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원댁 과부가 행여 관심이 있지 않을까 지례짐작을 한, 토실이는 승낙을 하고 말았습니다.
임신은 약 6주간이며 , 태어난지 5개월만에 거의 다 자라게 됩니다.
검은꼬리 땅 다람쥐는 위험이 닥쳤을때, 꼬리를 세우고 마찬가지로 아주 심하게
꽥꽥 소리를 내게 됩니다.
그러게 되면, 자기 타운의 모든 가구들이 경계를 하게 됩니다.
토실이가 곰곰 생각 해보니, 언젠가 과수원댁 과부댁이 늘, 사과나무
가지치기할 남정네가 없어 속앓이를 하고 한다는 말을 기억해 냈습니다.
그래서, 토실이는 얼른 과수원으로 향했습니다.
다른 영역의 숫컷들과 싸우기도 하는데, 물고 할퀴고 아주 살벌 합니다.
이때, 암컷이 숫컷의 도움 요청이 있으면, 같이 나와서 전투에 참여를 합니다.
가족이 일치단결 하면 아무래도 낫겠지요.
토실이는 그 짧은 다리로 쉬지않고 , 과수원으로 달려 갔습니다.
토순이와 결혼을 하기 위해서는 이번일을 꼭 성공을 시켜야
했기 때문 입니다.
사자들도 보면 숫컷끼리 싸우다가 새로운 숫컷이 이기면 , 암캇들이 낳은 새끼들을
모두 물어 죽이는데 , 이는 자신에게 도전하는 걸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자신이 낳은 새끼만을 고집 하는 이유 입니다.
과수원댁은, 평소 젊고 씩씩하고 붙임성 있는 토실이를 흠모하던 차였는데,
멀리서 토실이가 보이자 반색을 하며 반겨 주었습니다.
늘 "10년만 젊었어도 " 하는말을 입에 달고 살던 과부댁 이었습니다.
땅 다람쥐 역시, 새로운 가장이 탄생을 하면, 이미 있는 새끼들을 모두
물어 죽입니다.
동물의 세계는 정말 냉혹 합니다.
토실이는 과부댁에게 인사를 건네고, 해마다 사과나무 가지치기며,
사과 봉지를 씌우고, 농약을 뿌리는데 너무 고생이 많다며 위로의 말을 건넸습니다.
그러자., 과부댁이 토실이를 잡고 하소연을 하기 시작 했습니다.
과부댁은 그동안 힘들었던 사연들을 주저리 주저리 풀어 놓기 시작 했습니다.
땅 다람쥐는, 아주 먼거리에서 육식동물의 등장을 미리 알아차릴수 있습니다.
천적인 육식 동물로는 ,독수리,매,여우.오소리,족제비, 올빼비 등이 있는데,
특히, 쿄요테 같은 경우에는 굴 입구에서 진을 치고 있다가 방심하는 사이
땅 다람쥐를 사냥을 합니다.
토실이는 이제 그런 걱정을 않도 된다며 과부댁을 안심 시켰습니다.
과부댁은 그게 무슨 소리냐며, 토실이를 닥달을 했습니다.
그러자, 토실이는 이웃마을에 사는 토순이 아버지에 대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했습니다. 그러자, 과부댁도 싫지않은 눈치여서
아예 못을 박듯이 재혼을 권하는거였습니다.다른 마을의 과부들이
토순이 아버지를 눈여겨 보고 있으니 먼저 서둘러야 한다고 참기름칠을 하자,
과부댁도 몸이 서서히 달아올라 결국, 반 승낙을 하고 말았습니다.
포식자가 나타나는 경우에는 아주 큰 소리를 지르며, 경계 태세에 들어가게 되는데
맨 앞에 있는 땅 다람쥐가 소리를 지르다가 , 먼저 동굴로 숨으면 그 다음 차례의
땅 다람쥐가 이어서 소리를 지르고 , 동굴로 숨게 됩니다.
유기적인 연락 체계가 아주 잘 되어 있다고 보면 됩니다.
거의 승낙을 얻은 토실이는 신이 났습니다.
이번 기회에 같이 합동 결혼식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이 기쁜 사실을 토순이에게도
알리고 싶었습니다.
워낙 천적이 많은 관계로 그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는데, 비단 포식자들뿐 아니라
각종 조류 바이러스나 전염병으로 타운 전체가 사라지는 경우도 있어
상당히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답니다.
토실이의 심장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쿵쾅 거리며,
흥분의 도가니였습니다.토실이는 매일 만나는 장소인 아랫마을 물래방앗간으로
토순이를 불러내 기쁜 소식을 전하자 , 너무나 감격한 토순이는 토실이의
두귀를 잡고, 마구 뽀뽀를 했답니다.
물래방앗간에서의 청혼을 토순이는 영원히 잊지 못할 겁니다.
미국에서의 땅 다람쥐가 사람으로 인해 수난을 겪기도 했는데,
질병 퇴치 차원에서 땅 다람쥐를 몰살 시키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또한, 말을 타고 가다가 , 땅 다람쥐의 굴에 말의 발이 빠져 말이
다치는 경우가 있다고 해서, 목장주들이 모두 몰살 시키는 일도
있었습니다.
참으로 땅 다람쥐의 일생도 기구 합니다.
토순이 아버지도 과수원댁 과부와 결혼해서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먹고 잘 살았답니다....끝~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은 존재의 이유가 필연코 있습니다.
뱀이 독을 품고 있다고 모두 죽여서는 안되듯이, 생명이 있는것을
다른 생명체가 임의로 조정 하면 안되는게 아닌가 합니다.
" 모두의 생명은 아주 존엄 한 것 입니다 "
얼어붙은 호수에, 어느 동물이 이미 발자국을 찍어 놓았네요.
먹이를 찾아 저 호수를 건너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짝을 지어 거닐었으면 더욱 좋았으련만,
아마도 숫컷이 혼자 걸었을것 같네요.
제가 눈사람을 만들었습니다.뚱뚱한 눈사람이 바로 접니다..ㅎㅎㅎ심술궂게 인상쓰며 제 옆에 있는 눈사람은 누구 일까요?두개의 눈사람을 만들고 나니,기분이 개운 한데요.눈이 오는 지역에 사시는분은, 잠시 작은 눈사람이라도 한번 만들어 보심은 어떠신지요.
표주박요새 정말 이상 기온으로 난리가 아니네요.눈을 치우다가 사망을 하고, 홈리스들이 수난을 겪으면서 갑자기 닥친 추위로몸살을 앓고 있는 미국 입니다.심지어 체감 온도가 영하 58도나 되는 곳도 있다니,미국을 전부 알래스카 기후로 만들었네요.미국의 절반이 추위에 꽁꽁 얼어외출을 자제 하라고 방송에서 연신 호소를 하고 있으니,정말 안타깝습니다.오히려, 알래스카 에서는 덤덤 하기만하기만 하답니다. 추위에 난리를 떠는 본토 사람들을 보면서왜 저렇게 유난을 떨지 하고 이해를 못하는 알래스칸들 이랍니다.
사랑스런 땅 다람쥐
.
Prairie dog 는 설치류인데 다람쥐과에 속합니다.
제가 한번 디날리 국립공원에서 보아 소개를 했던 땅 다람쥐 입니다.
어떤이는 "짖는 다람쥐"라고 소개를 하더군요.
고지대에서 많이 서식을 하는데, 보통 2,000~ 10,000피트의 고지대에서
주로 서식을 합니다.
가족을 이루며 생활을 하는데, 한 타운에 보통 15~ 26가구가
생활을 합니다.
오늘 날씨가 아주 화창 하네요.
한점 구름이 잠시 쉬어가는듯 합니다.
이럴때는 모두 쉬어가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추운 날씨임에도 저렇게 산책을 하시는분이 계시네요.
견공들이야 모처럼만의 나드리니 너무나 즐거워 합니다.
어느 아주 평화스런 마을에 토실이 가 살고 있었습니다.
토실이는, 이웃집에 사는 이쁘장한 토순이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땅다람쥐는 작은 곤충이나, 씨앗, 나뭇잎,잔듸 뿌리 등을 먹고 삽니다.
크기는 약 40센티 정도이며, 몸무게는 1,5키로그램 내외 입니다.
물론, 저처럼 비만 땅 다람쥐도 있겠지요....ㅎㅎ
토실이가 사랑하는 토순이를 데려 오기 위해서는
쌀두섬이 필요 했는데, 그 두섬을 장만하기 위해서는 1년을 먹지않고 모아야만 했습니다.
보통 땅굴을 파고 사는데 , 그 깊이는 5~10 미터 입니다.
그리고, 최소한 입구는 6개 정도라서 적들로부터 자신을 보호 하는데
최적의 집을 지어 생활을 합니다.
토실이는 토순이의 어버지를 만나 굿딜을 하러
토순이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토실이에게 쌀 두섬은 너무나 큰 부담이었습니다.
숫컷은 영역을 보호하면서 땅굴을 유지하고, 적들로부터 가족을 보호 합니다.
암컷은, 식량을 공급해서 새끼들을 돌보며, 숫컷과 암컷의 역활이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꼭 사람 같기도 합니다.
토실이는 토순이 어버지에게 일년동안 무료로 일을 해 줄테니
토순이를 자기에게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토순이 아버지는 조건을 하나 더 내세웠습니다.
짝짓기는 굴에서 이루어지며, 서로의 입을 맞추면서 사랑을 확인 합니다.
또한, 서로의 온 몸을 핥아주어 성병과 질병을 미리 예방 하기도 합니다.
윗동네 빨래터에 사는 과수원댁 과부를 자기와 연결을 해달라고
하는거였습니다.토순이 아버지는 숫기가 없어 여자에게 말한마디
못 건네는 남정네 였답니다.
토순이 아버지는 부인이 토순이를 낳다가 죽은후, 여태까지 혼자 살아 왔습니다.
사랑을 구하는 짝짓기 신호는 약 25초동안 소리를 내다가 다시 15초동안 쉬다가
다시 소리를 내는데 , 이러한 구애 행위로 서로의 짝을 호출 할수 있답니다.
짝을 찾게되면, 입을 맞추면서 사랑을 하게 됩니다.
이때 꼬리를 세워 마구 흔들어 줍니다.
토순이를 시집 보내면, 자기 수발은 누가 들며, 집안 살림을 누가 하냐면서
억지를 부린 거였습니다.토순이네가 그래도 땅이 넓고, 비옥하니
과수원댁 과부가 행여 관심이 있지 않을까 지례짐작을 한, 토실이는 승낙을 하고 말았습니다.
임신은 약 6주간이며 , 태어난지 5개월만에 거의 다 자라게 됩니다.
검은꼬리 땅 다람쥐는 위험이 닥쳤을때, 꼬리를 세우고 마찬가지로 아주 심하게
꽥꽥 소리를 내게 됩니다.
그러게 되면, 자기 타운의 모든 가구들이 경계를 하게 됩니다.
토실이가 곰곰 생각 해보니, 언젠가 과수원댁 과부댁이 늘, 사과나무
가지치기할 남정네가 없어 속앓이를 하고 한다는 말을 기억해 냈습니다.
그래서, 토실이는 얼른 과수원으로 향했습니다.
다른 영역의 숫컷들과 싸우기도 하는데, 물고 할퀴고 아주 살벌 합니다.
이때, 암컷이 숫컷의 도움 요청이 있으면, 같이 나와서 전투에 참여를 합니다.
가족이 일치단결 하면 아무래도 낫겠지요.
토실이는 그 짧은 다리로 쉬지않고 , 과수원으로 달려 갔습니다.
토순이와 결혼을 하기 위해서는 이번일을 꼭 성공을 시켜야
했기 때문 입니다.
사자들도 보면 숫컷끼리 싸우다가 새로운 숫컷이 이기면 , 암캇들이 낳은 새끼들을
모두 물어 죽이는데 , 이는 자신에게 도전하는 걸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자신이 낳은 새끼만을 고집 하는 이유 입니다.
과수원댁은, 평소 젊고 씩씩하고 붙임성 있는 토실이를 흠모하던 차였는데,
멀리서 토실이가 보이자 반색을 하며 반겨 주었습니다.
늘 "10년만 젊었어도 " 하는말을 입에 달고 살던 과부댁 이었습니다.
땅 다람쥐 역시, 새로운 가장이 탄생을 하면, 이미 있는 새끼들을 모두
물어 죽입니다.
동물의 세계는 정말 냉혹 합니다.
토실이는 과부댁에게 인사를 건네고, 해마다 사과나무 가지치기며,
사과 봉지를 씌우고, 농약을 뿌리는데 너무 고생이 많다며 위로의 말을 건넸습니다.
그러자., 과부댁이 토실이를 잡고 하소연을 하기 시작 했습니다.
과부댁은 그동안 힘들었던 사연들을 주저리 주저리 풀어 놓기 시작 했습니다.
땅 다람쥐는, 아주 먼거리에서 육식동물의 등장을 미리 알아차릴수 있습니다.
천적인 육식 동물로는 ,독수리,매,여우.오소리,족제비, 올빼비 등이 있는데,
특히, 쿄요테 같은 경우에는 굴 입구에서 진을 치고 있다가 방심하는 사이
땅 다람쥐를 사냥을 합니다.
토실이는 이제 그런 걱정을 않도 된다며 과부댁을 안심 시켰습니다.
과부댁은 그게 무슨 소리냐며, 토실이를 닥달을 했습니다.
그러자, 토실이는 이웃마을에 사는 토순이 아버지에 대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했습니다. 그러자, 과부댁도 싫지않은 눈치여서
아예 못을 박듯이 재혼을 권하는거였습니다.다른 마을의 과부들이
토순이 아버지를 눈여겨 보고 있으니 먼저 서둘러야 한다고 참기름칠을 하자,
과부댁도 몸이 서서히 달아올라 결국, 반 승낙을 하고 말았습니다.
포식자가 나타나는 경우에는 아주 큰 소리를 지르며, 경계 태세에 들어가게 되는데
맨 앞에 있는 땅 다람쥐가 소리를 지르다가 , 먼저 동굴로 숨으면 그 다음 차례의
땅 다람쥐가 이어서 소리를 지르고 , 동굴로 숨게 됩니다.
유기적인 연락 체계가 아주 잘 되어 있다고 보면 됩니다.
거의 승낙을 얻은 토실이는 신이 났습니다.
이번 기회에 같이 합동 결혼식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이 기쁜 사실을 토순이에게도
알리고 싶었습니다.
워낙 천적이 많은 관계로 그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는데, 비단 포식자들뿐 아니라
각종 조류 바이러스나 전염병으로 타운 전체가 사라지는 경우도 있어
상당히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답니다.
토실이의 심장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쿵쾅 거리며,
흥분의 도가니였습니다.토실이는 매일 만나는 장소인 아랫마을 물래방앗간으로
토순이를 불러내 기쁜 소식을 전하자 , 너무나 감격한 토순이는 토실이의
두귀를 잡고, 마구 뽀뽀를 했답니다.
물래방앗간에서의 청혼을 토순이는 영원히 잊지 못할 겁니다.
미국에서의 땅 다람쥐가 사람으로 인해 수난을 겪기도 했는데,
질병 퇴치 차원에서 땅 다람쥐를 몰살 시키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또한, 말을 타고 가다가 , 땅 다람쥐의 굴에 말의 발이 빠져 말이
다치는 경우가 있다고 해서, 목장주들이 모두 몰살 시키는 일도
있었습니다.
참으로 땅 다람쥐의 일생도 기구 합니다.
토순이 아버지도 과수원댁 과부와 결혼해서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먹고 잘 살았답니다....끝~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은 존재의 이유가 필연코 있습니다.
뱀이 독을 품고 있다고 모두 죽여서는 안되듯이, 생명이 있는것을
다른 생명체가 임의로 조정 하면 안되는게 아닌가 합니다.
" 모두의 생명은 아주 존엄 한 것 입니다 "
얼어붙은 호수에, 어느 동물이 이미 발자국을 찍어 놓았네요.
먹이를 찾아 저 호수를 건너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짝을 지어 거닐었으면 더욱 좋았으련만,
아마도 숫컷이 혼자 걸었을것 같네요.
제가 눈사람을 만들었습니다.뚱뚱한 눈사람이 바로 접니다..ㅎㅎㅎ심술궂게 인상쓰며 제 옆에 있는 눈사람은 누구 일까요?두개의 눈사람을 만들고 나니,기분이 개운 한데요.눈이 오는 지역에 사시는분은, 잠시 작은 눈사람이라도 한번 만들어 보심은 어떠신지요.
표주박요새 정말 이상 기온으로 난리가 아니네요.눈을 치우다가 사망을 하고, 홈리스들이 수난을 겪으면서 갑자기 닥친 추위로몸살을 앓고 있는 미국 입니다.심지어 체감 온도가 영하 58도나 되는 곳도 있다니,미국을 전부 알래스카 기후로 만들었네요.미국의 절반이 추위에 꽁꽁 얼어외출을 자제 하라고 방송에서 연신 호소를 하고 있으니,정말 안타깝습니다.오히려, 알래스카 에서는 덤덤 하기만하기만 하답니다.
추위에 난리를 떠는 본토 사람들을 보면서왜 저렇게 유난을 떨지 하고 이해를 못하는 알래스칸들 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