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태양광 충전기로 쓸 수 있는 양면 디스플레이 특허를 손에 넣었다. 해외 IT 매체 애플인사이더는 애플이 태양광 충전 기능을 갖춘 양면 디스플레이 특허를 취득했다고 1월2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특허청에 등록된 특허 이름은 '전자기기 디스플레이 모듈'이다. 애플이 특허청에 낸 문서를 보면, 애플은 노트북 상판 안팎에 디스플레이를 붙이고 그 사이에 태양광 발전 모듈을 넣었다. ▲애플 특허문서 발췌 사용자가 노트북을 열었을 때 보이는 안쪽 디스플레이는 보통 노트북의 디스플레이와 같다. 특이한 건 겉면이다. 겉면 디스플레이는 전기변색(electrochromic) 유리로 만들져 전기가 흐르면 투명해진다. 전기 신호를 바꾸면 색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 겉면 디스플레이 화면을 가리고 싶으면 불투명하게 바꿀 수도 있다.
겉면 디스플레이는 터치로도 조작할 수 있다. 터치 센서가 들어갔기 때문이다. 애플은 특허 문서에서 터치 기능이 다양하게 쓰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닫혀 있는 노트북을 ‘밀어서 잠금해제’ 하거나 암호를 입력하는 식이다. 응용 프로그램을 터치로 조작할 수도 있다. 태양광으로 충전할 수 있다는 점도 남다르다. 애플 특허 문서를 보면, 안쪽 디스플레이와 바깥쪽 디스플레이 사이에 태양광 발전 모듈을 넣었다. 겉면 디스플레이를 투명하게 바꾸면 여기 빛이 닿아 전기가 만들어진다. 태양광으로 만든 전기는 노트북을 직접 작동하는 데 쓰이거나 배터리를 충전하는 데 쓰인다. ▲애플 특허문서 발췌
초설랑 돌아가시겠네 케라폰 2에서 주요 특허중 하나가 애플이 선수치고 나오네
케라폰 2에서 초설랑이 보여줄려는게 이런 부분과 몇몇 다른 부분이였다.
이것보다 아직은 조금더 진보된거 솔라 특허부분 아이템 초설랑이 가지고 있다.
협상할 기업을 그렇게 못찾겠다. 어휴~
저 더블 시스템을 모르면 제대로된 스마트 솔라폰 사실 못만들거등
이부분이 저들은 노트북이지만 저걸 언젠가는 스마트폰에도 올릴 방식을
초설랑이 깨우친것처럼 애플 그들도 곧 깨우칠꺼다.
그럼 국내 스마트폰 회사들은 제대로 카운터 펀치를 맞게 될지도 말이다.
애플, 태양광 충전 양면 디스플레이 특허 획득 원문 l 입력 2014.01.29 13:46 | 더보여zum전체댓글0
애플이 태양광 충전기로 쓸 수 있는 양면 디스플레이 특허를 손에 넣었다.해외 IT 매체 애플인사이더는 애플이 태양광 충전 기능을 갖춘 양면 디스플레이 특허를 취득했다고 1월2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특허청에 등록된 특허 이름은 '전자기기 디스플레이 모듈'이다. 애플이 특허청에 낸 문서를 보면, 애플은 노트북 상판 안팎에 디스플레이를 붙이고 그 사이에 태양광 발전 모듈을 넣었다.
▲애플 특허문서 발췌
사용자가 노트북을 열었을 때 보이는 안쪽 디스플레이는 보통 노트북의 디스플레이와 같다. 특이한 건 겉면이다. 겉면 디스플레이는 전기변색(electrochromic) 유리로 만들져 전기가 흐르면 투명해진다. 전기 신호를 바꾸면 색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 겉면 디스플레이 화면을 가리고 싶으면 불투명하게 바꿀 수도 있다.
겉면 디스플레이는 터치로도 조작할 수 있다. 터치 센서가 들어갔기 때문이다. 애플은 특허 문서에서 터치 기능이 다양하게 쓰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닫혀 있는 노트북을 ‘밀어서 잠금해제’ 하거나 암호를 입력하는 식이다. 응용 프로그램을 터치로 조작할 수도 있다.
태양광으로 충전할 수 있다는 점도 남다르다. 애플 특허 문서를 보면, 안쪽 디스플레이와 바깥쪽 디스플레이 사이에 태양광 발전 모듈을 넣었다. 겉면 디스플레이를 투명하게 바꾸면 여기 빛이 닿아 전기가 만들어진다. 태양광으로 만든 전기는 노트북을 직접 작동하는 데 쓰이거나 배터리를 충전하는 데 쓰인다.
▲애플 특허문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