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수술하기 전에 간단하게 세안하고 가글한 다음에 기다렸음. 조금있다가 간호사가 데리러옴. 수술실로 올라가는데 무서웠음 그리고 수술실 들어가서 수술대에 누워있는데 옆 방에서 조카 턱 깎는 기계 돌아가는??암튼 턱 깎는거같은 소리가 엄청크게나는거임. 솔직히 진짜 그때 공포스러웠음ㅋㅋ 그래서 조카 쫄아가지고 경직되서 누워있었음. 그러다가 간호사가 혈관주사? 그걸 맞아야되니까 팔 걷으라고함. 팔 걷었음. 근데 내가 혈관이 원래 잘안보임..그래서 혈관 막찾다가 결국엔 손목 부근에다가 맞음... 혈관주사 그게 조카아팠음.. 일반주사보다 좀 두꺼운거라 더 그랬음. 그래도 인간이 참을만한 고통. 그런다음에 마취과 의사선생님이 와서 5mg 들어갑니다 이러고 팔에 혈관주사꽂아놓은거에수면마취약 넣은듯. 그 말 듣고 나서 꿈꾼 기억밖에 없음 형형색색 ㅇ막 알록달록한거 휙휙지나가고 암튼 기분 조카 이상함 ㅋ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의사목소리가 희미하게 들리기시작함 눈한번떠보세요 계속 이럼. 그래서 헤롱헤롱거리는 정신 붙잡고 눈뜸 자기 손가락 쳐다보래서 쳐다봄 아직수술안끝났나봄 또 눈에다가 뭘 하기시작함 막 잡아당기고 이러는거같았음. 전혀아프진않음 눈에 부분마취한건 안풀려서. 그리고 또 눈떠보라고 한다음에 의사가 수술 끝났습니다 이럼 난 그때까지도 정신 헤롱헤롱거려서 뭐가뭔지도 잘모르는데 간호사가 돌아누우라고함 궁둥이에 항생제주사 맞는다고 난 그거 맞을땐 아프지도 않았음 수면마취덜풀려서 같이한 친구는 그 항생제 주사가 조카 아팠다함 나는 시간 쫌 지나니까 욱신거리면서 아프더라 그리고나서 입원실에서 얼음찜질하고있는데 점점 마취풀리면서 눈 욱신거리고콕콕 찌르는 느낌남 막 엄청아픈건아닌데 짜증나게 아픈 느낌.ㅋㅋㅋㅋ 아 마취무서워하는사람 많잖아? 나도 그게 무서웠거든ㅋㅋ근데혈관주사 그거 맞는게 쪼끔 아프지 다른거는 하나도 걱정할거없음. 병원만 잘 찾아서 쌍수 용기를 가지셈 ㅋㅋ 나는 당일인데 붓기도 별로 없음 쌍수후기 끝
**쌍수매몰법 진짜 생생한후기남겨드림**
간단하게 세안하고 가글한 다음에 기다렸음.
조금있다가 간호사가 데리러옴.
수술실로 올라가는데 무서웠음
그리고 수술실 들어가서 수술대에 누워있는데
옆 방에서 조카 턱 깎는 기계 돌아가는??암튼 턱 깎는거같은 소리가 엄청크게나는거임.
솔직히 진짜 그때 공포스러웠음ㅋㅋ
그래서 조카 쫄아가지고 경직되서 누워있었음.
그러다가 간호사가 혈관주사? 그걸 맞아야되니까 팔 걷으라고함.
팔 걷었음. 근데 내가 혈관이 원래 잘안보임..그래서 혈관 막찾다가 결국엔 손목 부근에다가 맞음...
혈관주사 그게 조카아팠음.. 일반주사보다 좀 두꺼운거라 더 그랬음. 그래도 인간이 참을만한 고통.
그런다음에 마취과 의사선생님이 와서 5mg 들어갑니다 이러고 팔에 혈관주사꽂아놓은거에수면마취약 넣은듯.
그 말 듣고 나서 꿈꾼 기억밖에 없음
형형색색 ㅇ막 알록달록한거 휙휙지나가고 암튼 기분 조카 이상함 ㅋ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의사목소리가 희미하게 들리기시작함
눈한번떠보세요 계속 이럼.
그래서 헤롱헤롱거리는 정신 붙잡고 눈뜸
자기 손가락 쳐다보래서 쳐다봄
아직수술안끝났나봄 또 눈에다가 뭘 하기시작함 막 잡아당기고 이러는거같았음. 전혀아프진않음
눈에 부분마취한건 안풀려서.
그리고 또 눈떠보라고 한다음에 의사가 수술 끝났습니다 이럼
난 그때까지도 정신 헤롱헤롱거려서 뭐가뭔지도 잘모르는데 간호사가 돌아누우라고함
궁둥이에 항생제주사 맞는다고
난 그거 맞을땐 아프지도 않았음 수면마취덜풀려서
같이한 친구는 그 항생제 주사가 조카 아팠다함
나는 시간 쫌 지나니까 욱신거리면서 아프더라
그리고나서 입원실에서 얼음찜질하고있는데 점점 마취풀리면서 눈 욱신거리고콕콕 찌르는 느낌남
막 엄청아픈건아닌데 짜증나게 아픈 느낌.ㅋㅋㅋㅋ
아 마취무서워하는사람 많잖아? 나도 그게 무서웠거든ㅋㅋ근데혈관주사 그거 맞는게 쪼끔 아프지 다른거는 하나도 걱정할거없음.
병원만 잘 찾아서 쌍수 용기를 가지셈 ㅋㅋ
나는 당일인데 붓기도 별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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