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남편이 돈을 벌어오지않습니다 결혼한지 삼년된 한 아이의 엄마이며 올해 30 입니다 결혼하고 임신한두ㅣ 남편은 삼개월 정도 다니다 직장에서 갑자기 영업 쪽으로 시킨다는 말도안되는 이유로 그만뒀습니다 직장 또 바로 구하면 된다면서 ㅡㅡ 그러다 삼갤정도 놀다 어렵게 또 취직했는데 삼갤정도 버티다 또 다른곳으로 옮기겠다며 그만두더군요 옮긴곳에서 매일같이 12시까지 근무시키면서 연장수당을 주지않는다며 그만두고 자격증을 공부를 하겠다며무작정 또 그만두고 시댁 지원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4개월... 자격증은 한달반만에 땄어요.. 별거없는 캐드자격증.. 따고나서.. 아무짝에 쓸모없더군요 구하는곳도 별로없고 구해도 초봉도 엄청낮고 남자월급.초봉 120 정도라 적혀있는곳만 수두룩하고 그럼 다른데라도 알아보고 구해야할꺼아닙니까 집에서 게임합니다 하루종일 보다못해 시댁에 더이상 피해주기싫어서 애키우던 제가 돌도안된 아기 놔두고 일하러갔습니다 제가 일하면 뭔가 반성하고 느끼겠지하구요 3개월이 지나도록 반성은 커녕 집에만 있으면서 집안일아무것도 안해놓고.. 애 밥도 먹이는거 귀찮아서 분유만 계속 줬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알바라도 하라고 했더니 알바를 구해달랍니다 자긴 그런거 검색 잘 못한다고 ㅡㅡ 그건 핑계죠 귀찮았던거죠 아쉬운건 저니 알바라도 구해줬습니다 동네에 피시방으로..근데 거기도 간지 한달만에 알바생들이랑 사장이랑 안맞다고 단체로 그만뒀다네요 ㅡㅡ 너무 화가나서 당장 다른일 구해라 하라했는데 아직 깜깜무소식.. 전 안되겠다싶어서 일을 그만뒀습니다 돈이없어봐야 정신을.차리지싶어서요 .. 그런데도 아직도 집ㅇ0서 새벽까지 게임하고 저러고 놀고있네요 당장 다음달에 생활비도 없는데 어떻게해야할지 참 저야..일이야 당장 아무거나 구해서라도 돈 벌수있습니다 그런데 또 남편이 저 믿고 아무것도 안하고 빈둥댈꺼뻔하니 일도 못구하겠어요 애도 남편한테 맡겨놓으네 엉망이고 ㅜㅜ 저희남편 어떻게해야합니까 ㅜㅜ좀 도와주세요 1
돈안버는남편
결혼한지 삼년된 한 아이의 엄마이며 올해 30 입니다
결혼하고 임신한두ㅣ 남편은 삼개월 정도 다니다
직장에서 갑자기 영업 쪽으로 시킨다는 말도안되는 이유로 그만뒀습니다 직장 또 바로 구하면 된다면서 ㅡㅡ
그러다 삼갤정도 놀다 어렵게 또 취직했는데 삼갤정도 버티다 또 다른곳으로 옮기겠다며 그만두더군요
옮긴곳에서 매일같이 12시까지 근무시키면서 연장수당을 주지않는다며 그만두고 자격증을 공부를 하겠다며무작정 또 그만두고 시댁 지원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4개월... 자격증은 한달반만에 땄어요..
별거없는 캐드자격증..
따고나서.. 아무짝에 쓸모없더군요
구하는곳도 별로없고 구해도 초봉도 엄청낮고
남자월급.초봉 120 정도라 적혀있는곳만 수두룩하고
그럼 다른데라도 알아보고 구해야할꺼아닙니까
집에서 게임합니다 하루종일
보다못해 시댁에 더이상 피해주기싫어서 애키우던
제가 돌도안된 아기 놔두고 일하러갔습니다
제가 일하면 뭔가 반성하고 느끼겠지하구요
3개월이 지나도록 반성은 커녕 집에만 있으면서
집안일아무것도 안해놓고.. 애 밥도 먹이는거 귀찮아서
분유만 계속 줬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알바라도 하라고 했더니 알바를 구해달랍니다 자긴 그런거 검색 잘 못한다고 ㅡㅡ
그건 핑계죠 귀찮았던거죠
아쉬운건 저니 알바라도 구해줬습니다 동네에 피시방으로..근데 거기도 간지 한달만에 알바생들이랑
사장이랑 안맞다고 단체로 그만뒀다네요 ㅡㅡ
너무 화가나서 당장 다른일 구해라 하라했는데 아직
깜깜무소식..
전 안되겠다싶어서 일을 그만뒀습니다
돈이없어봐야 정신을.차리지싶어서요 ..
그런데도 아직도 집ㅇ0서 새벽까지 게임하고
저러고 놀고있네요
당장 다음달에 생활비도 없는데 어떻게해야할지 참
저야..일이야 당장 아무거나 구해서라도 돈 벌수있습니다 그런데 또 남편이 저 믿고 아무것도 안하고 빈둥댈꺼뻔하니 일도 못구하겠어요
애도 남편한테 맡겨놓으네 엉망이고 ㅜㅜ
저희남편 어떻게해야합니까 ㅜㅜ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