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연상여친과 장거리 연애중인 30대 남자입니다. 여친이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아직까지 저를 동생으로만 보는 것 같아요. 여친이 가난해서, 데이트비용은 전부 제가 지불합니다. 물론 선물도 제가 다 사서 주고요. 필요한 옷 같은것도 사주고, 심지어 월세까지 내준적도 많습니다. 저도 월 190밖에 못버는 가난한 노동자라 많이 힘들지만, 그래도 여친이 선물받고 기분 좋아하는 모습 떠올리며 점심값도 아껴가며 여친에게 투자했습니다. 그러나 여친은, 그래 받아먹으면서 조금도 고마움을 못 느키는 듯합니다. 받을때만 고맙다고 하지, 돌아서면 이런것도 못하냐고 계속 타박만 하고 그럽니다. 아직도 절 남자로 안 보는듯해요. 제가 어떡해야 여친이 저를 남자로 볼까요? 어떡해야 타박 안하고 찍소리도 못내게 만들 수 있을까요? 제가 한 월 300을 벌면, 순순히 제 말을 들을까요?
내가 여친에게 남자로 보이려면?
여친이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아직까지 저를 동생으로만 보는 것 같아요.
여친이 가난해서, 데이트비용은 전부 제가 지불합니다. 물론 선물도 제가 다 사서 주고요. 필요한 옷 같은것도 사주고, 심지어 월세까지 내준적도 많습니다.
저도 월 190밖에 못버는 가난한 노동자라 많이 힘들지만, 그래도 여친이 선물받고 기분 좋아하는 모습 떠올리며 점심값도 아껴가며 여친에게 투자했습니다.
그러나 여친은, 그래 받아먹으면서 조금도 고마움을 못 느키는 듯합니다. 받을때만 고맙다고 하지, 돌아서면 이런것도 못하냐고 계속 타박만 하고 그럽니다. 아직도 절 남자로 안 보는듯해요.
제가 어떡해야 여친이 저를 남자로 볼까요? 어떡해야 타박 안하고 찍소리도 못내게 만들 수 있을까요?
제가 한 월 300을 벌면, 순순히 제 말을 들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