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도 돌아보지 않고 사진 투척하고 감퐁피두센터 사진까지 보셨었죵?!!
이번엔 백화점을 들려봅니다!
백화점 내부에서는 사진을 못찍게 되어있어서 별로 찍지 못했어용.
다시 나와서 쭉 걸어봅니다!
그러다가 두두둔!
이렇게 생긴 호텔앞에 갔더니...
.....
기스도 내면 안돼...
떨어져서 걸어보자. 서로를 배려하자구.
저녁식사를 하러 들러본 곳!
홍합요리 전문점이었습니다.
무슨 요리인지 다 모르므로 아무 요리나 시켰습니다.
결과는 대 실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모두다 홍합껍질로 다른 홍합을 파먹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힘든 체력을 뒤로하고 빠르게 숙소로 돌아갔죠.
그리고 다음날 두두둔!
와... 조깅하는 저 여성분... 멋짐.!
아니 저런차!???!!!!!
저때는 몰랐는데, 사랑이라는 한국어 간판이 있었네요???? 찍힌지도 몰랐음!!
이런차도 너무 귀엽네 ㅋㅋㅋㅋ 시내를 돌아다니고 있어 붕붕붕
저렇게 식사를 할 수 있는 유람선도 있답니다. 참고하세용 ㅋ ^^
힘든 경쟁을 뚫고 1등으로 올라오신 분!
(사실은 내가 1등이었다는 것 ㅋㅋㅋ 자네 실망한 표정이군)
바토무슈를 약간 애매한 시간에 타버려서...
멋진 야경을 찍지 못했어요 ㅠ.ㅠ
근데 너무 늦은시간엔 돌아다니지 말라는 얘기도 많고해서...
친구들하고 여럿이서 우르르 가본 분들은 마음 편히 유럽의 야경을 좀 감상해보세요.
전 그러지 못했습니다만..ㅠ.ㅠ
이렇게 어색하고 어정쩡하게 글을 정리하고
마지막 바르셀로나 편으로 돌아올께요. 이히히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