로 집어 드시는 겁니다. 그걸 본 저는 "엄마 젓가락 있는데 손으로 먹어? 젓가락으로 드세요!"라고 했죠! 알았다고 하시길래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화장실을 갔다온 나는 엄마가 배추를 먹고 있는걸 보고 또 한번 치밀어 오랐습니다. 그배추는 한달동안 냉장고에 있다가 시들어 비틀어져서 음식물쓰레기통에 버린배추였고, 그배추를 겉만 잘라서 쇼핑비닐봉투에 넣어 냉동실에 두고...속에 있는것만 탁자에 올려놓고 몇날몇일을 드시고 계시는 것이였습니다. 2~3일전 제가 엄마에게 말했죠! 배추먹는거 보기싫으니깐 언넝 먹어치워달라고... 근데...오늘 그배추를 먹는걸 또 보고만것이지요... 냉장고에 먹을게 없는게 아닙니다. 싱싱한 야채과일들은 넵두고... 시들어서 못먹을 정도로 되야지 그때서 찾아 드시는걸 몇번이고 보고 싸우고...제발 이러지 말라고...딸들이 이런거 보고 좋아할사람이 어딨냐고 몇번이고 말하고 했지만... 고쳐지질 않습니다. 손을 안씻고 이곳저곳을 만져 때꾸정물이 이곳저곳에 있는걸 보고 엄마가 오늘은 뭘했는지 알수있으니까염... 제가 임신을 한상태고...예전에도 이런일이 많아 요번엔 진짜 잘해서 시어머님과 울엄마랑 같이 살아보면 좋겠다하여...같이 노력하려 했습니다만...도저히 엄마랑은 못살겠습니다. 어찌해야할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오늘도 울면서 출근을 햇습니다. 이렇게 엄마한테 화내는 내가 싫고...내말을 안들어주고.....고집센 울엄마가 미워서...
늦둥이딸래미 친정엄마 모시기
이제 결혼한지 일년 직장다니는 5개월된 예비엄마입니다.
이야기를하자면 거슬러 올라가 3년전 아빠가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병원에 입원을 하게됐고..
주말마다 병원에서 간호를 하게되고... 가망이 없으셨던 아빠를 집에서 가까운 요양병원으로
모시고...저도 따로 나와살던곳을 처분하고 엄마곁으로 가게되면서 예전에 제명의로 사뒀던
집으로 들어가게 됐습니다. 그 집은 예전에 아빠가 저에게 주면서 투자해달라고 하셨던 집이구요
지금까지 그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아버지도 돌아가시고... 엄마는 오빠네 조카들과 새언니랑 살고 있었습니다.( 오빠두 몇년전에 돌아가심) 그러나 새언니와 조카들과의 자즌
싸움으로 제가 살고 있는 집을 오가며 살고 있었습니다. 현재는 저는 결혼을 하여 신랑과 이쁜아가를 기다리고 있는 신혼입니다. 며칠전 엄마가 이대로 못살겠다며 우리가 사는 집으로 오시겠다하여 모셔왔습니다. 하루 이틀 지나면 지날수록 평탄하지 않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제입장은 신랑이랄 제가 돈이 없어서 이집에 살고 있지만... 그렇다고 엄마를 모시고 살고 싶진
않습니다. 살아온 결과...신랑은 어머님과 장모님이 두분다 혼자이시니 다같이 살자고 합니다.
하지만...저는 시어머님보다 울엄마가 너무 싫습니다. 고집도 세시고...다정하게 하다가도 너무 너무 화가날때가 많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식사를 하시는데...다드시고 앞에 있는 햄을 손으로 집어 드시는 겁니다. 그걸 본 저는 "엄마 젓가락 있는데 손으로 먹어? 젓가락으로 드세요!"라고 했죠! 알았다고 하시길래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화장실을 갔다온 나는 엄마가 배추를 먹고 있는걸 보고 또 한번 치밀어 오랐습니다. 그배추는 한달동안 냉장고에 있다가 시들어 비틀어져서 음식물쓰레기통에 버린배추였고, 그배추를 겉만 잘라서 쇼핑비닐봉투에 넣어 냉동실에 두고...속에 있는것만 탁자에 올려놓고 몇날몇일을 드시고 계시는 것이였습니다. 2~3일전 제가 엄마에게 말했죠! 배추먹는거 보기싫으니깐 언넝 먹어치워달라고... 근데...오늘 그배추를 먹는걸 또 보고만것이지요... 냉장고에 먹을게 없는게 아닙니다. 싱싱한 야채과일들은 넵두고... 시들어서 못먹을 정도로 되야지 그때서 찾아 드시는걸 몇번이고 보고 싸우고...제발 이러지 말라고...딸들이 이런거 보고 좋아할사람이 어딨냐고 몇번이고 말하고 했지만... 고쳐지질 않습니다. 손을 안씻고 이곳저곳을 만져 때꾸정물이 이곳저곳에 있는걸 보고 엄마가 오늘은 뭘했는지 알수있으니까염... 제가 임신을 한상태고...예전에도 이런일이 많아 요번엔 진짜 잘해서 시어머님과 울엄마랑 같이 살아보면 좋겠다하여...같이 노력하려 했습니다만...도저히 엄마랑은 못살겠습니다. 어찌해야할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오늘도 울면서 출근을 햇습니다. 이렇게 엄마한테 화내는 내가 싫고...내말을 안들어주고.....고집센 울엄마가 미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