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만난여자가 이런 독한년이였다니제 스스로가 한심합니다갑자기 제가 바빠서 소홀해진 틈을타 이별을 고하더군요이것도 황당했는데제가 얼굴은 보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막 울더군요..그래서 제가 깔끔하게 헤어져준다고대신 헤어지기전에 아쉬워서 한번만 하고 헤어지자 했습니다그랬더니 여친이 욕하면서 제 얼굴 꼴도보기 싫다고하네요저도 자존심 굽히고 용기내서 그럼 얼굴보기 싫으면뒤로 하자고 말했습니다그랬더니 욕하고 꺼지라고 하네요제가 정이 많은편이라 마지막이 아쉬워서 한번만 하고 헤어질라고 했는데제가 이런 독한년을 만나왔네요여자는 헤어지면 끝이라더니 진짜 여자 무서워서 다시 여자 못만날것같습니다힘드네요 58
제가 이런 독한여자랑 사겼었네요
갑자기 제가 바빠서 소홀해진 틈을타 이별을 고하더군요
이것도 황당했는데
제가 얼굴은 보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막 울더군요..
그래서 제가 깔끔하게 헤어져준다고
대신 헤어지기전에 아쉬워서 한번만 하고 헤어지자 했습니다
그랬더니 여친이 욕하면서 제 얼굴 꼴도보기 싫다고하네요
저도 자존심 굽히고 용기내서 그럼 얼굴보기 싫으면
뒤로 하자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욕하고 꺼지라고 하네요
제가 정이 많은편이라 마지막이 아쉬워서 한번만 하고 헤어질라고 했는데
제가 이런 독한년을 만나왔네요
여자는 헤어지면 끝이라더니 진짜 여자 무서워서 다시 여자 못만날것같습니다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