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던 사이에 일주일이 흘러버렸네요 .. 솔직히 후기 적지 않으려 하다가 .. 벌써 고민 일주일째 저혼자 미쳐버릴것같아서 이렇게 다시 한번 글을 올려봅니다 ... 제가 오빠를 따라 나간건..금요일밤이었습니다.. 네이트 댓글들과 함께 .. 여러므로 힘을 낸 저는 퇴근과 동시에 집으로 미친듯이 갔습니다. 정말 약국에 들려서 우황청심환을 하나 샀어요 .. 어떤분 댓글에 있었지만... 저보다 퇴근을 조금 늦게 하는 우리 오빠 아직 안들왔더군요 .. 씻고 .. 제방에서 숨죽이며 오빠를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 얼마 있엇나 오빠가 오더군요 아는척도 안하고 있는데,,아니 못하겠더라구요 .. 혹시나 ,, 톡봤을까바 ㅠㅠ 다행이 제 착각이었는지 라면하나 끓여 먹는거 까지 봤는데 그뒤로 조용하더라구요 진짜 심장 터질거 같앴습니다 .. 손톱 다뜯은거 같아요 ...... 아차 싶었죠 .. ㅡㅡ 나가고 없는겁니다 .. 참고로...그날에 저희지역에는 비가왔었습니다... 진짜 쓰레빠에 파라솔 우산 들고 정신없이 뛰쳐나갔습니다 안쓰던 안경까지 쓰고 .. 참..진짜 .. 맘이 조급해 지니까 눈물이 나더라구요 솔직히 정신없이 바바리만 찾아 다녔습니다 .. 학교 주변 .. 골목골목 정신없이요 .. 누가 보면 제가 정신나간 사람인줄 알았을겁니다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리 돌아 다녀도 바바리맨은 없었어요 다행이라 생각했죠 간간히 술취한 아저씨들만 보이고 ........ 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닌가부다...그럼그렇지... 집에갈려는데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진짜 ㅠㅠ 심장 터지는줄 알았어요 ㅠㅠㅠㅠㅠ 없었으면 바랬던 오빠가 골목에 있자나요 ㅠㅠ 암것도 안하고 그냥 서있어요 골목에 .. 바바리? 바바리는 안입었드라구요 근데 뭐하고 있었을까요 그 골목에서 !! 진짜 저는 무슨 드라마찍는줄 알았습니다... 진짜 변태짓 하고 있었으면 .. 정말 우산으로 쥐어패고 난리 부릴라고 맘먹었는데 멍청하게 서있기만 하더라구요 .. 시간은 얼마나 안가든지 ... 그리곤 그냥 또 어디론가 막 가는거에요 그모습을 보는데 .. 정말 .. 말도 안나오고 .. 눈물만 났습니다 ..그리고 집에 왔어요 더이상 따라가보지도 못했습니다.... 집에 오는길에도 집에와서도 .. 어렸을때기억부터 .. 지금까지 .. 가족들기억이 파노라마로 스쳐지나가는데 ... 진짜 밖에서 본그사람 우리오빠가 아니였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빠한테 대놓고 물어볼수 있을거 같았는데 .. 정말 못하겠드라구요 ... 욕도 안나와요 진짜 .. 첨에 글쓸때만해도 .. 참... 설마라는 마음이 ... 80프로였는데.. 어쩌죠 .. 어떻하죠 ..... 저혼자 괜한...걱정이라고 하기엔 제 확신이 너무 커버렸습니다... 일주일 동안 ... 얼마나 생각을 했는지 모릅니다..... 솔직히 글 안적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 이거 정말 어떻해야 될지 정말 모르겠어요 엄마한테 상의도 못합니다..이거......아무도 우리오빠얘기란거 모를꺼에요 ... 정말 절대 그렇게 안보이는사람입니다...우리오빠 도울방법좀 알려주세요 ..... 정말........이런일이 있을수 있는거에요? 어떻게 .. 왜 이런일이 있을수있죠 ......... 용기내서 오빠한테 말을 해야 할까요 .............. 일주일째 ... 집이 저한테는 지옥입니다... 제가 누나만 됬더라도 오빠한테 말해볼텐데,... 동생인 제가 먼저 말을 꺼내면 ... 아...........정말 ... 도와주세요 ..... 저 지금..욕얻어 먹을만큼의 .. 마음의 여유가 없어요 ... 욕다실꺼면 .. 그냥 댓글 달아주지 마시구요 ... 휴..... 부탁드려요
울오빠바바리맨인가봐요 라고 글썼던..사람입니다...
정신없던 사이에 일주일이 흘러버렸네요 ..
솔직히 후기 적지 않으려 하다가 .. 벌써 고민 일주일째 저혼자 미쳐버릴것같아서
이렇게 다시 한번 글을 올려봅니다 ...
제가 오빠를 따라 나간건..금요일밤이었습니다..
네이트 댓글들과 함께 .. 여러므로 힘을 낸 저는 퇴근과 동시에 집으로 미친듯이 갔습니다.
정말 약국에 들려서 우황청심환을 하나 샀어요 .. 어떤분 댓글에 있었지만...
저보다 퇴근을 조금 늦게 하는 우리 오빠 아직 안들왔더군요 ..
씻고 .. 제방에서 숨죽이며 오빠를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 얼마 있엇나 오빠가 오더군요
아는척도 안하고 있는데,,아니 못하겠더라구요 .. 혹시나 ,, 톡봤을까바 ㅠㅠ
다행이 제 착각이었는지 라면하나 끓여 먹는거 까지 봤는데 그뒤로 조용하더라구요
진짜 심장 터질거 같앴습니다 .. 손톱 다뜯은거 같아요 ......
아차 싶었죠 .. ㅡㅡ 나가고 없는겁니다 ..
참고로...그날에 저희지역에는 비가왔었습니다...
진짜 쓰레빠에 파라솔 우산 들고 정신없이 뛰쳐나갔습니다
안쓰던 안경까지 쓰고 .. 참..진짜 .. 맘이 조급해 지니까 눈물이 나더라구요
솔직히 정신없이 바바리만 찾아 다녔습니다 .. 학교 주변 .. 골목골목 정신없이요 ..
누가 보면 제가 정신나간 사람인줄 알았을겁니다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리 돌아 다녀도 바바리맨은 없었어요 다행이라 생각했죠
간간히 술취한 아저씨들만 보이고 ........
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닌가부다...그럼그렇지... 집에갈려는데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진짜 ㅠㅠ 심장 터지는줄 알았어요 ㅠㅠㅠㅠㅠ
없었으면 바랬던 오빠가 골목에 있자나요 ㅠㅠ 암것도 안하고 그냥 서있어요 골목에 ..
바바리? 바바리는 안입었드라구요
근데 뭐하고 있었을까요 그 골목에서 !! 진짜 저는 무슨 드라마찍는줄 알았습니다...
진짜 변태짓 하고 있었으면 .. 정말 우산으로 쥐어패고 난리 부릴라고 맘먹었는데
멍청하게 서있기만 하더라구요 .. 시간은 얼마나 안가든지 ...
그리곤 그냥 또 어디론가 막 가는거에요
그모습을 보는데 .. 정말 .. 말도 안나오고 .. 눈물만 났습니다 ..그리고 집에 왔어요
더이상 따라가보지도 못했습니다....
집에 오는길에도 집에와서도 .. 어렸을때기억부터 .. 지금까지 .. 가족들기억이 파노라마로
스쳐지나가는데 ... 진짜 밖에서 본그사람 우리오빠가 아니였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빠한테 대놓고 물어볼수 있을거 같았는데 .. 정말 못하겠드라구요 ...
욕도 안나와요 진짜 .. 첨에 글쓸때만해도 .. 참... 설마라는 마음이 ... 80프로였는데..
어쩌죠 .. 어떻하죠 .....
저혼자 괜한...걱정이라고 하기엔 제 확신이 너무 커버렸습니다...
일주일 동안 ... 얼마나 생각을 했는지 모릅니다.....
솔직히 글 안적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 이거 정말 어떻해야 될지 정말 모르겠어요
엄마한테 상의도 못합니다..이거......아무도 우리오빠얘기란거 모를꺼에요 ...
정말 절대 그렇게 안보이는사람입니다...우리오빠 도울방법좀 알려주세요 .....
정말........이런일이 있을수 있는거에요?
어떻게 .. 왜 이런일이 있을수있죠 .........
용기내서 오빠한테 말을 해야 할까요 .............. 일주일째 ... 집이 저한테는 지옥입니다...
제가 누나만 됬더라도 오빠한테 말해볼텐데,...
동생인 제가 먼저 말을 꺼내면 ... 아...........정말 ... 도와주세요 .....
저 지금..욕얻어 먹을만큼의 .. 마음의 여유가 없어요 ...
욕다실꺼면 .. 그냥 댓글 달아주지 마시구요 ... 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