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오우거녀들의 더러운 패션 주소

오우거녀2014.01.31
조회5,486

와 나.. 요즘 길 다니다보면 오우거같이 생긴 하체 빵빵한 돼지세끼들이 빤쮸스따낑 끼워신고 핫팬츠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데.. 역겨워서 배에 뭐 차 있는 상태에선 어딜 돌아다니질 못하겠어.

 

이게 연예인(특히 걸그룹들) 영향이 큰 것 같은데.. 얘네들은 잘 다듬어졌기 때문에 야하게 입었을때 섹시하고, 예뻐보이는건데 한때 '개성시대'라는 단어가 유행하듯 번지면서 이건 뭐 요즘 젊은(어린)년들을 전부다 뻔데로 만들어놨어. 저렇게 입고 워킹하면 다 지가 섹시한줄 아나봐.

 

요즘 보면 10명중 7명 정도는 숏다리에 울트라맨 허벅지를 달고 있는 오우거, 트롤, 오크년들이 마구잡이로 봄여름가을겨울 안가리고 빤쮸쓰따낑에 핫팬츠, 혹은 화이트 스키니진을 입고 피하지방 출렁거리면서 거리를 활보하는데.. 보통 지방에 사는 여자들이 이런 뻔데가 많은 것 같더라구(간혹 사타구니에 뭐 낑구는 본능적인 느낌 즐기는 변태녀들은 한여름 폭염때도 빤쮸쓰따낑 낑궈신고 핫뺀쮸 입고 돌아다님. 실제로 개변태 아줌마년 봤는데 한여름인데도 빤쮸쓰따낑에 핫팬츠 입고 스따낑 신은 발가락 사이에 억지로 쪼리 낑궈신고 다니더라구. 왜 그렇게 낑구는걸 좋아하는지 모르겠음. 뭐 더워서 반바지는 입어야겠는데 다리 털이나 흉터때문에 여름에도 스타킹을 신는다는 여자가 있는데.. 그런거같으면 가벼운 긴바지를 입지? 왜 굳이...??)

 

그래서 길을 다니면서 자세히 관찰해봤지. (오우거녀들 관심있어서 쳐다보는거 아니니까 오해하지말고.. 단지 신기해서 관찰했을 뿐임)

거의 십중팔구 이런 변태괴물녀들의 특징은.. 진짜 못돼먹게 생겨먹은 돼지나 화장 수준이 술집년 수준으로 화장을 떡칠한 애들인데, 그냥 마구잡이로 저렇게만 입으면 다 자기가 여신이 되는줄 아나봐.

여담으로 이런 애들 남친이 가끔 옆에 붙어있는걸 보면..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전신 아웃도어 패션에 헤어스타일도 없고, 단지 길 한가운데서 담배 꼬라물고 목소리 깔고 말하는 지가 멋있는줄 알고 발 모양 팔자로 하고 비계로 가득한 어깨에 힘주고 있는 비계덩어리 돼지세끼들.

 

이런 길바닥 별볼일 없는 오우거녀들은 되게 착각도 많이 한다? 1초라도 자기를 쳐다보는걸 눈치 채잖아? 속으로 '어머 저 남자 나한테 관심있나봐~' 이렇게 생각하더라구. 나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내가 이런말을 하면.. 발끈한 오우거녀들이 패션인데 뭔 상관이냐고 반박을 하는데.. 패션이란건 자기 얼굴, 몸매에 맞게 갖춰 입었을때 패션이라 말할 수 있는거지.. 앞서 말했듯이 숏다리 울트라맨급 허벅지를 가진 언니들이 빤쮸 쓰따낑에 핫팬츠같은 자기 외모와 상극인 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는건.. 패션이 아니라 민폐야 민폐.. 자유가 아니라 방종이지..

니들이 배 뽈록 나온 돼지 오빠야가 흰색 민소매 쫄티를 입고 되도안한 스키니진을 입고 거리를 활보할때 웃음 빵빵 터뜨리면서 뒤에서 욕 하듯이.. 우리가 너희 오우거들을 봤을때도 딱 이런 느낌이라구.

 

특히.. 화이트 스키니진이라는건.. 여자에게 있어서 정말 로망과도 같은 아이템인데, 정말 외모도 청순해야 될 뿐더러 몸매까지도 상당히 받쳐주는 여자가 입었을때.. 여신 느낌이 나면서 아름다운 법인데, 요새 길거리 나가보면 그냥 뚱녀나 아니면 화장 개떡칠한 준비된 젊은(어린) 걸ㄹㅔ들이 너도나도 질세라 화이트 스키니 입고 거리를 당당하게 활보하는데.. 뒤에서 보면 그 모양새가 얼마나 웃긴지.. 친구들이랑 다니면서 웃겨서 길에서 배꼽 잃어버릴 뻔 했어(근데 위에도 말했듯이 패션 자체가 없는 비계덩어리 돼지세끼들은 이런 애들보고 이쁘다고 침 흘림).

 

정말 솔직하게 말해줄께. 오우거녀들이 화이트 스키니 입고 걷는걸 뒤에서 보면.. 어떤 모양새냐면, 뒤에 여기저기 오만데에 주름이 접혀져있어.. 애벌레 마디마디마다 층 난것 같이.. 이건 뭔 소리냐면 속에 있는 지방살들을 꾸역꾸역 밀어 올려서 일단은 입고보자는 마음으로 스키니진을 거의 반 강제로 올려 입었단 얘기거든?(일단 화이트 스키니진님 불쌍) 그러니까 딱 입고 걸을때 살들이 요리조리 움직이니까 스키니진이 그 살들에 여기저기 끼이고 끼여서 주름이 오만데에 다 접히는거라구.

 

그렇다고 엉덩이나 이쁜가? 보통 날씬한 몸매 가진 여자도 관리 소홀하면 20대 중후반때부터 엉덩이가 허벅지쪽으로 조금씩 쳐져있지기 마련인데, 이런 오우거 언니들이 엉덩이가 더 이쁠리는 없겠지?

이 역시 특히 화이트 스키니진을 입고 걷는 오우거 언니들을 뒤에서 강제로 보게되면.. 모양새가 어떠냐면.. 커다란 엉덩이 밑창살쪽에 바지가 그냥 어마어마하게 커다랗고 선명한 주름이 딱 접혀져있어서.. 되게 흉해.. 진심..

 

그럼 오우거녀들은 이러지.. 그럼 왜 보냐고.. 누가 관찰하라 했냐고.. 니까짓거 보라고 그렇게 입은거 아니라고..

웃기네.. 어차피 옷이라는건 자기만족도 있지만 특히 사람이 많은 곳에 나갔을때 남들에게 보이기 위한 자기 과시용 아이템인데 특히 남자들한테 보이기 위해 그렇게 입은거 100%라고 장담한다.. ㅋㅋㅋ

 

그냥 저런거 입기에 몸매가 좀 하등하다 싶으면 굳이 연예인이나 좀 되는 여자애들 따라한답시고 저렇게 입어서 남들한테 역겹게 보이지말구, 차라리 귀엽게나 보이게 청바지에 귀여운 후드티나 입으셔~ 괜히 선량한 남자들한테 한국여자 혐오감 심어주지말구~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다 시킨다더니..

 

미국의 어떤 유명 브랜드사는 뚱녀들이 자사 제품을 입고 다니는게 싫다며 사이즈 상한선을 정해놓고 생산해서 돼지들은 절대 못입게 한다던데, 우리나라도 지금처럼 오우거년들이 계속 착각속에 저런거 입고 날뛰면 민폐방지용으로 그렇게 정해놓고 의류를 생산해야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