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한지 21일째입니다
자연분만했는데 골반이 작은탓에 치골통이 남들보다 심하구요 회음부는 엉덩이쪽얇은살까지 찢어졌습니다..
힘주느라 치질까지 생긴상태구요..
아기키우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하루에 세시간 이상 잘 못자고 아기보고 아기잘땐 집안일합니다..
제목 그대로 설날인 내일 아버님께서 데리러오신다고 아기랑 시댁에가자고하십니다..정말 잘해주시는 아버님이시지만 아직 너무 갓난쟁이인 아기를 데리고 미세먼지다 황사다 하는 밖엘 나갈 생각을하니 감기도 걱정되고..
제 몸은 상관없지만 아기가 걱정이되어 신랑이 못가겠다고 이번 설엔 신랑만 갔다온다고 잘 말씀드렸는데 화가 나셨네요.. 마음이 너무 무거운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만삭때도 시댁 제사도 갔고 1월1일도 떡국끓여서 만삭에 다녀왔습니다...
객관적으로 말씀해주세요
정말 제가 잘못한건지 궁금해서요..
출산한지 21일째..아기랑 시댁가야하나요..
자연분만했는데 골반이 작은탓에 치골통이 남들보다 심하구요 회음부는 엉덩이쪽얇은살까지 찢어졌습니다..
힘주느라 치질까지 생긴상태구요..
아기키우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하루에 세시간 이상 잘 못자고 아기보고 아기잘땐 집안일합니다..
제목 그대로 설날인 내일 아버님께서 데리러오신다고 아기랑 시댁에가자고하십니다..정말 잘해주시는 아버님이시지만 아직 너무 갓난쟁이인 아기를 데리고 미세먼지다 황사다 하는 밖엘 나갈 생각을하니 감기도 걱정되고..
제 몸은 상관없지만 아기가 걱정이되어 신랑이 못가겠다고 이번 설엔 신랑만 갔다온다고 잘 말씀드렸는데 화가 나셨네요.. 마음이 너무 무거운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만삭때도 시댁 제사도 갔고 1월1일도 떡국끓여서 만삭에 다녀왔습니다...
객관적으로 말씀해주세요
정말 제가 잘못한건지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