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참.. 한숨부터.. 저와같은분들 있나궁금하네요 글잘못써서 사건별로 말해볼께요 결혼 준비중. 둘다 올해30.. 요즘 재산 공동명의니 뭐니 남자재산뗘먹고 이혼하는여자들 많아지는걸 부모님도알고있음. 여친도 우리 부모님이 집해준다는걸 알고있음90%넘게 대주심. 근데어제 대뜸 명의이야기하더니 공동명의로 해달라고 장난같이 애교식으로 말함. 난 부모님 말씀대로 집은 부모님명의로하고 살다가 잘살면 10년후에 물려주신다고 말함. 요즘 부모가집해주면 거의다 그렇게한다고.. 그리고나서 싸움.. 여친왈 기분나쁘다 날못믿으신다 시작부터이런결혼못하겠다. 그렇게독하게 하시니 자신들이 해준집이라고 시집살이시키고 우리집 가족들 돈없다고 우습게볼까봐 갑난다니.. 별의별말을다했는데 기억도안남....... 허.. 뭐지.. 기가막혀 대꾸도못함.. 이게 된장기질인지 진심 가슴이 서운해서 그런건지.. 솔직히 우리나이대에 거의다 대출이지 집가지고 시작하는 부부가 얼마나되며 오히려 빚안지고 시작하는거에 감사해야하는건 아닌지.. 믿었던여자가 결국 돈문제앞에서 이렇게 변하니까 너무 어이없고 결국 여잔 다가기서 거긴가라는 생각뿐.. 답답.. 여친이 이런생각 가지고있다 말씀드리면 불호령 떨어질거뻔하고.. 아..8
집 명의 문제.....
글잘못써서 사건별로 말해볼께요
결혼 준비중. 둘다 올해30.. 요즘 재산 공동명의니 뭐니 남자재산뗘먹고 이혼하는여자들 많아지는걸 부모님도알고있음. 여친도 우리 부모님이 집해준다는걸 알고있음90%넘게 대주심. 근데어제 대뜸 명의이야기하더니 공동명의로 해달라고 장난같이 애교식으로 말함.
난 부모님 말씀대로 집은 부모님명의로하고 살다가 잘살면 10년후에 물려주신다고 말함. 요즘 부모가집해주면 거의다 그렇게한다고.. 그리고나서 싸움.. 여친왈 기분나쁘다 날못믿으신다 시작부터이런결혼못하겠다. 그렇게독하게 하시니 자신들이 해준집이라고 시집살이시키고 우리집 가족들 돈없다고 우습게볼까봐 갑난다니.. 별의별말을다했는데 기억도안남....... 허.. 뭐지.. 기가막혀 대꾸도못함..
이게 된장기질인지 진심 가슴이 서운해서 그런건지.. 솔직히 우리나이대에 거의다 대출이지 집가지고 시작하는 부부가 얼마나되며 오히려 빚안지고 시작하는거에 감사해야하는건 아닌지..
믿었던여자가 결국 돈문제앞에서 이렇게 변하니까 너무 어이없고 결국 여잔 다가기서 거긴가라는 생각뿐.. 답답.. 여친이 이런생각 가지고있다 말씀드리면 불호령 떨어질거뻔하고..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