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일 배우님은 신의 한 수! <연애의 목적> <고령화 가족>에서 결혼하기 싫은 남자 1순위 ㅋㅋ
특히 아직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연애의 목적>의 유림역할.
사탕 발린 말로 살살 꼬셔낼 때는 어쩌고, 나중에 딴 말은!
꼬시는 방법도 아주 저렴하게! 실제로 현실에서 그렇게 했다가는 뺨 맞고, 턱 날아가기 쉽상!
우리 나라에만 이런 찌질이들이 있겠어요?
딴나라에도 널리고 널린게 찌질한 남자 캐릭터들 ㅋㅋㅋㅋㅋㅋ
제일 먼저 생각 나는 건, 미국 찌질이 조토끼! 조셉 고든 래빗~
대충 생각 나는 작품만 봐도 <돈 존> <50/50> <500일의 썸머>
그냥 찌질남, 아픈 찌질남, 야동 밝히는 찌질남
수식어도 남다른 찌질남이시군여 ㅋㅋㅋㅋㅋ
전세계를 통틀어 북미 다음으로 우리 나라에서 가장 크게 흥행한 <어바웃 타임>
그 속에 잠재되어 있는 찌질남 하나가 있었으니, 영국 찌질이 돔놀 글리슨!
영화를 보고 나오면 당근머리가 너무너무 매력적이라서 다들 그런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지만... 영화 초반의 팀의 모습 생각나시나요..
키스도 하나 못하던 이런 상 찌질이!!!!!
영화를 보는 동안 점점 훈남으로 변해가지만 중간중간 등장하는
찌질mode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친구들도 어쩜 그리 하나 같이 다들..
ㅋㅋㅋㅋㅋㅋ
찌질남들은 다들 이렇게 훈내나게 잘생겼는데 눈이 쳐졌다는 공통점이 있네요!!
쳐진 눈이 사람을 선하게 보이게 하는 점도 있겠지만 잘못 보면 찌질... 이건 농담이예영!
특히 프랑스 영화에 찌질남들이 대거 등장하는거 아시죠?
유별나게 찌질남이 많이 등장하는건 왜일까요?
낭만의 나라라 그런지 별스러운 종자들도 많은 이유일까요?
떠오르는 찌질남계의 신인. 프랑스 찌질이! 개스파드 프로스트!
어디서 많이 봤다 봤다 하셨죠? 근데 아닐거예요 ㅋㅋ 신인이니까!
발렌타인데이를 겨냥해 국내 개봉 예정인 <사랑의 유효기간은 3년> 이라는
영화에 등장해서 이혼 당하고 그 뒤로 사랑을 불신하는, 사랑의 유효기간을 3년이라고 주장하는
찌질남은 제가 할게요! 느낌 아는 상찌질이 빙의연기
요즘 페이스북 보면 작업 거는 남자들, 진상 남자들이랑
카톡이나 문자 주고 받은거 캡쳐해서 올리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안 사귀는데 막 헤어지자 그러고, 엄청 집착 쩔고 -_-
실제로 만나면 진짜 헉 ㅇ_ㅇ ??? 소리 날 것 같아요 ;;;
그런거 보고 나면 아, 세상에 이렇게 찌질한 남자들이 많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ㅋㅋㅋㅋㅋ
특히 요즘은 드라마나 영화에도 완전 상찌질한 남자 캐릭터가 진짜 많은듯 해요.
쟤 왜저러나 싶을 정도로요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생각하는 우리 나라 대표 찌질 캐릭터의 선두주자는 하정우, 박해일!
두 남자는 찌질간지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지지리 궁상 찌질남 캐릭터를 본인화해가며 ㅋㅋ
또 하나의 문화(?)로 만들어버린 재주 있으신 분들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하정우는 검색 안하고 대충 생각만 해도
<비스티 보이즈> <멋진 하루> <러브 픽션>에서 찌질남 남자로 등장해서는 찌질한 대사까지..
듣고 있으면 '아, 남자를 잘 만나야겠다!' 생각도 듭니다 ㅋㅋㅋ
얼굴 표정만으로도 찌질함을 충분히 연기하는는 이 남자들!
박해일 배우님은 신의 한 수! <연애의 목적> <고령화 가족>에서 결혼하기 싫은 남자 1순위 ㅋㅋ
특히 아직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연애의 목적>의 유림역할.
사탕 발린 말로 살살 꼬셔낼 때는 어쩌고, 나중에 딴 말은!
꼬시는 방법도 아주 저렴하게! 실제로 현실에서 그렇게 했다가는 뺨 맞고, 턱 날아가기 쉽상!
우리 나라에만 이런 찌질이들이 있겠어요?
딴나라에도 널리고 널린게 찌질한 남자 캐릭터들 ㅋㅋㅋㅋㅋㅋ
제일 먼저 생각 나는 건, 미국 찌질이 조토끼! 조셉 고든 래빗~
대충 생각 나는 작품만 봐도 <돈 존> <50/50> <500일의 썸머>
그냥 찌질남, 아픈 찌질남, 야동 밝히는 찌질남
수식어도 남다른 찌질남이시군여 ㅋㅋㅋㅋㅋ
전세계를 통틀어 북미 다음으로 우리 나라에서 가장 크게 흥행한 <어바웃 타임> 그 속에 잠재되어 있는 찌질남 하나가 있었으니, 영국 찌질이 돔놀 글리슨! 영화를 보고 나오면 당근머리가 너무너무 매력적이라서 다들 그런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지만... 영화 초반의 팀의 모습 생각나시나요.. 키스도 하나 못하던 이런 상 찌질이!!!!!영화를 보는 동안 점점 훈남으로 변해가지만 중간중간 등장하는
찌질mode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친구들도 어쩜 그리 하나 같이 다들..
ㅋㅋㅋㅋㅋㅋ
찌질남들은 다들 이렇게 훈내나게 잘생겼는데 눈이 쳐졌다는 공통점이 있네요!!
쳐진 눈이 사람을 선하게 보이게 하는 점도 있겠지만 잘못 보면 찌질... 이건 농담이예영!
특히 프랑스 영화에 찌질남들이 대거 등장하는거 아시죠?
유별나게 찌질남이 많이 등장하는건 왜일까요?
낭만의 나라라 그런지 별스러운 종자들도 많은 이유일까요?
떠오르는 찌질남계의 신인. 프랑스 찌질이! 개스파드 프로스트!
어디서 많이 봤다 봤다 하셨죠? 근데 아닐거예요 ㅋㅋ 신인이니까!
발렌타인데이를 겨냥해 국내 개봉 예정인 <사랑의 유효기간은 3년> 이라는
영화에 등장해서 이혼 당하고 그 뒤로 사랑을 불신하는, 사랑의 유효기간을 3년이라고 주장하는
진짜 레알 찌질남 -_-
영화 <중경삼림>의 명대사였던
사랑에 유효기간이 있다면 내 사랑은 만년으로 하겠어!
라는 로맨틱한 그 말을 온 몸으로 거부하는 이 남자 역시 축축 쳐진 눈이 매력있네영!
사랑에 진짜 유효기간이 있을까요?
이 찌질한 남자들의 사랑의 유효기간은 얼마일까요?
ㅋㅋㅋㅋ 근데 은근히 찌질한 남자가 매력적인건 그냥 배우인 탓이겠죠?
실제로 이런 찌질남들을 만나면....
ㅇ아오!!!!!!!!!!!!!!!!!!!!!
ㅋㅋㅋㅋㅋㅋ 또 다른 찌질남 누가 있을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