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자. 보내는 것 또한 사랑이다. 程度가있고 正道가 있다. 정도를 넘어섰고, 정도 또한 아니다. 보내는 것 또한 사랑이고, 보내는 것 또한 만물의 이치이고 그 것이 곧 理가 아닌가. 도리를 벗어난 행동을 했으면, 도리에 맞게 행하여야 한다. 도리에 맞지 않은 행동을 했다면, 도리에 맞게 바로 잡아야 한다. 그 바로잡음이 보내는 것이라면, 지금이라도 보내야만 한다. 보내는 것이 곧 도리고 도리에 맞는 것이 곧 이치이다. 보내야 하는 것은 보내야 한다. 그러지 못 함은 내제된 욕심일 뿐이다. 사랑을 가장한 못 된 마음에서 기인한 욕심일 뿐이다. 만남의 도리가 놓지 않는 것이라면, 이별의 도리는 놓는 것이다. 행복하지 않다면, 놓아 버리는 것도 도리이다. 먼저 놓아 버린 다는 것이 곧 이치에 어긋나는 것이 아니다. 도리를 도리로 받아드려야 한다. 도리를 도리로 받아드리지 못 함은 순리에 어긋남이고, 순리에 역행함은 곧 인간답지 못 함이다. 인간의 모습을 하고, 검은 마음을 품은 동물이기에, 끝까지 놓지 못하고, 재회의 正道에서도 벗어난 행동을 했지 않은가. 동물이 인간을 사랑할 수없음도 만물의 이치이기에, 인간이지 못 한 나는, 이 순간을 부여 잡는 것 또한 인간의 길을 포기하는 것이기에... 보낸다. 보내는 것이 인간의 길이고, 지금이라도 인간으로 남고 싶은 내 욕심이니까. 결국엔, 난 욕심을 버리지 못 한, 미치광이 동물에 불과하다. 잘가요... 하루에도 수십 번 널 보낸다. 아픔을 선물한 사람으로만 남고 싶다. 떠났다 하여 너가 나쁜 것이 아니고, 떠난 널 부여잡고 있는 인간이지 못한 나 자신이 나쁜 것이다. 잘가시고 행복하세요. 3
보내자 보내는 것 또한
보내자.
보내는 것 또한 사랑이다.
程度가있고 正道가 있다.
정도를 넘어섰고,
정도 또한 아니다.
보내는 것 또한 사랑이고,
보내는 것 또한 만물의 이치이고 그 것이 곧 理가 아닌가.
도리를 벗어난 행동을 했으면,
도리에 맞게 행하여야 한다.
도리에 맞지 않은 행동을 했다면,
도리에 맞게 바로 잡아야 한다.
그 바로잡음이 보내는 것이라면,
지금이라도 보내야만 한다.
보내는 것이 곧 도리고
도리에 맞는 것이 곧 이치이다.
보내야 하는 것은 보내야 한다.
그러지 못 함은
내제된 욕심일 뿐이다.
사랑을 가장한 못 된 마음에서 기인한 욕심일 뿐이다.
만남의 도리가 놓지 않는 것이라면,
이별의 도리는 놓는 것이다.
행복하지 않다면,
놓아 버리는 것도 도리이다.
먼저 놓아 버린 다는 것이 곧 이치에 어긋나는 것이 아니다.
도리를 도리로 받아드려야 한다.
도리를 도리로 받아드리지 못 함은
순리에 어긋남이고,
순리에 역행함은
곧 인간답지 못 함이다.
인간의 모습을 하고,
검은 마음을 품은 동물이기에,
끝까지 놓지 못하고,
재회의 正道에서도 벗어난 행동을 했지 않은가.
동물이 인간을 사랑할 수없음도
만물의 이치이기에,
인간이지 못 한 나는,
이 순간을 부여 잡는 것 또한 인간의 길을 포기하는 것이기에...
보낸다. 보내는 것이 인간의 길이고,
지금이라도 인간으로 남고 싶은 내 욕심이니까.
결국엔, 난 욕심을 버리지 못 한,
미치광이 동물에 불과하다.
잘가요... 하루에도 수십 번 널 보낸다.
아픔을 선물한 사람으로만 남고 싶다.
떠났다 하여 너가 나쁜 것이 아니고,
떠난 널 부여잡고 있는 인간이지 못한 나 자신이 나쁜 것이다.
잘가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