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공부에 대한 지식도,경험도, 의지조차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18년살다가, 아버지의 권유로 비x에듀 썸머,윈터 기숙사학원을 방학때 딱 4,5주씩 한번씩 총 2번 다녀왔습니다. 18살 썸머스쿨을 다녀와보니, 상위계층들 자식들은 공부도 열심히하고, 그 시절엔 돈도 지원해주시니까 , 돈에대한 구애도 받지않고 기숙사 생활도 잘하더이다. 제가 이런부분에서 열등감이생겨, 썸머스쿨의 경험은 디딤돌로 되어, 내신다 포기하고 18살 9월부터 수능에만 올인했습니다. 18살9월~ 19살 수능 볼때까지, 잠 4~6시간자며 공부했지만, 성적은 항상 밑바닥, 하루평균 8~14시간 공부량에비해 언7 수 6 외 7 과탐 생물5 화학6 너무 처참했죠. 집안에서 재수는 안시켜줘서, 결국 유한대 금형설계과입학후 졸업을 하고 지금 현재 병역특례로 군복무중에있습니다. 공부에 열등감이 있으며, 제가 꼭 하고싶은일이 현재업종(기계)이 아니기에, 편입의 문을 두드리고있습니다. (아버지회사를 물려받으려면, 현재 기계업종에서 종사를해야합니다.) 자격증도 , 독학으로 7번시험봤는데 모두다 불합격되었고,토익은 300점을 넘기질 못해봤습니다.(토익시험은 2번 봐봤습니다) (자산관리사 텔레마케팅 유통관리사 컴퓨터응용가공산업기사 치공구설계 FAT1급 독학사 ) 편입영어 ,편입수학 공부한답시고, 편입영어 보카3.0 이제사서 보고있으며, 기초는 케쌤영어 인강한번돌리고, ER베이직 1회정독하고, 현재 문법복습+예습, 어휘 어원 진짜 조금씩 보고있습니다. 나머지는 손도 못대고있습니다. (핑계거리: 현재 직장인이며, 전문대 재학중에있을때, 스펙쌓는답시고 국토대장정,독도아카데미, 근로학생 등등 활동을 했기에 ,과제,시험보느라 시간이없었습니다 ) 여기에치이고, 저기에 치이고 하다보니 자신감도 떨어져서 이젠, "될 놈만 되는구나" 라는 생각이 점점 커져만갑니다. 제가 하고싶은일은, 증권사(애널리스트) 기업CEO 의사 공인회계사 공기업입사 공무원 순서대로입니다. 솔직히,요즘에 경제가 안좋아서 증권사에 구조조정 받을때마다, 내가 증권사계통으로 가도될까하는 의구심이 많아지며, 기업CEO가 되기엔 , 기술이 없고 ,무엇보다 기반을 둘 곳이없습니다.(청년창업사관학교 들어갈생각도했습니다.) 의사 : 말이필요없죠 공인회계사 , 솔직히 전공과 거리가멀어서 힘들것같습니다. 공기업입사 ,공무원 = 이건 안정성만 고려한것이라서.. 결국 기업CEO 와 애널리스트 제가 하고싶은 일로 ㄱ최정으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요, 제 진로 결정했습니다. 근데, 애널리스트라는게 학부,학벌이 무지막지하게 높아야하죠, 최소 서울대 경제 정도는 나와줘야합니다. 대학원은 필수구요... ====================아결국,,,,,,,,,,,,,,,,,,,,,,,,,,,,,,,,,,,,,,,,,,,,,,,,, 제가 어떤방향을 가던 학벌입니다. 근데 그학벌을 따려고 전 공부를 해야만합니다. 하지만, 공부를 무식하게 해봤지만 아무리해도 제머리는 공부머리가 아닌가봅니다. 제 나름대로 공부학슴전략과 스터디일정계획 등등 꼼꼼히 일정을 세워가며 공부를 하는편입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혼란하기만합니다. 어떻하면 좋죠? 참고로 저 낙관주의자입니다. (하도답답해서 돈주고 온라인심리테스트 받아볼예정이며, 간단한 심리테스트는 20일날 해봤습니다) ps. 정말 답답해서 미치겠습니다. 공부도 잘하고싶고, 아버지회사도 물려받아 잘 경영해보고싶습니다. 근데, 머리가 잘 따라주지 않습니다. 전 절대적으로 노력파라고 제스스로 세뇌를하며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그러기에 더더욱 절실했기에, 근로학생하며 스펙쌓고 성적장학금받아가며 , 열심히 살고있고, 병역특례로 1년 3개월간 1600만원정도 (주식-공부했습니다, 계 , 펀드, 등등 재테크)로 모았습니다 병역특례 1년4개월정도 남았지만 , 편입결심한지 어느덧 3년쨰가 다되갑니다. 하지만, 학점인정 받아 놓은거 뺴고(96학점취득), 진전 된 것이 하나도 없네요. 제가 욕심이 과해서 이것저것 조금씩 손을대서인가요... 정말 힘드네요 앞으로 살아가면서도 힘든일이 많아질텐데. 걱정입니다.
진로 및 적성 그외 공부 고민이 많습니다.
어릴적부터 공부에 대한 지식도,경험도, 의지조차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18년살다가, 아버지의 권유로 비x에듀 썸머,윈터 기숙사학원을 방학때 딱 4,5주씩 한번씩
총 2번 다녀왔습니다.
18살 썸머스쿨을 다녀와보니, 상위계층들 자식들은 공부도 열심히하고, 그 시절엔 돈도 지원해주시니까 , 돈에대한 구애도 받지않고 기숙사 생활도 잘하더이다.
제가 이런부분에서 열등감이생겨, 썸머스쿨의 경험은 디딤돌로 되어, 내신다 포기하고 18살 9월부터 수능에만 올인했습니다.
18살9월~ 19살 수능 볼때까지, 잠 4~6시간자며 공부했지만, 성적은 항상 밑바닥, 하루평균 8~14시간 공부량에비해
언7 수 6 외 7 과탐 생물5 화학6 너무 처참했죠.
집안에서 재수는 안시켜줘서, 결국 유한대 금형설계과입학후 졸업을 하고 지금 현재 병역특례로 군복무중에있습니다.
공부에 열등감이 있으며, 제가 꼭 하고싶은일이 현재업종(기계)이 아니기에, 편입의 문을 두드리고있습니다.
(아버지회사를 물려받으려면, 현재 기계업종에서 종사를해야합니다.)
자격증도 , 독학으로 7번시험봤는데 모두다 불합격되었고,토익은 300점을 넘기질 못해봤습니다.(토익시험은 2번 봐봤습니다)
(자산관리사 텔레마케팅 유통관리사 컴퓨터응용가공산업기사 치공구설계 FAT1급 독학사 )
편입영어 ,편입수학 공부한답시고,
편입영어 보카3.0 이제사서 보고있으며,
기초는 케쌤영어 인강한번돌리고, ER베이직 1회정독하고,
현재 문법복습+예습, 어휘 어원 진짜 조금씩 보고있습니다.
나머지는 손도 못대고있습니다.
(핑계거리: 현재 직장인이며, 전문대 재학중에있을때, 스펙쌓는답시고 국토대장정,독도아카데미, 근로학생 등등 활동을 했기에 ,과제,시험보느라 시간이없었습니다 )
여기에치이고, 저기에 치이고 하다보니 자신감도 떨어져서 이젠,
"될 놈만 되는구나" 라는 생각이 점점 커져만갑니다.
제가 하고싶은일은, 증권사(애널리스트) 기업CEO 의사 공인회계사 공기업입사 공무원 순서대로입니다.
솔직히,요즘에 경제가 안좋아서 증권사에 구조조정 받을때마다, 내가 증권사계통으로 가도될까하는 의구심이 많아지며,
기업CEO가 되기엔 , 기술이 없고 ,무엇보다 기반을 둘 곳이없습니다.(청년창업사관학교 들어갈생각도했습니다.)
의사 : 말이필요없죠
공인회계사 , 솔직히 전공과 거리가멀어서 힘들것같습니다.
공기업입사 ,공무원 = 이건 안정성만 고려한것이라서..
결국 기업CEO 와 애널리스트 제가 하고싶은 일로 ㄱ최정으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요, 제 진로 결정했습니다.
근데, 애널리스트라는게 학부,학벌이 무지막지하게 높아야하죠, 최소 서울대 경제 정도는 나와줘야합니다.
대학원은 필수구요...
====================아결국,,,,,,,,,,,,,,,,,,,,,,,,,,,,,,,,,,,,,,,,,,,,,,,,,
제가 어떤방향을 가던 학벌입니다.
근데 그학벌을 따려고 전 공부를 해야만합니다.
하지만, 공부를 무식하게 해봤지만 아무리해도 제머리는 공부머리가 아닌가봅니다.
제 나름대로 공부학슴전략과 스터디일정계획 등등 꼼꼼히 일정을 세워가며 공부를 하는편입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혼란하기만합니다.
어떻하면 좋죠?
참고로 저 낙관주의자입니다. (하도답답해서 돈주고 온라인심리테스트 받아볼예정이며, 간단한 심리테스트는 20일날 해봤습니다)
ps. 정말 답답해서 미치겠습니다.
공부도 잘하고싶고, 아버지회사도 물려받아 잘 경영해보고싶습니다.
근데, 머리가 잘 따라주지 않습니다.
전 절대적으로 노력파라고 제스스로 세뇌를하며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그러기에 더더욱 절실했기에, 근로학생하며 스펙쌓고 성적장학금받아가며 , 열심히 살고있고,
병역특례로 1년 3개월간 1600만원정도 (주식-공부했습니다, 계 , 펀드, 등등 재테크)로 모았습니다
병역특례 1년4개월정도 남았지만 , 편입결심한지 어느덧 3년쨰가 다되갑니다.
하지만, 학점인정 받아 놓은거 뺴고(96학점취득), 진전 된 것이 하나도 없네요.
제가 욕심이 과해서 이것저것 조금씩 손을대서인가요... 정말 힘드네요 앞으로 살아가면서도 힘든일이 많아질텐데.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