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일기 그후 ㅋ

2014.01.30
조회5,485

 

 

임보하던 애기를 분양보내고 벌써 5개월 ㄷㄷㄷ

세월 참 빠르네요

새 주인분이 사진 보내주신게 몇장 있고

카톡에 사진 뜬거 스토커짓 하면서 몇개 저장해놓은게 있어서ㅋㅋㅋㅋ 풀어보려구요ㅋㅋ

 

 

 

요사진들은 가고나서 얼마 안됐을때 집에 잘 적응했다고 주인분이 보내준 사진이에요~~

깜장푸들이랑 잘 지낸다고..ㅋㅋ

 

 

 

 

 

 

 

 

 

 

 

 

 

 

이건 아마 애기가 5개월쯤? 됐을때 사진일꺼에요

많이 컸죠?? ㅋㅋ

 

 

 

 

 

 

 

 

 

 

뚜둔

이게 젤 최근사진이에요

완전 다컸네요 아이고

손바닥만하던 애기가 이렇게 컸어요

너무 잘생겨져서 제가 그냥 키울껄 하는 후회도 살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 예뻐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리며, 보고 끝!ㅋㅋㅋㅋ

애기는 잘살고 있는거 같습니다

(스토커짓해서 불펌한 사진이라 추측만 할뿐... 보고싶다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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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애기 보내고 나서 더이상 고양이 뒷바라지(?)할 일 없을 줄 알았는데

묘연이라는게 진짜 있나봐요

맘이 자꾸 가서 임보는 해도 애완동물 키우고 싶은 마음은 없었는데

그래서 애기도 키우고 싶은 맘이 굴뚝같지만 보낸건데!!!!

 

이런 ㅋㅋㅋ 맘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네요ㅋㅋ

식구가 하나 늘었어요.....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

2013년은 아주 마가 낀게 아니라고 고양이가 낀듯ㅋㅋ

 

 

 

마당에 사는 친구, 개냥이 '어리'에요

등털이 박박깎인건 사연이 있는데..

그건 다음편에 계속!!ㅋㅋㅋㅋ

 

 

댓글 1

끄덕오래 전

애기가 정말 이쁘네요.좋은 가정에서 행복하게 살겠죠~새로운 묘연에 대해 얘기기다릴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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