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고 저는 올해 23 여자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저보다 한살 많은 연상인 24 이구요 저희는 2년전에 오빠가 고백했는데 이어지지못하고 쭉 서로 알고오다가 작년 크리스마스때 연애를 시작했는데요 모르겠어요 많이 편해요 오빠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서로 너무 편해요 너무 2년넘게 옆에서 봐온터라 서로에 대해 너무 잘알기도하고 연애에 대해 설렘이 없어요.. 있긴한데 그게 정말 너무 편해요 그래서 사실은 뭔가 이사람하고 연애하고 있는게 맞나? 싶기도하고 또 저희는 1시간정도의 장거리라 주말밖엔 보질못해요 만나면 너무 좋아요 정말 이사람이다 싶을정도로 너무 웃기도하고 재밌고 좋은데 또 떨어지고 각자의 생활로 돌아가서 주말전까지 연락을 하다보면 설렘이 없어요.. 저만의 고민이 아닌 오빠와 저의 둘의 고민이네요.. 너무 편하면 권태기도 빨리 온다는데.. 걱정이네요 오빠랑 헤어지고 싶은 마음도 없고 어제 진지하게 이야기해보니 오빠도 그럴맘이없대요 서로 노력해보자며 노력도 안하고 그만두는것보단 서로 노력하면서 바꿔나가보는게 좋지않냐며 어제 잘마무리했는데 제가 보름뒤면 다시 같은 지역으로 가니깐 그땐 자주 볼 수 있지만 지금은 서로 너무 편한게 고민이네요.. 너무 편한 연인사이..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편한 연인사이
다름이 아니고 저는 올해 23 여자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저보다 한살 많은 연상인 24 이구요
저희는 2년전에 오빠가 고백했는데 이어지지못하고 쭉 서로 알고오다가
작년 크리스마스때 연애를 시작했는데요
모르겠어요 많이 편해요 오빠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서로 너무 편해요
너무 2년넘게 옆에서 봐온터라 서로에 대해 너무 잘알기도하고
연애에 대해 설렘이 없어요.. 있긴한데 그게 정말 너무 편해요
그래서 사실은 뭔가 이사람하고 연애하고 있는게 맞나? 싶기도하고
또 저희는 1시간정도의 장거리라 주말밖엔 보질못해요
만나면 너무 좋아요 정말 이사람이다 싶을정도로 너무 웃기도하고 재밌고 좋은데
또 떨어지고 각자의 생활로 돌아가서 주말전까지 연락을 하다보면 설렘이 없어요..
저만의 고민이 아닌 오빠와 저의 둘의 고민이네요..
너무 편하면 권태기도 빨리 온다는데.. 걱정이네요
오빠랑 헤어지고 싶은 마음도 없고 어제 진지하게 이야기해보니 오빠도 그럴맘이없대요
서로 노력해보자며 노력도 안하고 그만두는것보단 서로 노력하면서 바꿔나가보는게 좋지않냐며
어제 잘마무리했는데 제가 보름뒤면 다시 같은 지역으로 가니깐 그땐 자주 볼 수 있지만
지금은 서로 너무 편한게 고민이네요..
너무 편한 연인사이..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