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라는 이름으로...'향수병과 우울증을 위로해주는 장길자회장님의 손길...[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korea201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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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향수병과 우울증을 위로해주는

장길자회장님의 손길..[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설날만 빼놓고 이번 연휴는 날씨가 궂다고 하죠..

사실은 이번 설은 제 맘도 궂답니다.

 

왜냐면...설을 지나고 나면

언니네가 중국으로 이사를 가게 됩니다.

 

이별을 예정하고 만나는 자리이기에...

시원섭섭....설 준비가 울컥하기만 합니다.

 

아무래도 함께 한국이라는 땅에 있을 때보다

맘처럼 쉽게 만나는 기회가 적어지는 게 당연하니까요..

   

 

그래서...

모두가 즐거워하고 부모,자식간에 얼싸안고 기뻐할 때

한 쪽에선 친정을 가지도 못하고

 

웃지도 울지도 못하는 다문화가정을 방문하셔서 위로의 손길을 나눠주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의 마음을 더듬어보게 됩니다.

 

어찌 그리 잘 아셨을까요?

어찌 그리 다문화가정의 심정을 꿰뚫어보셨을까요?

 

 

 

다 아시겠지만...^^

 

이것은 2012년 1월 2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께서

아침 일찍부터 손수 준비하신 잡채, 동그랑땡, 생선전, 산적 등 명절음식과 함께

과일, 곶감, 한과가 담긴 보자기를 한아름 안고서

 

베트남에서 시집 온 수빈이 엄마네 집으로 방문하셨습니다.

 

 

언어와 문화적응이 어려워 향수병과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던 수빈엄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께서 직접 입에 음식을 넣어주자

작은 위로라도 받은 듯

 

"엄마가 보고 싶다. 맛있다."

 

속내를 터 놓으며 미소를 지었습니다.

 

 

이렇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께서는

방글라데시에서 시집 온 다문화가정과

조손가정과 심장병어린이 가정를 방문하셔서

위로와 격려를 해 주셨습니다.

 

 

 

 

 

적적했던 가정에 웃음과 정이 넘쳐나는

그야말로 명절 고향의 집의 풍경이었습니다.

 

 

이렇게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사랑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 합니다.

 

 

 

언니도....중국에서 적응 잘 하길 바래..'가족이라는 이름으로...'향수병과 우울증을 위로해주는 장길자회장님의 손길...[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