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제목그대로 죽고싶단생각도 든다 너무 힘들다. 여태 살면서 죽고싶다.란 생각 처음해봤다 걔는 벌써 남자사귀고 웃으면서 잘 지내는데 헤어지고 두어달째 잊어본다고 밤낮상관없이 술만푸고있는데 위염에 식도염에 약을달고살면서도 술만먹고 토하고 술먹고 이렇게 지내는데.. 금방 잊혀질줄알았는데.. 난 걔를 평생 못잊을것같다. 아침부터 혼자 소주까고.. 그냥 답답한마음에 끄쩍여본다 나도내가무슨말을한지모르겧디2
진짜 죽고싶을정도로 힘이드는데
너무 힘들다. 여태 살면서 죽고싶다.란 생각 처음해봤다
걔는 벌써 남자사귀고 웃으면서 잘 지내는데
헤어지고 두어달째 잊어본다고 밤낮상관없이 술만푸고있는데
위염에 식도염에 약을달고살면서도 술만먹고
토하고 술먹고 이렇게 지내는데..
금방 잊혀질줄알았는데..
난 걔를 평생 못잊을것같다.
아침부터 혼자 소주까고.. 그냥 답답한마음에
끄쩍여본다
나도내가무슨말을한지모르겧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