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하하하201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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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이제고3이되고 수능에스트레스가막심해진 학생입니다 지금부터제예기를 해보려구요.관종이라고 말하시는분도잇으실텐데요 다들학교폭력좀 당해보신분은알껍니다 그무서움 네 제겐초등학교때 정말싫어하는친구가잇엇습니다 중학교2학년때아는누나에게 여자를 소개받아사귀게됫습니다 그때부터저의 학창시절이꼬엿죠 어느날 놀이터에서여친과잇는데 그싫어하는친구가 잇더군요 중학교가서 운동부에들어가서컷던키가더커지고근육이 더붙엇엇습니다그리고얼마뒤 학원을가자마자그친구는 여자친구에게이간질을햇구요 그여자도날그냥재미로 만낫나싶습니다 근데그뒤그친구가불러나갓더니다짜고짜 구타를당햇습니다 그렇게 울면더음침한곳으로끌고가서 더패고...나이가들고그친구가운동을두고 나쁜길로빠지더니 친구라며 때리고삥뜯고 트라우마?라는게잇지않습니까사람은 전그친구에대한트라우마가정말강력해 누가제이름을부르면 절대보지않습니다 혹시그친구일까봐 일부러집도먼쪽으로돌아갑니다 그친구에게 빼앗긴돈도족히백? 엄청될껍니다 하루는 그친구가오토바이를사야 한다며그친구의친구가한명더잇는데그친구도 저와같은치지같앗습니다 그렇게3이나쁜친구하나때문에 막노동을하러인력사무소?에갓습니다 근데저희한테는일을못준다고그쪽사장님이 그러시더니 나와서 나쁜친구는말햇습니다 "니들때문에 못한거니 가게를털든 뭘하든24만원을저녁까지만들어오라는겁니다 저희는억울하면서뭐라말할수없엇죠 그렇게못모아갓다고정말 반죽는다할때까지 실신까지맞앗습니다 그친구와다닐때 정말3일에1키로씩 빠졋습니다 담배,술 그친구때문에한거구요 탈모증세도보엿고 남들다보는거리에도 싸대기는 일상이고 맘에안들면 건물화장실로끌려가 정말미친듯맞앗고요 아직도그친구생각만해도무섭고 심장이떨리고온몸이떨립니다 저근데정말아무한테나맞을애는아닌데그친구한테만.. 저한테문제가잇다는거압니다..근데저어떻게해야하죠용기도안나고미치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