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부보다 어려운게 사람 마음이더라.
좋아한다고 할땐 언제고,식어버린 남자의 마음
식어버린 커피보다 쓰고 에리다. 내가 살을빼고
예뻐진다거나 무언가를 이룬다고 해도
나라는 존재는 더이상 그에게는 안된다는 사실이..
무력하게 만든다. 식어버린 마음 그 무엇을 해도 다시
되돌릴 수없다. 노력할수록 비참해지고 노력할수록 찌질해진다. 그날의 풍경. 그날의 향기. 그날의 그 애의 눈빛은 아직도 내마음에 있는데.. 나만 그속에 혼자 덩그러니 남겨있다. 남겨진자는 쓸쓸하며 구슬프다.
2. 대학와서 만난 동기들. 친구가 아닌 동기들
아무리 술을 같이먹고 밥을 같이먹고 수업을 같이
들어도 어딘가 부족하다. 속을 드러내질 않는다.
필요할땐 그렇게 찾아대면서 필요성이 떨어지면 찾지도않는다. 서로에게 좋은 모습만 보여주려한다
여기서 속얘기를 한다는건 내얼굴에 똥칠하는거다.
앞에선 가식 뒤에선 딴소리 너무많이봤다
물론 케바케지만 다믿기 어려운 존재들이다.
남이잘되는거 되게 배아파하고 자기학점이 제일우선이다.
3. 20대의 목표..직업갖기
무엇이라도 준비해본 사람은 안다. 깊은터널속에 너무도 외롭고 괴롭고 척박하다. 고등학교때는 담임쌤
반친구 있었는데 이젠 나스스로 다해야한다.
얼마나 더 가야할지. 얼만큼 온건지
잘했다고 좀만더하라고 하지도않으며
못해도 혼내지않는다. 가끔은 잔소리하던 선생님들이 그립다.
4. 나이를먹으며 내가 거기에 못따라가는거같다. 뒤쳐지는 느낌이다
자꾸만 멀어진다. 아직도 어린거같은데
나이는 자꾸먹어간다
5.우리는 모두외롭다. 말하지않지만 모두 서로 각자
자기를 드러내지않는다. 그리고 너무바쁘다.외로우니
sns에 모이지만 더외로워진다, 더 씁쓸하다
차라리 안보는게 낫다는 생각이 든다..
6.긴 터널의 끝에 과연 빛이 있을지..
그때 더큰 허무함이 있진않을까 문득 두렵다
공허하다가도 별거아니라는 생각도들고
나만 이런건가 싶다가도..
7. 20살때보단 그래도 이제 방어하는 방법은 알게 된거같다. 그때는 내마음 같을줄알고 그대로 다 상처받았는데
이제는 그래도 타인의 말에 행동에 덜 흔들리려고
방어하는거같다.
20대중반..아프니까 청춘이다
신입생의 풋풋함
오티나 엠티 첫사랑 두근거림 설렘
캠퍼스의 향기는 2년을 안가더라
1. 공부보다 어려운게 사람 마음이더라.
좋아한다고 할땐 언제고,식어버린 남자의 마음
식어버린 커피보다 쓰고 에리다. 내가 살을빼고
예뻐진다거나 무언가를 이룬다고 해도
나라는 존재는 더이상 그에게는 안된다는 사실이..
무력하게 만든다. 식어버린 마음 그 무엇을 해도 다시
되돌릴 수없다. 노력할수록 비참해지고 노력할수록 찌질해진다. 그날의 풍경. 그날의 향기. 그날의 그 애의 눈빛은 아직도 내마음에 있는데.. 나만 그속에 혼자 덩그러니 남겨있다. 남겨진자는 쓸쓸하며 구슬프다.
2. 대학와서 만난 동기들. 친구가 아닌 동기들
아무리 술을 같이먹고 밥을 같이먹고 수업을 같이
들어도 어딘가 부족하다. 속을 드러내질 않는다.
필요할땐 그렇게 찾아대면서 필요성이 떨어지면 찾지도않는다. 서로에게 좋은 모습만 보여주려한다
여기서 속얘기를 한다는건 내얼굴에 똥칠하는거다.
앞에선 가식 뒤에선 딴소리 너무많이봤다
물론 케바케지만 다믿기 어려운 존재들이다.
남이잘되는거 되게 배아파하고 자기학점이 제일우선이다.
3. 20대의 목표..직업갖기
무엇이라도 준비해본 사람은 안다. 깊은터널속에 너무도 외롭고 괴롭고 척박하다. 고등학교때는 담임쌤
반친구 있었는데 이젠 나스스로 다해야한다.
얼마나 더 가야할지. 얼만큼 온건지
잘했다고 좀만더하라고 하지도않으며
못해도 혼내지않는다. 가끔은 잔소리하던 선생님들이 그립다.
4. 나이를먹으며 내가 거기에 못따라가는거같다. 뒤쳐지는 느낌이다
자꾸만 멀어진다. 아직도 어린거같은데
나이는 자꾸먹어간다
5.우리는 모두외롭다. 말하지않지만 모두 서로 각자
자기를 드러내지않는다. 그리고 너무바쁘다.외로우니
sns에 모이지만 더외로워진다, 더 씁쓸하다
차라리 안보는게 낫다는 생각이 든다..
6.긴 터널의 끝에 과연 빛이 있을지..
그때 더큰 허무함이 있진않을까 문득 두렵다
공허하다가도 별거아니라는 생각도들고
나만 이런건가 싶다가도..
7. 20살때보단 그래도 이제 방어하는 방법은 알게 된거같다. 그때는 내마음 같을줄알고 그대로 다 상처받았는데
이제는 그래도 타인의 말에 행동에 덜 흔들리려고
방어하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