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후반 여자입니다.
그냥 물어볼데도 마땅히 없어서 판에 글 올려봅니다
제목 그대로
여러분들은 부르면 바로 나올 친구들 아니 그냥 심심할 때 전화할만한 친구가 몇명이나 되시나요?
저는.. 없습니다. 이제껏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쓸쓸한 것 같아서요
친구가 없는건 아니에요
카톡에 단톡방도 몇개잇어요..
중고등학교 통털어 자주연락하는 친구는 한명이에요.. 중학교 졸업 후, 옆동네로 이사가서 그 쪽고등학교 다니다가 거기서 좀 관계가 꼬여서 고3 때 다른동네로 전학갔어요
그리 멀리 떨어진 곳은 아니구요..
고3때는 반애들이 다 같이 친해서 정말 재밌었는데
이미 고3이라 절친은 다들 잇는 상황이였어요
그래서 졸업 후엔 소원해졌어요. 그리곤 누구 결혼할 때나 연락하지 거의 안하구요
대학도 뭐 취업하면서 다들 간간히 연락해요..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요
페이스북보면 다들 중고등친구들과 크리스마스도 보내고 자주 만나고 하는 것 같은데..
제가 많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걸까요?
부르면 바로 나올 친구 몇명이나 되시나요?
그냥 물어볼데도 마땅히 없어서 판에 글 올려봅니다
제목 그대로
여러분들은 부르면 바로 나올 친구들 아니 그냥 심심할 때 전화할만한 친구가 몇명이나 되시나요?
저는.. 없습니다. 이제껏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쓸쓸한 것 같아서요
친구가 없는건 아니에요
카톡에 단톡방도 몇개잇어요..
중고등학교 통털어 자주연락하는 친구는 한명이에요.. 중학교 졸업 후, 옆동네로 이사가서 그 쪽고등학교 다니다가 거기서 좀 관계가 꼬여서 고3 때 다른동네로 전학갔어요
그리 멀리 떨어진 곳은 아니구요..
고3때는 반애들이 다 같이 친해서 정말 재밌었는데
이미 고3이라 절친은 다들 잇는 상황이였어요
그래서 졸업 후엔 소원해졌어요. 그리곤 누구 결혼할 때나 연락하지 거의 안하구요
대학도 뭐 취업하면서 다들 간간히 연락해요..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요
페이스북보면 다들 중고등친구들과 크리스마스도 보내고 자주 만나고 하는 것 같은데..
제가 많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