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바보 예약한 찬열이

빼어난햇빛201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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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과 조카 같기도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저 애기 머리에 얹고 있는 손ㅠㅠㅠㅠ
애기 부러움....
넌 기억 안나겠지.....
세월이 흐르고 기억이 안난다며 울겠지....
하지만 난 너가 부럽지....
그렇지....
짠내가 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