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간다는 사실도 알고 있고 그 남자를 위해서 명절날 음식도 직접 해준다고 ....그녀가 말했습니다.
저는 이모든것이 그남자에게서 받은 집이며 가게 때문에 어쩔 수 없는 행동이라고, 저 혼자 생각하고 있어요....
가난한 저는 아직 그녀를 데리고 올 자신이 없기 때문에...저 또한 그 문제에 대해선 크게 언급하지 않는 상태구요....
그래서 그런지 저 스스로 자격지심이 쌓여만 가는것 같아요...
내심 의심증이 늘어가고 전화라도 받지 않는 날에 더 더욱 불안하고요....
그래서 그녀에게 톡이라도 자주 달라고 말도 하고 사랑한단 표현도 더 많이 요구하게 되더라구요...객관적으로 연인들 사이에서 일어나서 점심때 그리고 밤에 잠들기 전에 3번 정도의 연락을 요구하는건 무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그녀는 원래 자긴 그런 여자라고 그렇게 못하겠다고 하더라구요....나이 먹고 꼭 그렇게 연락 자주하는것도 이상하다고 하네요....
이런 문제들로 싸우다....일주일이나 이주에 한번씩 만나면 데이트 코스는 모텔로 한정되어 있네요...그여자가 다음날 이나 그날 늦게라도 가게에 나가야 하기 때문에 장거리 여행은 못하고
근처 모텔에서 같이 있는 시간을 즐기려 해요....그녀가 몸이 안좋아 움직이는걸 싫어 하는 탓도 있지만...아무튼 그녀도 저 또한 숙박을 하면 3~4번 , 대실인 경우 2번 이상은 꼭 하는거 같아요....
사실 그녀의 전 남자가 조루증이라고 까지 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그 남자와는 관계를 많이 하지도 않았다고 했어요.....그래서 그런가
전 그녀에게 연인이기 보다 그냥 엔조이 상대 같다는 생각도 자주 들어요.....
전 진심으로 그녀를 사랑하는데 말이죠....
이쯤 되면 정리하는게 맞는건가요?
어제도 설 연휴 대목이라 피곤했던지 그 남자는 그여자의 집에서 잠을 잤던것 같습니다....
우린 연인 아닌 그냥 엔조이 인가요...?
사랑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그녀는 35살 저는 33살 입니다...
교제기간으 8개월....기간 동안 많이도 싸우고 냉전기도 가지고 반복이였던것 같네요.
그녀에겐 오랜전 알고 지낸 한 남자가 있습니다.
그 남자는 그녀와 결혼까지 약속했었던 사이라....그녀에게 집이며
가게까지 차려 주었습니다.
여전히 그 가게을 동업식으로 꾸려 가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결혼 약속은 그 여자가 건강이 많이 안좋아 지면서 흐지부지 되었고
그 남자와의 관계도 친구 이상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저는 불안합니다...그 남자가 가게가 늦게 끝나는 날엔 그녀의 집에서
자고 간다는 사실도 알고 있고 그 남자를 위해서 명절날 음식도 직접 해준다고 ....그녀가 말했습니다.
저는 이모든것이 그남자에게서 받은 집이며 가게 때문에 어쩔 수 없는 행동이라고, 저 혼자 생각하고 있어요....
가난한 저는 아직 그녀를 데리고 올 자신이 없기 때문에...저 또한 그 문제에 대해선 크게 언급하지 않는 상태구요....
그래서 그런지 저 스스로 자격지심이 쌓여만 가는것 같아요...
내심 의심증이 늘어가고 전화라도 받지 않는 날에 더 더욱 불안하고요....
그래서 그녀에게 톡이라도 자주 달라고 말도 하고 사랑한단 표현도 더 많이 요구하게 되더라구요...객관적으로 연인들 사이에서 일어나서 점심때 그리고 밤에 잠들기 전에 3번 정도의 연락을 요구하는건 무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그녀는 원래 자긴 그런 여자라고 그렇게 못하겠다고 하더라구요....나이 먹고 꼭 그렇게 연락 자주하는것도 이상하다고 하네요....
이런 문제들로 싸우다....일주일이나 이주에 한번씩 만나면 데이트 코스는 모텔로 한정되어 있네요...그여자가 다음날 이나 그날 늦게라도 가게에 나가야 하기 때문에 장거리 여행은 못하고
근처 모텔에서 같이 있는 시간을 즐기려 해요....그녀가 몸이 안좋아 움직이는걸 싫어 하는 탓도 있지만...아무튼 그녀도 저 또한 숙박을 하면 3~4번 , 대실인 경우 2번 이상은 꼭 하는거 같아요....
사실 그녀의 전 남자가 조루증이라고 까지 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그 남자와는 관계를 많이 하지도 않았다고 했어요.....그래서 그런가
전 그녀에게 연인이기 보다 그냥 엔조이 상대 같다는 생각도 자주 들어요.....
전 진심으로 그녀를 사랑하는데 말이죠....
이쯤 되면 정리하는게 맞는건가요?
어제도 설 연휴 대목이라 피곤했던지 그 남자는 그여자의 집에서 잠을 잤던것 같습니다....
그녀가 전화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ㅠㅠ
그녀는 저에 대한 확신도 없고, 그남자에 대한 사랑이 식은것도 맞는것 같아요...
어떻게 하는게 좋은걸까요..사랑엔 정답이 없는거겠죠...?