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4년 25살 되는 흐흐흔..녀입니다.... 다들 즐거운 명절을 보내고 계신가요? 맨날 판보고 웃고 화내고 감동받고 여튼 보기만 하다가 용기내어 글을 써봅니다.! 요즘 저에게는 한가지 큰 고민이있습니다. 바로 핸드메이드로 가방을 제작하여 장사를 해볼까 싶은데.. 판분들의 평가(?)도 듣고싶고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ㅜㅠ 가장 큰 문제가 홍보문제인데요, 핸드메이드라 소량제작이나 주문제작하여 단 하나의 제품만 만들어 팔 예정입니다. 인터넷쇼핑몰을 성급하게 열었다가 망하는 주변사람들도 많이 보았고, 저희집 사정도 있고 해서 인터넷쇼핑몰은 나중에 생각해보고 싶고, 요즘 블로그를 통해서 소량의 물건만 떼다 파시는 분들이 많으시던데 어떻게 홍보를 해야만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을까요? 벌써 스물다섯이라는 나이에 앞으로 다가올 미래 준비하기에도 늦은 나인거 같은데... 지금 아니면 또 언제 이런 도전을 해볼 수 있을까 싶어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집에 무리를 주지 않고 사업을 해보고 싶어요!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 쫌 부탁드릴께요!! 제가 만든 디자인 평가도 쫌 부탁드립니다!! 얼마남지 않은 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2014년 다들 새해복 많이 받아보아요!! 2
(핸드메이드가방사진有)안녕하세요 가방사업을 시작해보려고합니다 조언쩜 ㅜㅜ
안녕하세요. 2014년 25살 되는 흐흐흔..녀입니다....
다들 즐거운 명절을 보내고 계신가요?
맨날 판보고 웃고 화내고 감동받고 여튼 보기만 하다가 용기내어 글을 써봅니다.!
요즘 저에게는 한가지 큰 고민이있습니다.
바로 핸드메이드로 가방을 제작하여 장사를 해볼까 싶은데..
판분들의 평가(?)도 듣고싶고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ㅜㅠ
가장 큰 문제가 홍보문제인데요, 핸드메이드라 소량제작이나 주문제작하여 단 하나의
제품만 만들어 팔 예정입니다. 인터넷쇼핑몰을 성급하게 열었다가 망하는 주변사람들도 많이
보았고, 저희집 사정도 있고 해서 인터넷쇼핑몰은 나중에 생각해보고 싶고, 요즘 블로그를 통해서
소량의 물건만 떼다 파시는 분들이 많으시던데 어떻게 홍보를 해야만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을까요? 벌써 스물다섯이라는 나이에 앞으로 다가올 미래 준비하기에도 늦은 나인거 같은데... 지금 아니면 또 언제 이런 도전을 해볼 수 있을까 싶어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집에 무리를 주지 않고
사업을 해보고 싶어요!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 쫌 부탁드릴께요!! 제가 만든 디자인 평가도 쫌 부탁드립니다!!
얼마남지 않은 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2014년 다들 새해복 많이 받아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