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아시아는 미얀마가 약소국이라고 새벽에 비행기를 잡네 토니회장 ㅗㅗ나의 네버랜드를!!!! 덕분에ㅋㅋ쿠알라 룸푸르 LCCT공항에서 노숙하고 그로인해 공항 와이파이 접속하는법도 배우고...ㅎㅎ걱정이네... 미얀마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는데ㅋㅋ부산에서 비행기 타기전 센텀시티의 교보문고에서 엔조이 미얀마와 100배 즐기기 미얀마를 샀지만... 이놈의 역적같으니라고!!!!!!!!!
내가 잘못한것도 있지... 아르바이트를 하느라 여행정보를 캐치 못한죄?.....하지만...가이드북이 그냥 거북이 등처럼 햇빛가리게 혹은 갑작스런 강도의 공격을 막을 방패막이 정도의 역활을 한다는게.....한마디로 한국 가이드북은 정말 쉣이니까 사려면 론리플래닛 사세유
하지만 만사가 태평한 다비드님은 공항바닥에 폰을 만지작만지작하다 날을 새버렸어ㅋㅋㅋ 아무런 정보도 찾지않은 용감무쌍ㅎㅎ 자는게 남는건데... 내가 자리를 잡은곳은... 하필이면 쓰레기통과 향신료 수출상인가봐.... 향신료 더미가 있어ㅠㅠ 폰 충전하는곳이 여기밖에 없는데.... 말레이돈도 환전한것이 다 떨어졌고... 편히 있을 맥도날드가려면...돈이 있어야하는데 인출하는것도 귀찮고 그냥 콧노래 부르면서 날밤세어 비행기에 올라탔지ㅎㅎ
내자리가 통로쪽이였는데ㅋㅋ 타자마자 졸았나봐ㅋㅋ스튜어디스 누나들이 통로쪽으로 기울어진 내머리를 치우고 돌아디니시느라ㅋㅋ힘드셨데ㅋㅋㅋ.국제적 망신... 여섯시 반 비행기를 타서 오전 열시쯤 미얀마 양곤공항에 도착했어ㅎㅎ탄지 별로 안된것 같은데..그리고 벌써 여행한지 일주일째다(말레이시아+부산여행을 시작한 후임)ㅋㅋㅋ시간이 너무 빨리가아무튼
ㅋㅋㅋ 사람들 따라 나와서 입국심사하는데ㅋㅋ직원이 한국어로 안녕하세요?라고 하길래 난 미얀마어로 '밍글라바?'라고 답했지ㅋㅋㅋ신기했어ㅋㅋhow did you know? 묻자ㅋㅋ한국말로 한국드라마 좋아해..헐ㅋㅋㅋㅋ 인기남 되겠는걸...ㅋㅋㅋ한국인 버프걸리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잠시 나는 근심에 빠져들었어ㅜㅜ 어카노 이제ㅋㅋㅋ내 눈에 관광객이라고 다비드 혼자야ㅋㅋ 그때 멀리서 갈색머리를 한 삼사십대 여자 외국인이 보였어ㅋㅋ죽으라고 따라갔어. 용기가 도저히 안나겠는거야....계속 쳐다보다가.. 건넨 'Hi'... 인생역전이랄까? 환전을 같이하고 이야기 몇마디 나누다가ㅋㅋ 택시 쉐어하고 방도 같이잡고 여행 메이트가 되었어ㅎㅎㅎ천사를 만난거지ㅋㅋ카를로따 누나ㅎㅎ스페인 사람인데 매력덩어리야 ㅋㅋㅋㅋㅋ
택시를 타야 나올수있는데 공항에서는 9000짯이였는데 나와서 잡으면 6000짯까지 할수있어ㅋㅋㅋㄲ난 귀찮아서 그누나랑 그냥 공항안에서 지불했어ㅋㅋ우리둘다 공항에서 ㅋㅋ뜬눈으로 날을 보냈다는점...
도착한 숙소는 motherland inn 2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숙소이고 시설도 깔끔해 아침식사로 그전날에 미얀마식 아침을 주문하면 준비해줘ㅋㅋ식비는 숙박비에 포함되 있구ㅎㅎ그냥 토스트에 바나나 파파야 커피 이런식이고 달걀요리도 해줘ㅎㅎ아 그리고 출국할때 공항까지 태워주는 서비스도 있어!!!
스페인누나라서 시에스타좀 갖자고 내가 먼저 말을 꺼냇는데 ㅋㅋㅋ 잠이안오네.....그래서
걸어서 산보를 시작했어 ㅎㅎ처음 들른 이름모를 사원ㅎㅎ날씨가 생각보다 나쁘지는 않은데
기차가 오는순간 철도로 변하는 상점..읭? 철도야.....저기 개있는데가 ㅋㅋㅋㅋㅋ
미얀마에 있는 성당이야 이쁘지 !!!
잠겨 있어서 안에는 못들어 갔어 ㅠㅠ
생각보다 넓네 ㅠㅠ 걸어서 기차역까지 갈줄이야 ㅋㅋㅋ
기차를 타볼까라는 생각을 잠시했고 그냥 접었어... 버스보다 느리고 비싸서ㅋㅋ
미얀마 찻집에서 카를로따 누나와 다비드 앤 아 이름이 생각안나는데 미얀마어 전도사야ㅋㅋ 계
속와서 미얀마어를 알려줘ㅎㅎ
계속 도보 여행中
양곤 인민공원에서 ㅋㅋ
거리의 중고책가게ㅎㅎ
카를로따누나는 자꾸 스페인책을찾는데...그때 눈에들어온 마법천자문ㅋㅋ
누나랑 밥을 먹자마자 향한 쉐다공 파고다!!!
쉐다공 파고다에 들어갈때 입장료를 내면 스티커를 붙여줘 그후에 경찰들이 폭탄물 및 짐 검사하고 엘레베이터를 이용해서 올라가 안에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되!!!
드디어 꿈에 그리던 쉐다공파고다에 도착했어ㅎㅎ 저게 다 금이야 순금ㅋㅋㅋ
좀 가져오고 싶었는데ㅜㅜ일일무료가이드해주신 무엉형 ㅋㅋ나보다 영어를 잘해ㅋㅋ
저여자...자꾸 어린 동자승한테 강요를해... 저 노스님만 아니였었으면 애기들 울고불고 난리 났
을듯...십분째 저포즈중..... 괜히 미안해지기도 하고....
나는 솔직히 저기 여자 한대 때리고 싶었지만...나도 속물이나봐...사진부터 찍어...
우리 왕누나 카를로따!!!! 내가 이사진찍어주니까 입이 귀에 걸렸엏ㅎㅎ 역시 삼성이래!!!누나 뿐만아니라 미얀마 사람들이 다 좋아해 삼성을 ㅋㅋㅋㅋ
(삼성노트2가 미얀마에서 인기짱이였엏ㅎㅎㅎ)
한 4시에서 5시정도에 와서 구경하고 야경보면 정말 딱 좋은 곳인것 같아!!! 역시 밤까지 기다린 보람이 있어ㅎㅎㅎ 진가는 밤에 나타나지용ㅎㅎ 쉐다공파고다는 최고였어ㅎㅎ
미얀마 in 다비드's 네버엔딩스토리 1-1(쿠알라룸프루-양곤)
ㅎㅎ 재밋게 보셨으면 하구요 미얀마여행준비시라면 궁금한점 물어보시면 답해드릴께욧
에어아시아는 미얀마가 약소국이라고 새벽에 비행기를 잡네 토니회장 ㅗㅗ나의 네버랜드를!!!!덕분에ㅋㅋ쿠알라 룸푸르 LCCT공항에서 노숙하고 그로인해 공항 와이파이 접속하는법도 배우고...ㅎㅎ걱정이네... 미얀마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는데ㅋㅋ부산에서 비행기 타기전 센텀시티의 교보문고에서 엔조이 미얀마와 100배 즐기기 미얀마를 샀지만... 이놈의 역적같으니라고!!!!!!!!! 내가 잘못한것도 있지... 아르바이트를 하느라 여행정보를 캐치 못한죄?.....하지만...가이드북이 그냥 거북이 등처럼 햇빛가리게 혹은 갑작스런 강도의 공격을 막을 방패막이 정도의 역활을 한다는게.....한마디로 한국 가이드북은 정말 쉣이니까 사려면 론리플래닛 사세유
하지만 만사가 태평한 다비드님은 공항바닥에 폰을 만지작만지작하다 날을 새버렸어ㅋㅋㅋ 아무런 정보도 찾지않은 용감무쌍ㅎㅎ 자는게 남는건데... 내가 자리를 잡은곳은... 하필이면 쓰레기통과 향신료 수출상인가봐.... 향신료 더미가 있어ㅠㅠ 폰 충전하는곳이 여기밖에 없는데....
말레이돈도 환전한것이 다 떨어졌고... 편히 있을 맥도날드가려면...돈이 있어야하는데 인출하는것도 귀찮고 그냥 콧노래 부르면서 날밤세어 비행기에 올라탔지ㅎㅎ
내자리가 통로쪽이였는데ㅋㅋ 타자마자 졸았나봐ㅋㅋ스튜어디스 누나들이 통로쪽으로 기울어진 내머리를 치우고 돌아디니시느라ㅋㅋ힘드셨데ㅋㅋㅋ.국제적 망신...
여섯시 반 비행기를 타서 오전 열시쯤 미얀마 양곤공항에 도착했어ㅎㅎ탄지 별로 안된것 같은데..그리고 벌써 여행한지 일주일째다(말레이시아+부산여행을 시작한 후임)ㅋㅋㅋ시간이 너무 빨리가아무튼 ㅋㅋㅋ 사람들 따라 나와서 입국심사하는데ㅋㅋ직원이 한국어로 안녕하세요?라고 하길래 난 미얀마어로 '밍글라바?'라고 답했지ㅋㅋㅋ신기했어ㅋㅋhow did you know? 묻자ㅋㅋ한국말로 한국드라마 좋아해..헐ㅋㅋㅋㅋ
인기남 되겠는걸...ㅋㅋㅋ한국인 버프걸리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잠시 나는 근심에 빠져들었어ㅜㅜ 어카노 이제ㅋㅋㅋ내 눈에 관광객이라고 다비드 혼자야ㅋㅋ 그때 멀리서 갈색머리를 한 삼사십대 여자 외국인이 보였어ㅋㅋ죽으라고 따라갔어. 용기가 도저히 안나겠는거야....계속 쳐다보다가.. 건넨 'Hi'... 인생역전이랄까? 환전을 같이하고 이야기 몇마디 나누다가ㅋㅋ 택시 쉐어하고 방도 같이잡고 여행 메이트가 되었어ㅎㅎㅎ천사를 만난거지ㅋㅋ카를로따 누나ㅎㅎ스페인 사람인데 매력덩어리야 ㅋㅋㅋㅋㅋ
택시를 타야 나올수있는데 공항에서는 9000짯이였는데 나와서 잡으면 6000짯까지 할수있어ㅋㅋㅋㄲ난 귀찮아서 그누나랑 그냥 공항안에서 지불했어ㅋㅋ우리둘다 공항에서 ㅋㅋ뜬눈으로 날을 보냈다는점...도착한 숙소는 motherland inn 2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숙소이고 시설도 깔끔해
아침식사로 그전날에 미얀마식 아침을 주문하면 준비해줘ㅋㅋ식비는 숙박비에 포함되 있구ㅎㅎ그냥 토스트에 바나나 파파야 커피 이런식이고 달걀요리도 해줘ㅎㅎ아 그리고 출국할때 공항까지 태워주는 서비스도 있어!!! 스페인누나라서 시에스타좀 갖자고 내가 먼저 말을 꺼냇는데 ㅋㅋㅋ 잠이안오네.....그래서
걸어서 산보를 시작했어 ㅎㅎ처음 들른 이름모를 사원ㅎㅎ날씨가 생각보다 나쁘지는 않은데
기차가 오는순간 철도로 변하는 상점..읭? 철도야.....저기 개있는데가 ㅋㅋㅋㅋㅋ
미얀마에 있는 성당이야 이쁘지 !!!
잠겨 있어서 안에는 못들어 갔어 ㅠㅠ
생각보다 넓네 ㅠㅠ 걸어서 기차역까지 갈줄이야 ㅋㅋㅋ 기차를 타볼까라는 생각을 잠시했고 그냥 접었어... 버스보다 느리고 비싸서ㅋㅋ 미얀마 찻집에서 카를로따 누나와 다비드 앤 아 이름이 생각안나는데 미얀마어 전도사야ㅋㅋ 계 속와서 미얀마어를 알려줘ㅎㅎ계속 도보 여행中
양곤 인민공원에서 ㅋㅋ
거리의 중고책가게ㅎㅎ카를로따누나는 자꾸 스페인책을찾는데...그때 눈에들어온 마법천자문ㅋㅋ
누나랑 밥을 먹자마자 향한 쉐다공 파고다!!! 쉐다공 파고다에 들어갈때 입장료를 내면 스티커를 붙여줘 그후에 경찰들이 폭탄물 및 짐 검사하고 엘레베이터를 이용해서 올라가 안에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되!!!
드디어 꿈에 그리던 쉐다공파고다에 도착했어ㅎㅎ 저게 다 금이야 순금ㅋㅋㅋ좀 가져오고 싶었는데ㅜㅜ일일무료가이드해주신 무엉형 ㅋㅋ나보다 영어를 잘해ㅋㅋ
저여자...자꾸 어린 동자승한테 강요를해... 저 노스님만 아니였었으면 애기들 울고불고 난리 났 을듯...십분째 저포즈중..... 괜히 미안해지기도 하고.... 나는 솔직히 저기 여자 한대 때리고 싶었지만...나도 속물이나봐...사진부터 찍어...
우리 왕누나 카를로따!!!! 내가 이사진찍어주니까 입이 귀에 걸렸엏ㅎㅎ 역시 삼성이래!!!누나 뿐만아니라 미얀마 사람들이 다 좋아해 삼성을 ㅋㅋㅋㅋ (삼성노트2가 미얀마에서 인기짱이였엏ㅎㅎㅎ) 한 4시에서 5시정도에 와서 구경하고 야경보면 정말 딱 좋은 곳인것 같아!!!역시 밤까지 기다린 보람이 있어ㅎㅎㅎ 진가는 밤에 나타나지용ㅎㅎ
쉐다공파고다는 최고였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