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등학생 때같이 다니던 년들이
생일선물을 자기들이 입던 옷을 생일선물로줬어.
그걸 받는데 기분이 이상하고 찝찝하드라.
자기들은 조카 인터넷에서 샀다고 자랑을 하더라?
근데 구겨진 쇼핑백에, 옷도 구겨져있고,
옷에서 그것들 한테 나던 냄새나더라 하하....
같은 반 친구들이 구경한다고 펼쳐볼 때
그것들이 옷 구겨진다고 건들지 말라는 거
애들이 그냥 봤는데 애들이 보자마자 하는 말이
야 이거 왜 이렇게 구겨져있냐? 입던 옷 줬냐?
라는 말을 하더라고...
집 가서 믿음가는 내 친한 친구들 불렀어.
그 옷들을 보여주고 이 옷 딱 보면
어떤 것 같냐 했더니 새 옷은 아니다
입던 옷 같다 하더라고
그래서 친구들한테 다 얘기했었어...
그날 얼마나 울었는지...지금도 생각하면
하..열 받아
결국 나는 다음날 학교 안 가고 이틀 뒤에 가서
그것들 떠보려고 옷에서 너네 냄새나더라 하니깐
둘이 당황해하더니 자기들끼리 쳐다보고,
말을 버벅거리면서 제일 뻔뻔하던x이
변태냐 냄새 맡게? 라고 하드라ㅡㅡ
입던옷을 생일선물로 ㅡㅡ
생일선물을 자기들이 입던 옷을 생일선물로줬어.
그걸 받는데 기분이 이상하고 찝찝하드라.
자기들은 조카 인터넷에서 샀다고 자랑을 하더라?
근데 구겨진 쇼핑백에, 옷도 구겨져있고,
옷에서 그것들 한테 나던 냄새나더라 하하....
같은 반 친구들이 구경한다고 펼쳐볼 때
그것들이 옷 구겨진다고 건들지 말라는 거
애들이 그냥 봤는데 애들이 보자마자 하는 말이
야 이거 왜 이렇게 구겨져있냐? 입던 옷 줬냐?
라는 말을 하더라고...
집 가서 믿음가는 내 친한 친구들 불렀어.
그 옷들을 보여주고 이 옷 딱 보면
어떤 것 같냐 했더니 새 옷은 아니다
입던 옷 같다 하더라고
그래서 친구들한테 다 얘기했었어...
그날 얼마나 울었는지...지금도 생각하면
하..열 받아
결국 나는 다음날 학교 안 가고 이틀 뒤에 가서
그것들 떠보려고 옷에서 너네 냄새나더라 하니깐
둘이 당황해하더니 자기들끼리 쳐다보고,
말을 버벅거리면서 제일 뻔뻔하던x이
변태냐 냄새 맡게? 라고 하드라ㅡㅡ
진짜 그때 얼굴 한 대 까버릴껄 내가 왜 참았을까?
복수를 어떻게 제대로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