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 그룹 원더걸스의 막내이자 섹시 여솔로의 선두주자 선미가 새 음반을 발표하고 2월 중순 전격 컴백한다.
1일 가요계에 따르면 선미는 2월 중순께 첫 미니앨범 발표를 앞두고 후반 작업에 돌입했다. 지난해 8월 디지털 싱글 '24시간이 모자라'로 활동을 재개한 뒤 6개월 여 만이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의 곡으로 컴백하는 선미는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한층 성숙한 음악으로 다시 한 번 가요계 정상에 도전할 예정이다.
솔로로 데뷔곡 '24시간이 모자라'의 대히트로 섹시 솔로 가수로서 가능성을 입증한 선미가 2연속 히트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새 음반에는 총 5~6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디지털 싱글이 아닌 온전한 앨범 형태로는 처음이다. 특히 수록곡 중에는 원더걸스의 멤버 예은이 작사한 노래가 포함될 지 여부도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해 말 예은은 원더걸스 공식 팬 카페를 통해 "본격적으로 곡 작업에 매진할 생각이다"며 "곧 나올 선미 앨범에 내 곡이 한 곡 실릴 예정이다.
이번에도 이우민 작곡가님과 함께 작업한 곡이고. 선미의 파워풀한 가창력을 만날 수 있는 그러한 곡"이라고 설명했다.이에 대해 선미 측 관계자는 "2월 안에 컴백을 목표로 수록곡 선별과정을 거치는 등 마지막 시기를 조율하고 있다"며 "'24시간이 모자라' 못 지 않은 화려한 퍼포먼스를 준비 중이다"고 말했다.선미의 컴백 일정이 가시화되면서 비슷한 시기에 컴백하는 여가수들과의 정면 대결도 피할 수 없게 됐다.
선미 2월 파격 컴백
걸 그룹 원더걸스의 막내이자 섹시 여솔로의 선두주자 선미가 새 음반을 발표하고 2월 중순 전격 컴백한다.
1일 가요계에 따르면 선미는 2월 중순께 첫 미니앨범 발표를 앞두고 후반 작업에 돌입했다. 지난해 8월 디지털 싱글 '24시간이 모자라'로 활동을 재개한 뒤 6개월 여 만이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의 곡으로 컴백하는 선미는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한층 성숙한 음악으로 다시 한 번 가요계 정상에 도전할 예정이다.
솔로로 데뷔곡 '24시간이 모자라'의 대히트로 섹시 솔로 가수로서 가능성을 입증한 선미가 2연속 히트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새 음반에는 총 5~6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디지털 싱글이 아닌 온전한 앨범 형태로는 처음이다. 특히 수록곡 중에는 원더걸스의 멤버 예은이 작사한 노래가 포함될 지 여부도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해 말 예은은 원더걸스 공식 팬 카페를 통해 "본격적으로 곡 작업에 매진할 생각이다"며 "곧 나올 선미 앨범에 내 곡이 한 곡 실릴 예정이다.
이번에도 이우민 작곡가님과 함께 작업한 곡이고. 선미의 파워풀한 가창력을 만날 수 있는 그러한 곡"이라고 설명했다.이에 대해 선미 측 관계자는 "2월 안에 컴백을 목표로 수록곡 선별과정을 거치는 등 마지막 시기를 조율하고 있다"며 "'24시간이 모자라' 못 지 않은 화려한 퍼포먼스를 준비 중이다"고 말했다.선미의 컴백 일정이 가시화되면서 비슷한 시기에 컴백하는 여가수들과의 정면 대결도 피할 수 없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