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신분들이 더 객관적으로 설명해주실거같아서 여기다 씁니다.. ㅜㅜ
본론부터 말하자면 이번에 제 직장상사한테 조카가 생겼는데요
사진을 계속 찍어와서 보여주면서 이쁘지않냐고 너무 귀엽다고 객관적으로 너무 이쁘게 생겼다고 말씀하십니다
처음에는 저도 호응했죠
솔직히 애기들은 다 귀엽잖아요
근데 좀 도가 지나쳐요
하루종일.. 매일매일...
이제 두달쯤됐는데 두달내내 그럽니다
노이로제 걸릴것같아요
다른 애기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눈도 정말 점찍어놓은것만하고 코가 복코? 라고해야되나 폭이 넓은코? 거기가가 코 두께가 두꺼운.. 무슨 말인지 아시려나.. 무튼 못생겼거든요..
자꾸 이쁘다고 객관적으로 이쁘다고하는데 너무 짜증나요 한두번도 아니고
제가 이상한건가요?
애기들 이쁜기준이 도대체 뭔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